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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후지필름 에비뉴엘점’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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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는 ‘후지필름 에비뉴엘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매장에는 라지포맷 미러리스 카메라 GFX 50SII, 차세대 대구경 표준 단초점 렌즈 XF33mmF1.4 R LM WR 등 최신 GFX 및 X 시리즈의 전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 체험과 1:1 멘토링, 구매가 가능하다. X시리즈 미러리스 4종과 XF렌즈 26종을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2박3일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가오픈 기간은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이며, 10월 4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후지필름 에비뉴엘점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사진 4컷을 셀프로 촬영하고 즉석에서 프린트 할 수 있는 ‘포토부스’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SNS에 매장 현장 사진과 해시태그(#후지필름에비뉴엘점 #FUJIFILM)를 올려 방문 인증하면 한정수량으로 제작된 ‘시그니처 에코백’을 선물로 지급한다.

 

매장에서 카메라나 렌즈를 구매할 경우 와인과 고급 오프너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오프너에는 FUJIFILM 로고가 각인되어 소장가치를 더했다. 여기에, X시리즈 카메라 구매고객은 후지필름 컬러로 특별 제작된 손목 스트랩이 추가 증정된다.

 

후지필름 에비뉴엘점은 ‘291포토그랩스’와도 연결되어있어, 향후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291포토그랩스는 사진 전시와 판매, 스튜디오 촬영, 서적 및 문구류를 판매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번 매장은 사진을 촬영하는 순간, 촬영 대상에 ‘포커싱’을 맞춘다는 의미를 담아 특별한 시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투명한 유리와 아크릴을 혼합한 인테리어로 모던한 느낌을 더한 매장 곳곳에는 자연 친화적인 오브제와 아트 요소가 더해져서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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