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e-biz

iMBC 캠퍼스, ‘스마트시티 CCTV 관제사 1급’ 교육 성료

URL복사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iMBC캠퍼스(대표이사 조충열)는 한국안전경영연구원(원장 박성면)과 협력하여 지난 16일 CCTV관제사 1급 승급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1급 과정은 코로나로 인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실습)을 혼합하여 구성한 과정으로, 9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수강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강의를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하였다.

 

과정 종료후 실시한 교육만족도 설문에 따르면 온라인교육 만족도는 4.94(98.9점) 대면교육 만족도는 4.77(95.3점)로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전체 교육생 중 85%가 관제사 교육을 주변에 추천하겠다고 응답하였으며, 관제사 업무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응답하였다.

 

 스마트시티 CCTV 관제사 양성과정은 안전과 재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지금,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는 관제사, 그리고 경비업에서 CCTV를 통해 관제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종사자와 예비종사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업무 맞춤형 교육이다.

 

CCTV 관제사 자격증 2급은 온라인은 물론 모바일 학습이 가능해 수강생에게 편리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무료 재수강 지원 및 민간자격증 발급 등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또한 2급 자격증 취득자들은 온/오프라인 교육을 거친 후 소정의 실무평가를 통과하면 1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현재 iMBC캠퍼스에서는 스마트시티 CCTV관제사 1급 2급과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iMBC캠퍼스 CCTV 관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서울시의회 AI 특위 왕정순 부위원장, 서울 AI 허브와 신성초 신나는 AI 교실 현장 방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 왕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제2선거구)은 AI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8월 21일(목) 서울 서초구 소재 '서울 AI 허브'와 관악구 서울신성초등학교 '신나는 AI 교실'을 방문하여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및 미래 인재 교육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서울특별시의회 AI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왕정순 의원은 부위원장으로서 서울시 AI 정책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적극 참여했다. 서울 AI 허브 방문에서 왕정순 의원은 박찬진 센터장과 장병탁 카이스트 AI 연구원장으로부터 AI 산업 육성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입주기업·연구기관 등을 직접 둘러보았다. 서울 AI 허브는 지난해 5월 개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AI 지원 거점으로, AI 스타트업 약 400개사를 지원하며 누적 기업가치 1조 5천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왕정순 의원은 "서울 AI 허브가 단순한 기술·산업 지원을 넘어 윤리적 신뢰성 확보와 정책 연계를 통해 서울시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도시로 발전하는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산업 현장에서 AI의 활용도가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