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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 몰스킨 재단과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공동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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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내달 31일까지 열리는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몰스킨 재단과 공동으로 참가한다.

 

몰스킨 재단은 창의성에 대한 양질의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변화를 추구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몰스킨과 몰스킨 재단이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현대 사회와 문화 전반에 기여한 작품들로 구성된 몰스킨 재단 컬렉션 1천 3백여 점 중에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별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국제관에 위치한 전시 공간에는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아이콘이나 유명 아티스트, 그리고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몰스킨 제품을 감상할 수 있는 몰스킨 크리에이티브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준비되어 있어 전시에 즐거움을 더한다.

 

 

전시 외에도 사회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몰스킨 노트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선정된 단체를 통해 몰스킨 노트를 지원 예정이다.

 

이번 전시 참가를 기념해 선보이는 몰스킨 스페셜 에디션도 빼놓을 수 없다.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전시 테마인 디자인을 통한 혁명 ‘디-레볼루션(d-Revolution)’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며, 전시의 국제관 큐레이팅을 맡은 국내 최고의 이탈리아 건축 사무소 ‘모토엘라스티코(MOTOELASTICO)’와 함께 제작해 더욱 의미가 있다.

 

몰스킨 마케팅 담당자는 “디자인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국내외의 우수한 전문가들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의미 있는 전시에 몰스킨이 참가하게 되어 뜻 깊다”라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전시를 통하여 희망의 메시지를 얻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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