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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 브랜드 에코(ECCO), 어반 감성의 아웃도어 부츠 ‘엑소스트라이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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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덴마크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ECCO(에코)가 21 AW 시즌 스타일과 우수한 기능 모두를 만족시키는 어반 아웃도어 부츠 ‘엑소스트라이크(EXOSTRIKE)’를 선보인다고 12일 발혔다. 

 

에코가 새롭게 선보이는 엑소스트라이크는 가죽 태너리에서 직접 생산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천연 소가죽의 질감과 볼륨감을 중점으로 디자인된 아웃도어 부츠 아이템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 조합과 카모플라주 패턴의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미드컷 길이로 발목을 안정적으로 감싸주며 내부 패딩 처리가 되어 있어 편안함과 보온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유연한 곡선과 갑피와의 배색 대비가 돋보이는 PROSOMA(프로소마) 힐 컵은 뒤꿈치를 감싸며 충격을 보호해 주는 장치로 탁월한 내구성의 TPU 소재를 사용하여 안정적인 착화감을 극대화한다. 

 

미드솔은 영하의 강한 추위에서도 우수한 유연함과 강력한 쿠셔닝을 유지하는 에코 PHORENE™(포렌)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하며, 각진 돌기가 다각도로 돌출되어 있는 디자인의 러버 아웃솔은 탁월한 견인력과 그립감을 선사하며 어느 지형에서나 안정감 있는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신 끈 역시 탄력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하여 신고 벗기 쉽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트래킹, 캠핑 등의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데일리 애슬레저 룩에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여 패셔너블하고 액티브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이들에게 제격이라는 평이다.

 

한편, 에코의 21 AW 시즌 웨어러블한 아웃도어 부츠 ‘엑소스트라이크(EXOSTRIKE)’는 전국 에코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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