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5.1℃
  • 맑음울산 15.1℃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2.0℃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2.2℃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14.4℃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URL복사

2021년 6월 22일∼2021년 7월 5일

작은 것이라도 소중히 여겨라.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 과정도 중요하고 실리적인 결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니 건강 체크 게을리 하지 말 것. 사업가는 조금만 찾으면 경제적인 여유생기고 연구하는 사람은 크게 성공하나 양력 5월, 6월, 7월, 10월 생 가정에 우환생기니 가족관계 신경 써야겠다. 할 일이 만다고 친구와 연락을 안 하면 오해받고 대인관계에서 소신껏 처신하고 과감하게 행동해야 손해 보지 않을 듯. 매매계약으로 의식주 변화주자.

 

처음으로 되돌아 갈 수밖에 없는 처지로 살다보면 힘이 들어 쉴 때도 있고 원점으로 되돌아 갈 수도 있으니 너무 낙담하지 마라. 갈팡질팡 하지 말고 한 가지 일을 끈기 있게 다시 추진하면 이득을 볼 수도 있으며 대인관계 중시하고 짜증이 나더라도 참아야 후회할 일이 적다. 양력 2월, 3월, 8월, 9월, 겨울 생 약방의 감초 격으로 활발한 성격이 모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만나자는 이성이 너무 많아 고민이다. 여성의 경우 밤길 조심할 것.

 

장점이 단점에 가려 보이지 않는 운세로 자그마한 실수도 크게 보이니 능률이 저하된다. 이를 극복하고 자신의 장점을 발휘하면 전화위복이 될 듯. 사업에 진전이 없다고 실망하는 사람은 다른 길을 시도해도 좋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성급한 사람이 술값 먼저내고 가듯이 급하게 행동하면 손해 보게 되니 매매계약 서두르지 말자. 교육자, 사업가 좋고 직업전환, 사업시작도 무난하니 알차고 다부지게 추진해 보면 어떨까.

 

용이 물을 만난 운세주기로 높은 파도만 조심한다면 만사가 순탄하다. 사업, 직장이 안정되니 자신감이 붙고 관운이 있어 직장인의 경우 윗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 이리저리 뛰어다닐 정도로 바쁜 일이 많이 생긴다. 마음의 여유는 있으니 주변 사람들에게 정성과 관심을 쏟아보자. 베푸는 마음이 있어야 돌아오는 정도 있듯이 그리하면 생각지 않던 곳에서 도움을 받게 된다. 양력 4월, 10월 여름 생 말로써 해 입을 일 생길까 염려된다. 영양가 없는 말은 할수록 손해임을 깨닫자.

 

산은 오를수록 높고 물은 건널수록 깊으니 어려운 일을 당하면 점점 어렵고 곤란한 일만 생긴다. 크게 웃으면서 마음을 비우고 있으면 기다리던 결과가 일찍 찾아올 듯. 의견 분쟁으로 머리 아픈 일이 생기나 절충하면 좋은 결과를 맞이한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선배,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사업가의 경우 금전융통은 되나 지출이 많아지니 소비를 자제하자. 양력 1월, 2월, 3월, 8월, 9월, 겨울 생  나갔던 목돈 들어온다.

 

가슴에 칼을 품었으면서도 얼굴에는 미소 띤 불행이 찾아드는 운세주기로 겉으로는 아무 문제 없어 보이나 속을 들여다보면 문제가 있으니 내실을 기해야 할 때다. 달콤한 말은 듣기에 좋아도 실속이 하나도 없으니 귀에 거슬리더라도 충고해주는 사람을 가까이 할 것. 남성은 직장에 불만을 느끼고 구설과 시비도 따르며 사표를 내고 싶은 마음 굴뚝같으나 생각지 않던 동료가 도움을 줘 약간의 갈등이 해소된다. 양력  8월, 9월, 겨울 생, 법조계, 공직자  가려운데 긁어주니 마음이 상쾌하다.

