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3.1℃
  • 박무대전 1.7℃
  • 연무대구 0.6℃
  • 연무울산 3.6℃
  • 박무광주 4.4℃
  • 구름많음부산 6.2℃
  • 맑음고창 2.6℃
  • 구름많음제주 12.0℃
  • 구름많음강화 2.0℃
  • 흐림보은 -0.5℃
  • 구름많음금산 -0.4℃
  • 구름많음강진군 3.4℃
  • 구름많음경주시 0.5℃
  • 구름많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정정만 박사의 性 이야기

천통지기 운세

URL복사
쥐띠: 한밤중의 촛불이 빛을 잃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분수를 지키자. 일이 지연되거나 결정이 미루어져 초조해지나 불같은 성격을 드러내면 잃는 것이 너무 많으니 침착해져라. 지금은 비록 고독한 처지이나 자아성찰의 좋은 기회로 활용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양력 2월, 10월과 봄, 여름생 사업가 큰 수입은 아니지만 꾸준한 상승세다.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참신한 아이디어로 승부수를 띄워보라. 인덕도 있고 재수도 있다.
소띠: 사불범정의 격으로 마음이 맑고 깨끗하면 감히 사마가 접근할 수 없는 운기이다. 정정당당한 자세로 소신 있게 행동하면 좋을 듯. 일단 시작한 일은 끝을 보도록 하고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을 둘러보라. 사업가 법을 위반하면 언젠가는 관재구설 문제생기니 일이 조금 더디더라도 원칙과 정석대로 해나가야 좋은 결과 얻는다. 양력 11월, 12월과 겨울생 직장이나 사업에는 무리가 없지만 원기가 떨어진다. 지적능력은 최대로 발휘되나 신체리듬이 깨질 수 있으니 음주를 줄이세요.
범띠: 발전 없이 되풀이 되는 형상으로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 문제의 핵심을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다. 사업가 새로운 일에 현혹되지 말고 하던 일 계속 하는 것이 좋겠고 평소 경쟁관계에 있던 사람들로부터 적극적인 공격과 견제가 예상된다. 어려움을 혼자 해결하기 보다는 협조해 줄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을 듯.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봄바람에 얼었던 강물이 풀리는 격. 어려웠던 일, 오해, 누명 등이 풀리니 마음이 홀가분해지고 자식으로 인한 근심 해소된다.
토끼띠: 산의 정상에 오르기 직전 강한 눈보라 때문에 좌절되는 운세주기이다. 중도에서 뜻하지 않은 복병을 만나 어려움을 당하니 사업가 사전에 계획을 철저히 함이 최선의 방책이다. 부동산관련 직종에 있는 사람은 원리원칙에서 벗어나는 일을 하다가 큰 코 다칠 듯 하나 성실하게 임하면 불리하지 않을 듯.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무임승차하는 기분이 이런 것일까. 원님 덕에 나팔 부는 기회가 주어지니 손대지 않고 코를 풀게 되는 구나. 뜻 품은 일 성사.
용띠: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을 수 있는 주기이다. 오직 정면 돌파만이 득이 되니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라. 지나치게 소극적인 성격이 오히려 문제가 될 듯. 사업가 운기가 왕성하여 경영이 순조로우니 자신 있게 추진하되 목표를 달성하기 좋은 시기라고 지나친 자만은 하지 마세요.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구설, 시비 등 복잡한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시기로 자신의 본분을 확실히 다하고 튀는 언행을 자제하라. 이성간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 해가 된다.
뱀띠: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일시적으로 밑지는 듯해도 결국은 이익을 보는 주기이니 눈앞의 작은 이익에 너무 급급해하지 말도록. 사업가 이것저것 손을 댔다가는 힘에 부쳐 하나도 제대로 해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니 한가지에만 총력을 기울이되 기초가 튼튼해야 장기적인 발전이 있으니 초기투자에 신경 써라.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모래위에 집 짓듯 건성으로 보내지 마라. 머리 속의 허상을 지우고 실천으로 옮길 때.
말띠: 가뭄에 메마른 초목이 단비를 만나 생기가 도는 주기로구나. 작은 것을 구하려다 큰 것을 얻게 되며 공직자 이름을 떨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게 된다. 사업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어 꾸준한 수입도 유지되고 갑작스런 횡재도 기대해 볼 수 있겠다. 나의 성공을 주위에서 시기하니 내놓고 자랑하면 말이 많고 구설생길 수 있으니 한걸음 물러나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을 보여라. 양력 8월, 9월, 겨울생 이성간 애정운 꿩도 놓치고 매도 놓친다. 유혹을 주의하라. 식중독 조심.
