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5.1℃
  • 맑음울산 15.1℃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2.0℃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2.2℃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14.4℃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정정만 박사의 性 이야기

7월28일~8월10일 (음력 2009년 6월7일~6월20일)

URL복사
쥐띠: 서리가 내려야 국화의 절개를 알 수 있듯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라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힘 든일이 닥쳐도 묵묵히 잘 헤쳐 나가는 지혜가 요구된다. 작은 것이라도 우습게보지 말고 아껴야 큰 것을 만들 수 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부부 화목해야 자녀 또한 효도한다. 금전운 좋으나 과로로 질병 재발할 우려가 있으니 건강 각별히 주의하자. 가을, 겨울생 모든 문제 순조롭게 풀린다.
소띠: 성공과 실패는 한순간에 찾아온다. 신념을 갖고 의연하게 순리대로 따르라. 늦은 것 같지만 그 길이 지름길이다. 감정을 앞세우면 실패하니 요주의. 비단에도 얼이 있다. 좋은 관계 상하지 않도록 언행에 신경 쓰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이해의 폭을 넓힘이 인생에 득이 된다. 직장인 명리 얻는 길운이고 사업가는 발전하나 계약은 다시 한번 살펴보자. 서두르면 손해 보니 명심할 것. 양력 6월, 7월, 10월생 위법하면 관재수 따르니 교통법규 잘 지키자.
범띠: 옥토끼가 떡방아를 찧으니 금전 들어오고 인기가 상승한다. 직장이나 가정에서 웃음꽃피고 박수갈채 받으니 힘이 절로 솟는다. 사업가 어려운 일 해결되고 귀인도 만나는 운세로 더욱 매사에 충실하면 대운이 기다리고 있다. 금전, 문서, 애정에 기쁜 일 생기고 매매또한 순조롭다.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한잔 술에 정든다. 친구 모임 잦으니 과음, 과식으로 신체리듬 깨지고 식욕부진 염려되는구나. 적당히 마시는 것이 약주다. 기타월생 미혼자 좋은 인연 만나는 기회온다.
토끼띠: 동쪽하늘이 붉어지며 먼동이 트는구나. 최고의 운이 오니 대인도 오고 연인도 생기며 만사호전, 광명의 시기로다. 그러나 운기가 좋다고 자만하여 겸손하지 못하거나 나태한 마음을 가지면 모처럼의 행운도 놓치고 말 것이니 명심하라. 자녀의 일로 정신적, 육체적 피로 쌓이고 가까운 사이라도 금전관계 갖게 되면 마음고생 생긴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사업가 보증이나 문서관계 주의하고 공직자, 직장인 조금 더 참고 자중하라.
용띠: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다. 마음을 비우고 단계 밟아나가며 다시 뛰어라. 운세가 불리하니 이보전진을 위해 일보후퇴 하는 것이 좋겠고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로 재충전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라. 구설시비가 따르니 좋은 일 하고 욕먹을 수요, 내 것 주고 뺨 맞으니 하소연 할 곳이 없구나. 아홉 번 생각한 다음 행동으로 옮기자. 자녀로 인해 기쁜 소식 듣게 되고 싦의 희망을 얻는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모든 업종 종사자 재물운 좋고 투자 길하다.
뱀띠: 표면경기는 좋아 보이나 실속이 없구나. 전진이 지나쳐서 실패하는 일들이 따르겠으니 적당하게 브레이크를 걸 줄 알아야겠다.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스트레스나 욕구불만, 고민 등이 축적되어 정신면에서 힘든 시기이니 기분전환을 시도하여 정신의 정화를 꾀할 필요가 있다. 교통사고. 등반사고 조심할 것. 양력 8월, 9월, 겨울생 이동, 투자. 금전관계 길하고 직장인 행운의 찬스가 온다.
말띠: 가랑비에 옷 젓는 줄 모르는 격이구나. 크게 느끼게 못하는 사이에 상황이 변해버리고
물건 조금씩 구입하다가 지갑비고 망신수 우려된다. 사욕을 부릴 때가 아니니 분수를 지키면서 외형배우지 말고 심덕을 배워야겠다. 구직자 안정성 있는 직장에 몸담겠으며 자영업자 소득이 좋은 주기이다. 양력 8월,9월생과 겨울생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보면 아무 소용없다. 기회 놓친 것을 실망하지 말고 다음 기회를 잘 포착하라.
양띠: 이런 운세를 빛좋은 개살구라 한다. 겉모양만 화려하구나. 작은 일 참지 못하면 큰 일을 해결할 수 없으니 인내가 필요하다. 사람과 산은 멀리서 보는 것이 낫는 법. 가까운 사람에게서 한 두가지의 실수와 결함이 발견되어 실망스럽더라도 이해의 폭을 넓혀 감싸주고 매매는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양력 2월, 3월, 8월, 9월, 11월, 겨울생 생기 얻는 주기이고 공직자와 직장인 어려움에서 벗어난다.
원숭이띠: 계획한 일에 차질이 생기는 운세로 갓 사러 갔다가 망건 사는 격이구나. 그렇다고 실망할 건 없다. 오늘의 경험이 성공을 이루는 징검다리가 되리니. 주관을 확실히 하여 매사를 추진할 때 좋은 결과 온다.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하는 것처럼 자신의 결점은 보지 못하고 남의 허물 흉보지 마라. 구설 생긴다. 양력10월과 여름생 집안 단속 잘하고 실물수에 주의해야겠다. 손재수가 염려되니 투자금물. 기타월생 매사 순조롭고 형통한다.
닭띠: 이그러진 달이 구름사이에서 나오니 운세가 다시 회복된다. 바라던 일 성취되고 매매하면 득이 있다. 무엇인가 해 보려고 마음이 움직이지만 시기상조이다. 실력을 쌓아라. 이빨이 있어야 먹이를 잡아먹을 수 있고 날개가 있어야 날지 않겠는가. 소화불량, 과음과식, 호흡기 질병에 주의할 때다. 양력 4월,10월, 여름생 움직이고 투자할 때 아니니 수양을 쌓고 내일을 위한 준비의 공부를 하라.
개띠: 어찌 손바닥 하나로 소리가 날까? 동이라 하면 서라 하고 백이라 하면 흑이라 하니 손발이 맞지 않아 답답하구나. 직장, 가정에서 시비, 구설, 손재수 생기니 조심해야겠다. 꿈이 좋다고 생시의 일도 좋을 것으로 믿지 마라. 재물투자의 양이 컸다면 축소하는 것이 좋겠고 계속 밀고 나간다면 화를 불러 올 수도 있으니 섣부른 투자는 삼감이 좋을 듯. 가을생, 겨울생 사업가는 의외의 발전이 기대되며 직장인은 능력 인정받는 호길운이다.
돼지띠: 알라딘 램프와도 같은 운세주기이다. 열려라 참깨요, 두드려라 방망이로다. 사랑도 두드리고 행복도 두드리고 성공도 두드려라. 9회말 홈런 날리고 인기 상승되겠구나. 남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줄 안다. 상대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게 배려하니 주위의 신망을 한몸에 받는구나. 사업가, 자영업자 금전융통 원활하고 기다리던 사람과의 상면, 변동수가 따르는 이사등도 아무 무리가 없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만사 신중해야 할 시기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O2O 기반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프레시웨는 B2B(기업간거래) 식음산업 박람회인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 기반 식자재 유통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행사 일주일 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고,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 개인 사업자 등 산업 종사자 중심으로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상품 전시와 플랫폼 서비스 체험,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체감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지난달 지분 투자한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식봄은 외식 사업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 가져라...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해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를 갖고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다”라며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선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