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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스바이브라운백, 15만원 상당 커피 복지 지원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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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오피스 전문 커피 구독 브랜드 블리스바이브라운백(이하 블리스)는 11월 17일부터 2주간 스타트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5만원 상당의 커피 복지 지원 패키지를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위드코로나 시대로 접어들자 사무실 출근을 재개하는 기업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사내복지의 중요성이 다시금 대두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블리스의 이번 프로모션은 사무실에서도 커피 전문점 수준의 원두로,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드문 기회라 관심이 쏠린다.

 

블리스는 이번 프로모션 전용 신청폼 또는 상담을 통한 무료체험 신청을 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전자동 커피머신 제임스 1대 ▲블리스 5종 원두 ▲제빙기 ▲메티에 클래식 슈가시럽 ▲6.5온스 종이컵 1박스 등 15만원 상당의 커피 복지 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 

 

커피 복지 지원 패키지는 약 2주 간 진행된다. 무엇보다 설치비용과 회수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무료체험 이후 계약을 하지 않아도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커피 구독 서비스를 체험하고자 하는 기업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이번 프로모션의 무료체험은 ▲신청서 작성 ▲설치일 확정 ▲설치 ▲체험 시작 ▲이용 여부 결정 순으로 진행된다.

 

블리스 구인모 팀장은 “위드코로나가 다가오며 사무실 출근이 증가하고, 편의성을 개선하는 사내 복지의 중요성이 다시금 대두되고 있다”면서 “블리스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근로자는 물론 회사 차원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커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블리스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브라운백커피에서 운영하는 오피스 커피 전문 브랜드다. 계정당 하루 평균 5천원의 비용으로 ▲원두 ▲커피 머신 ▲관리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블리스는 삼성전자, 카카오, KT&G등 국내 1200곳 이상의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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