전체기사

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5.1℃
  • 맑음울산 15.1℃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2.0℃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2.2℃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14.4℃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URL복사

2021년 5월 18일∼2021년 6월 7일

알에서 깨어난 물고기가 망망대해로 헤엄쳐 나가는 형상이니 잠재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라. 양력 5월, 6월, 7월, 9월, 10월 생 여성 사업가 예상외의 발전이 기대되고 직장인은 해외출장 가게 되니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맞게 되겠다. 만사가 길운으로 진행되니 주변 인정 훈훈해지고 명예도 분분해진다. 양력 2월, 3월, 11월, 12월 생 과음, 신경계, 소화기계통 질병에 신경 쓸 것.

 

처음에는 매사 불통하다가 중간 주기부터 안정이 되니 소기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겠다. 보화는 마구 마구 쓰면 없어지는 법이니 허영과 사치를 근절하고 저축에 신경 쓰자. 겨울생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호주머니에 구멍이 나 있으니 작은 소비도 확인하고 지출할 것. 잘해주고 억울한 일 생기니 찾아온 기회를 적절히 사용하면 손해는 보지 않을 듯. 군인, 경찰, 사법계 종사자, 공직자는 명예 상승되고 귀인 도움 있겠다.

 

악몽을 꾸고 일어나 한숨 쉬는 격으로 직면한 현실이 자신을 자꾸 조여 오는 구나. 새로운 일을 도모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요, 구직자는 힘들어 방황하고 동업자는 피곤한 견제로 일에 방해받게 되겠다. 양력 2월, 3월, 4월, 11월, 12월 생 직장인의 경우 우시 사람의 의견충돌에 중립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 가을생 금전운은 오랜만에 주머니가 넉넉해지겠다.

 

김빠진 맥주처럼 금전과 사랑이 심란하나 긍정적인 사고로 극복해야 될 운세주기이다. 국 쏟고 발등 덴 격이니 한 가지 잘못되면 다른 일까지 짜증나게 돌아가니 스스로 마음을 자중하자. 계획한 일들도 걸림돌에 많이 걸리니 여유를 가지고 아량과 양보로 처신하면 귀인이 도와주고 뜻밖의 결실이 기다리고 있다. 종교인은 열심히 기도하고, 양력 2월, 3월, 11월, 12월 생 공직자, 사업가는 주의를 요한다.

 

자신은 곧게 뻗으려는데 비바람이 불어와 자꾸 흔들어대는 나무와 같은 운세로 주변에서 시비와 구설이 끊이지  않는다. 인내와 관용으로 힘껏 참아야 큰 시시비비에 빠지지 않겠으며 불안과 초조한 심정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조심하자. 여름, 가을생은 이성간 애정운은 사랑이 충만해 지는 시기로 화사한 미소가 절로 날 수다. 여름과 9월, 10월 생 이동은 길하나 먼 여행은 삼가고 서쪽방향이 좋다.

 

용이 여의주를 얻고 범이 바람을 탄 격이니 할 수 있는 능력 최고조의 시기이다. 적극적으로 임하면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안도감에 편안해 질 운세로 동료와 조화를 이뤄 큰일을 도모해도 좋을 듯하다. 열심히 한 만큼 체력소모도 지나치게 많으니 건강주의하고 마음 가는 대로 감정에 충실하자. 양력 4월, 5월, 6월, 7월, 9월, 10월 생 학생은 성적 향상 되고 유통업, 무역업, 전자산업계통 종사자 길하다.

 

온 정성을 다해 만사 추진하면 이익은 크지 못하나 모든 것이 무사하여 마음이 편안해진다. 집안에 자녀로 인한 웃음꽃 피겠고  남들의 부러움도 사게 될 수다. 그동안 싸움 많았거나 욕구 불만이 있었던 부부관계도 화목해지고 애정은 믿음 속에 더 커져만 간다. 여름, 가을생 자영업자는 신중한 투자가 큰 효과를 가져오고 양력 5월, 6월, 7월, 10월 생 직장인은 맡았던 어려운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완수한다. 주식 하순경 한몫 잡겠구나.

 

농부가 논에 씨를 뿌리기 위해 힘들여 땅을 일구는 것처럼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함으로 심신이 모두  바빠진다. 여름생 전문직 종사자는 창업의 기회가 찾아들 수 있겠고, 해외무역에 종사하는 자는 바이어에게서 중요한 계약을 성취할 수도 있겠다. 금전, 건강 모두 좋은 편이나 애정 면에서 이성과 실연의 아픔이 찾아드나 또 다른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10일부터 증권투자 대길하고 정치가, 사업가, 공직자 길하다.

 

춘하추동에 따라 싹이 트고 무성하게 열매를 맺는 형상으로 서두르지 말고 질서를 기초로 해서 작은 것이라도 빼놓지 말고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나가면 뜻을 이룰 운세다. 부부관계 청신호이고 원만한 대인관계로 마음도 젊어지는 듯하다. 실질적인 이득이 생겨 좋으나 자녀일로 신경이 예민해질 수도 있으니 감정을 앞세우지 말 것. 주식투자 길하다.

 

만남이 잦아지는 주기로 소꿉친구만나 웃음꽃 피고 소개팅 받을 계획이 생긴다. 단, 일에 있어서 요령이 없어 갈팡질팡 핵심 포인트를 찾지 못하니 지지부진하고 의욕이 없어지는 구나. 얼른 스스로 기분 전환하여 다시 도전하는 패기로 임하면 적잖은 소득을 올릴 수도 있으니 포기하지 말 것. 문화, 예술, 유흥, 유통, 무역, 전자산업계통 종사자 길하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생 사업가 소득증대, 직장인은 갈등해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듯이 자신만만하게 시작하였으나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운세로 섣불리 일을 벌이기보다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데 힘을 쏟아야겠다. 부동산, 증권매매는 불리하니 다음으로 미루라. 이달 하순경 길하다. 사업가는 부도수표, 어음문제로 고민하겠으며, 미용, 인테리어, 디자인, 예능계통 종사자 길하다. 양력 2월, 3월, 4월, 11월, 12월 생 시작과 모든 결정 미루자. 기타월생 평탄하다.

 

자기 주장에 파묻혀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게 되는 격으로 융통성 없이 고집만 부리다 고립 될 수 있다. 격한 감정에 휘말려 독선독주하면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 듯하다. 들어오는 것은 적고 나가는 것은 많으니 금전 관리 철저히 하고 이성간에 먼저 다가가면 다치니 조급해 하지 말고 여유를 가질 것. 여름생, 가을생, 어려움 지나가고 서광이 비치겠구나.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O2O 기반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프레시웨는 B2B(기업간거래) 식음산업 박람회인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 기반 식자재 유통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행사 일주일 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고,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 개인 사업자 등 산업 종사자 중심으로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상품 전시와 플랫폼 서비스 체험,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체감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지난달 지분 투자한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식봄은 외식 사업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 가져라...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해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를 갖고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다”라며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선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