 

내 일은 돌보지 않고 남의 일만 돌보다 크게 낭패당할 운으로 농부가 허세 부리다 거지쪽박 차는 격이다. 작은 이익은 물거품과 같으니 쓸데없는 허세를 주의하고 현재 처지에 만족하며 작은 것에 기뻐할 줄 아는 마음을 갖자. 사업이 미진하게 보이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관절을 다칠 수 있으니 격한 운동을 피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목, 허리, 무릎운동 해 줄 것.양력 3월, 8월, 9월, 겨울 생 여성은 한손에 장미꽃, 다른 한손엔 행운이 따르는 시기.

 

밥은 없고 반찬만 있는 격으로 해야 할 일은 못하고 안 해도 될 일만 벌여 놓아 실속이 없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마무리에 신경 쓰면 손해는 보지 않겠으니 단 열심히 뛰어야겠다. 사업가 사업이 중단되는 상황을 접하게 되던가 혹은 부도내고 몸을 피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겠다. 일단은 몸을 피하는 것이 좋겠으며 미리미리 대책을 강구하자. 가을, 겨울 생, 애정운은 나비와 꽃이 만나니 인생의 봄이 왔다. 적극적인 프러포즈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자.

 

소리 없는 벌레가 벽을 뚫는다. 말없이 자신의 일 잘해나가 실력 발휘하는 때이다. 금전운이 탁월해 사업가는 큰 돈 만지고 투자는 큰 이익을 얻게 되니 모처럼 온 행운을 침착하게 받아들여라. 자존심 내세우고 잘난 척하다가는 들어오는 복 놓쳐버리기 십상이니 자만 말고 겸손한 마음 갖도록. 양력 5월, 6월, 7월, 10월 생 친한 사람이라도 금전 관계는 하지 말자. 친분 멀어지겠다. 언론계통, 부동산, 금융업 종사자 좋고, 매매, 이동 변동수가 있으니 계획 중이면 추진하라.

 

음과 양이 화합해 만사가 순조롭게 잘 풀리는 운세주기로 기대이상의 성과가 이루어지니 때를 만난 물고기처럼 활기가 넘쳐흐른다. 오랫동안 준비했던 일이 드디어 윤곽을 드러내고 구입해둔 부동산, 주식 값이 상승해 뜻밖에 목돈 생긴다. 부와 귀를 겸비하니 풍족하고 평탄하나 물이 깊을수록 소리 없고 맑듯이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이 필요하다. 양력 4월, 5월, 7월, 10월 생 이성간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 혼자서 속만 태운다.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격으로 꿈만 크고 노력을 안하니 발전이 없는 시기이다. 채찍질을 해야 말이 움직이는 법이니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라. 처음은 보잘것없으나 끝에는 서광이 비쳐 따르는 사람도 많고 노력한 만큼 대가도 얻는다. 겉보기에는 밝아 보이나 심신이 피곤하니 건강에 각별히 신경 쓸 것. 가을, 겨울생 인간관계 멀어진 사람으로부터 연락 오겠고, 언론, 연예, 의사는 무난하고 사업가는 변동이 심하겠다.

 

미련을 버려라. 작은 이익에 연연하면 큰일을 못하니 멀리 내다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조급하게 마음먹으면 성사될 일도 그르치는 운세주기로 매사 확실하게 추진하면 무리가 없을 듯. 모든 성공 뒤에는 노력과 인내가 뒤따르는 법. 좋은 열매 맺도록 충실한 자세와 현 상태 만족하는 마음을 갖자. 양력 4월, 10월 여름 생 사랑이 있는 곳에 고통도 있듯이 사소한 일로 말다툼하게 되니 이성간 마음이 많이 상한다. 세무사, 사법계, 공직자 좋고, 이동 확장. 주식 부동산 투자해도 좋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O2O 기반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프레시웨는 B2B(기업간거래) 식음산업 박람회인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 기반 식자재 유통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행사 일주일 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고,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 개인 사업자 등 산업 종사자 중심으로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상품 전시와 플랫폼 서비스 체험,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체감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지난달 지분 투자한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식봄은 외식 사업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 가져라...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해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를 갖고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다”라며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선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