양띠: 주변에서 변화가 많이 생기는 시기.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순발력이 필요하구나. 사업가 시대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고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나 궁하면 통한다더니 그동안 쏟은 노력의 대가로 생각지 않던 사람이 적극 도와주니 고마울 따름. 주식은 장기적인 투자보다는 단기적인 투자가 유리할 듯.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아무리 멋지고 거창한 계획이라도 현실감각이 떨어지면 시간과 정력낭비인 것 알라. 이미 인연이 다한 것에 미련 갖지 마세요.
원숭이띠: 쌀가마니에 생긴 작은 구멍으로 쌀이 조금씩 빠져나가는 형상으로 눈에 띄지 않게 빠져나가니 세심한 주의로 주변상황을 잘 관찰하자. 미혼은 지출이 많아 빈 주머니로 생활하게 되고 소화기에 문제 생길 듯 하니 건강 챙기도록. 직장인 자존심 상할 일이 생기나 곧 유리한 상황이 펼쳐지니 참을 것. 신속하게 처리해야 상사에게 말을 안 듣는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이성간 한껏 치장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라. 천생연분 만나는 주기.
닭띠: 호언장담하다가 민망한 일을 당한다. 한 치 앞의 일도 순식간에 변하여 알 수 없는데 과거의 경험으로 큰소리치다가는 빈축을 사게 될 듯. 조언을 하는 것도 좋으나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은 잔소리가 되니 충분히 생각한 후에 말을 하세요. 사업가 마음에 쏙 드는 기회는 아니지만 그런 대로 괜찮은 찬스를 맞는다. 이성간애정문제는 직접 나서기보다는 간접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더 나을 듯. 양력 4월, 6월, 7월, 9월생 문서를 다루는 부동산에서 이득이 있겠다.
개띠: 무리를 이탈한 한 마리의 외로운 기러기 신세. 사업운은 그다지 나쁘진 않으나 마음에 병이 있어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구나. 감정의 기복이 심한 주기이니 만큼 마인드 컨트롤에 신경 쓰도록. 남의 말을 듣고 움직여봐야 결론이 나지 않고 손해 보는 일에 빠져들기 쉬우니 남의 말을 듣기보다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만 믿으세요.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따뜻한 봄을 만나 힘들었던 일들이 하나씩 풀려 나가니 속이 시원해진다. 구직자에게 특히 좋은 시기.
돼지띠: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단 법. 화를 내고 억지로 일을 추진하려 한다면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다툼이 일어나 화를 자초하게 된다. 이륙하기 직전의 항공기와 같이 일을 시작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된 상태에서 때를 기다림이 현명하다. 이성간 애정운 관심도 지나치면 허물이 되니 적당히 마음 쓰도록. 양력 4월, 5월, 6월, 7월,1 0월생 가정은 성공의 원동력이다. 가족간 사랑과 신뢰가 충만하니 모든 일에서 기쁨과 자신감이 넘치는구나. 이성간 지금 만나는 사람은 평생의 반려자.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정청래, 합당 논란에 “전 당원 여론조사 최고위원들과 논의하겠다...경청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사회

더보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희망터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지난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이하 희망터)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국토교통진흥원에 따르면 안양 호계동에 위치한 희망터는 성인 장애인 자립을 위한 직업적응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활한 사회적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을 기념해 희망터의 인지도 제고 등 홍보를 위해 사용될 팜플렛 1,000부를 제작하여 기증하였다. 기증된 팜플렛은 희망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장애인 또는 희망터 운영에 지원을 희망하는 후원자 대상으로 배포되어, 기관 주요 사업과 활동 내용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성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더보기
루이스 캐럴 '앨리스' 시리즈 출간... 삽화 편지 등 수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앨리스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우리의 내면에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다. 앨리스 이야기는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영화·드라마 등으로 무수히 각색돼 상연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완전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