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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제이에스에이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실감콘텐츠 공동연구개발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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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주식회사 제이에스에이치’(대표 정성호) 이하 전 직원들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과 행정안전부 연구개발과제 ‘생활 안전 예방 서비스 기술개발’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VR 콘텐츠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반적인 생활 안전 상황에서의 예방 안전콘텐츠 개발안을 선보인 데 이어 제이에스에이치는 다양한 흥미 요소를 강조한 생활 안전 예방용 실감 콘텐츠를 계속해서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제이에스에이치와 ETRI가 진행하는 생활 안전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는 생애 주기에 맞춘 안전교육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곧 실제 체험공간에서의 실행을 목표로 두고 있다. 이에 컨소시엄에 참가는 기관들과 연차별 구체적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서 지속적인 회의와 토론, 협력을 통해 개별 분야 활동들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제이에스에이치 정성호 대표는 "같은 목표를 가진 큰 컨소시엄이 구성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해서 같이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우수한 컨소시엄의 연구 산출물을 바탕으로 원천기술-응용기술-상용화 기술을 동시에 추진하는 데 의의를 두고 기술 개발 상용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 직원들은 이번 공동연구과제 참여를 계기로 삼아 기술 개발 연구와 융합 교육을 지향함으로써 미래지향적 융복합 학문의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가치 있는 콘텐츠 모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이에스에이치는 행정안전부 공식 안전교육 위탁 기관인 ‘대한안전교육협회’ 와도 안전관련 사업 업무 협약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며 안전 산업 시장 확장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이와 관련된 안전교육 실시 내역과 실감 콘텐츠 및 시뮬레이터와 관련된 제이에스에이치의 진행 내용은 사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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