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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이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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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자연, 문화가 살아 숨쉬는 민족의 호국 산성 남한산성에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발휘했다.

시사뉴스·수도권일보사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서울시교육감, 경기도교육감, 서울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광주시, 남한산성관리사무소, 안세병원, 농협유통(하나로클럽),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서울시 걷기연맹 등의 후원으로 개최한 '남한산성 신명한마당'이 9일 오전 11시 남한산성 남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성대히 열렸다.

강신한 시사뉴스·수도권일보사 발행인 회장, 조억동 광주시장, 정진섭 국회의원, 유연채 경기도 정무부지사, 이상택 광주시의회 의장 등 각계 인사들과 어린이, 청소년 등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이하면서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어린이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와 청소년 전통무술대회, 청소년 창작댄스경연대회가 열렸다. 어린이 글짓기대회는 운문·산문 중 택일해야 하며 전학년 참가가 가능하고, 산문은 '우리가족', 운문은 '오월'이라는 주제로 기량을 발휘했다.

그림 그리기대회에 3학년이하는 풍경화와 4학년이상은 풍경화인데 구성력, 표현력, 창의성, 순수성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를 하게 되며 주제는 '남한산성'으로 표현했다. 또한 남한산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주제로 한 청소년 전통무술대회는 전통무예(품세·무술시범)와 청소년 창작댄스경연대회도 열려 행사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천혜의 남한산성을 느끼며 대자연과 함께 열린 '남한산성 성곽 걷기대회' 완주자에게는 완보증과 함께 기록카드를 발급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인기가수 박상민 등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해 1만여명의 관중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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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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