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1.2℃
  • 구름많음강릉 3.8℃
  • 박무서울 1.0℃
  • 박무대전 -0.8℃
  • 구름많음대구 -2.5℃
  • 구름많음울산 1.3℃
  • 박무광주 -1.3℃
  • 구름조금부산 1.9℃
  • 흐림고창 -3.6℃
  • 구름많음제주 4.0℃
  • 구름많음강화 -0.9℃
  • 흐림보은 -3.3℃
  • 흐림금산 -3.7℃
  • 맑음강진군 -3.8℃
  • 구름많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e-biz

개그맨 유세윤x배우 이시영, 릴스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공개

URL복사

 

인스타그램, 릴스콜라보모먼트 캠페인 진행...분야별 크리에이터들의 릴스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공개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인스타그램이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릴스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인 ‘릴스 콜라보 모먼트’ 캠페인을 전개하며, 한국의 대표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개그맨 유세윤과 배우 이시영의 릴스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릴스 콜라보 모먼트’는 이제껏 한 번도 성사된 바 없는 신선한 조합의 크리에이터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영감과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인스타그램이 지난 10월 19일 전 세계적으로 새롭게 선보인 콜랩스 기능은 다른 제작자와 콘텐츠에 대한 공동 권한 설정을 통해, 각자의 팔로워 모두와 콘텐츠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스타그램은 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12월까지 배우, 개그맨, 댄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20여명의 크리에이터 협업으로 제작된 약 10편의 릴스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각 크리에이터 들의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선보인다.  

 

12월까지 매주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와 배우 기은세, 최현석 셰프와 뮤지션 후디, 댄서 효진초이와 배우 이미도의 콜라보레이션을 비롯하여 각 분야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달 21일에는 DJ 소다와 드랙 아티스트 나나영롱킴의 티키타카 토크를 담은 릴스 콜라보레이션 콘텐츠가, 28일에는 정신과 의사 양재진, 양재웅 형제와 패션뷰티 크리에이터 프리지아의 이색 조합으로 진행된 멘탈 케어 토크 콘텐츠가 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페이스북코리아 인스타그램 파트너십 김나영 총괄은 “쉽게 만날 수 없었던 크리에이터들의 협업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의 재능과 아이디어가 새로운 릴스 콘텐츠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매천장학재단, 지역 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매년 취약 가정 학생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재단법인 매천장학재단은 보성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이 만든 지역 장학재단으로서 인재 양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배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는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장학금 기여로 지역사회에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래 세대 성장 지원’ 장학사업 펼쳐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매천장학재단은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재단의 뿌리는 고(故) 김영관 선생과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에 있다. 김영관 선생은 독립운동가로 활동하며 독립의식을 함양하였고, 김창식 선생은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며 지역사회에 기여를 하였다. 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매천장학재단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케이에스비 산업개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체계적으로 실천하고자 지난 2021년 10월 매

정치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1인1표제 당헌 개정안 60.58% 찬성 중앙위원회 가결...정청래 “계파 해체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이 60%가 넘는 찬성률로 중앙위원회에서 가결됐다. 3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2∼3일 실시된 중앙위원회 위원 투표 결과 총 590명 중 515명(87.29%)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자 515명 중 312명(60.58%)이 1인1표제 당헌 개정에 찬성했고 203명(39.42%)이 반대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6조(권한)제1항은 “전국당원대회는 다음 각 호의 권한을 갖는다. 1. 당헌의 제정 및 개정”이라고, 제2항은 “전국당원대회는 정당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그 권한의 일부를 중앙위원회에 위임할 수 있다”고, 제20조(권한)제1항은 “중앙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권한을 갖는다. 1. 전국당원대회의 소집이 곤란한 경우 전국당원대회의 권한 행사. 2. 전국당원대회가 위임하거나 회부하는 사항의 처리”라고 규정하고 있다. 당헌 제25조(당대표와 최고위원의 선출과 임기)제1항은 “당대표와 최고위원은 전국당원대회에서 분리하여 선출하되, 다음 각 호를 따른다. 1. 전국당원대회대의원, 권리당원, 국민으로 선거인단을 구성한다. 2.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후보자의 수가 4명 이상이거나, 최고위원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