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e-biz

예림임업, 최고급 도어 컬렉션 ‘비이컬렉션’ 신제품 출시

URL복사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예림임업(이하 예림)이 최고급 도어 컬렉션 ‘비이컬렉션(BE_COLLECTION)’의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비이컬렉션은 이탈리아 밀라노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클라우디오 벨리니(Claudio Bellini)’가 직접 디자인한 ‘벨리니 도어(BELLINI DOOR)’와 유러피안 스타일의 색감과 질감을 선사하는 ‘벨로체 도어(BELLOCE DOOR)’로 이뤄진 예림의 최고급 도어 컬렉션이다.

 

이번 신제품에서는 벨리니 도어 ‘메모리아’와 ‘오르마’, 벨로체 도어 ‘LS-01’, ‘LS-02’, ‘L-400 카타니아 오크’, ‘L-400 스카이오크 그레이’, ‘L-400 스카이오크 화이트’, ‘L-600 슈퍼매트 캐시미어’, ‘L-600 슈퍼매트 소프트그레이’의 총 9개 제품을 공개했다.

 

 

벨리니 도어는 특화된 그라데이션 엠보 기술과 고사양 친환경 소재로 마감한 엣지, 친환경 접착제와 무독성 심재를 적용한 도어로 건강한 소재에 디자인을 더한 최고급 도어다.

 

벨리니 도어의 신제품 ‘메모리아’는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세로 라인에 디테일한 그라데이션 음각 엠보를 적용한 도어이다. 우아한 화이트 컬러와 벨리니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도어이다.

 

‘오르마’는 상하부로 나누어진 그라데이션 디자인으로 한층 더 깊은 우아함이 매력적인 도어이다. 엠보가 더욱 디테일하게 표현된 디자인으로 화이트의 색감과 엠보의 시각효과로 풍성한 공간을 창조한다.

 

벨로체 도어는 천연 나무의 질감과 고급스러운 색감,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국내 최초의 디자인 기술로 자연의 결을 담은 품격 있는 디자인의 도어이다.

 

벨로체 글래스 도어는 고급스러운 나무결 무늬인 벨로체 시트에 글래스가 적용되어 개방감이 느껴지면서 두 가지의 소재가 결합된 디자인으로 한 층 더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LS-01’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상하부 끝부분까지 유리가 노출되는 디자인으로, 예림만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고급 글래스 도어이다.

 

‘LS-02’는 독보적인 기술력의 글래스와 위치가 중앙에 상하로 뻗어있는 안정적인 균형감으로 편안함을 제공하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도어이다.

 

도어 색상은 ‘슈퍼매트 화이트’, ‘슈퍼매트 캐시미어’, ‘슈퍼매트 소프트그레이’ 등의 9가지 종류가 있으며, 유리 색상은 ‘새틴’, ‘브론즈’, ‘새틴’ 등의 5가지 종류가 있다.

 

벨로체 L-400 도어의 신제품 ‘카타니아 오크’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천연 그대로의 풍부한 색감과 정교한 엠보로 웅장함을 더한 고품격 디자인 도어이다. 나무 질감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한 제품으로, 넓은 공간에 시공 시 더욱 위엄 있고 우아한 연출이 가능하다. ‘스카이오크 그레이’는 독일 수입 표면제의 풍부한 색감 표현과 나무 질감의 모던 스타일 도어이다. ‘스카이오크 화이트’는 입체 엠보와 유·무광 코팅 방식으로 표현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도어이다.

 

벨로체 L-600 도어의 신제품 ‘슈퍼매트 캐시미어’와 ‘슈퍼매트 소프트그레이’는 내구성이 강한 친환경 ‘ASA’ 마감재를 사용하여 매트한 질감과 함께 모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소프트한 컬러를 담았다.

 

‘슈퍼매트 캐시미어’는 부드러움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그레이지 색상으로 완성된 미니멀리즘 공간을 연출하는 도어이다. ‘슈퍼매트 소프트그레이’는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매트 질감과 모던 인테리어를 대표하는 베이스 컬러인 소프트그레이가 조화로운 도어이다.

 

예림 관계자는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유니크한 디테일의 벨리니 도어와 유러피안 스타일의 깊은 색감과 질감, 입체감의 벨로체 도어의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계속해서 고급도어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예림 홈페이지 및 전국 예림 대리점, 본사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도서 기부로 지역 주민·소상공인 돕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관장 지선녀)을 방문해 예약 대출 수요가 많은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두 한국마사회 홍보실장과 지선녀 정보과학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9일 한국마사회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아동도서 구입비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기부로, 올해는 일반 성인도서를 현물로 직접 기부해 도서비치 시기를 앞당겨 주민 편의를 높였다. 기부 도서는 관내 서점을 통해 구입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기증받은 도서를 8월 28일부터 즉시 4층 문학·미디어센터에 비치해 대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독서 활성화를 위해 ‘기증도서 감상평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과천에 본사를 둔 한국마사회는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 또는 확산 가능한 복지’라는 주제로 기부금 공모사업을 진행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총 8천만

문화

더보기
23년 미국 이민자의 삶...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 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북랩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김덕환 작가의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을 출간했다. 23년간 미국에서 살아오며 겪은 도전과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인간적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고단한 여정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꽃길 언덕인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만난 수국의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이른 아침,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정체성의 교차점까지 작가는 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가는 수필을 통해 독자에게 겸손한 음성으로 말을 건넨다. ‘나는 내 삶을 빛나도록 가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곧 독자 자신에게 던지는 성찰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은 험난한 길 위에서도 피어난 인생의 수국 한 송이로 기억될 것이다. 김덕환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공군 장교 복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Nara Bank(현 뱅크오브호프) 실리콘밸리 지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