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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즈글로벌’ 과냉각 눈꽃냉장고 ‘스노우톡(SNOW톡) 슈퍼쿨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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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아토즈글로벌에서 과냉각 특허기술을 활용한 신제품 냉장고 ‘스노우톡(SNOW톡) 슈퍼쿨러’를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과냉각 기술이란 0도의 빙점 이하에서도 물방울이 얼지 않고 액체 상태 그대로 유지되는 상태로, 액체가 고체로 분자 구조가 바뀌는 과정 없이 급냉상태를 유지하여 음료 및 식자재를 차가운 온도로 유지하므로 신선하고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일반 업체에서는 판매하는 주류 및 음료에 따라 과냉각 온도를 설정하여 눈꽃 형태의 입자를 손님들에게 다양한 디자인 퍼포먼스로 선보일 수 있다.

 

아토즈글로벌의 스노우톡 슈퍼쿨러를 포함한 전 제품은 특허받은 간접 냉각방식으로 친환경 냉매와 발포제를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또한 순환 냉각 방식을 채택하여 주로 사용되는 가정, 일반 업장에서의 전기요금 및 소음을 낮춰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이와 함께 스노우톡은 KC, EC, CB, CCC 등의 인증을 모두 받은 친환경 냉매와 발포제를 사용했으며 도서관에서 조용한 대화 수준의 저소음 설계 및 효율적인 순환 냉각 방식으로 전기요금을 최소화했으며, 0.2도씩 조절하는 미세 온도 제어의 스마트 터치 컨트롤이 가능하다.

 

 

백석현 대표는 “아토즈글로벌은 2021년 하반기에 냉장고 부문 대한민국 히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여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보여드린 바 있으며, 스노우톡 제품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다방면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토즈글로벌은 전국 파트너사 및 총판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함께하고자 한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며, 월 4회 정기교육 및 사업설명회에 참여하게 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제품 정보 및 총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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