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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삼광999 와사비, 벨기에 ‘몽드셀렉션’에서 6년 연속 그랜드골드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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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대력 대력식품부의 와사비 전문 브랜드 삼광999 와사비가 2022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그랜드 골드를 수상했다.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 은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설립된 60년 전통의 국제 제품 품평회로, 식품, 음료, 화장품 등에 대해 권위 있는 전문가 70명이 검증한다. 약 5개월에 걸쳐 전문가들이 제품의 품질을 심사하고 과학적 분석을 통한 제품 테스트를 진행하여 수상 제품을 발표한다. 

 

이에 ㈜대력 대력식품부의 삼광999와사비는 몽드셀렉션의 여러 등급 중 최고 등급인 그랜드 골드를 수상하였고, 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6년 연속 그랜드 골드를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삼광999와사비는 1999년부터 국내에서 생산이 되어 오고 있으며, 현재 총 5개 브랜드 제품을 생산 및 유통하고 있다. 삼광, 치엔, 카쿠카쿠, 잘식비, 대왕으로 수산, 축산 등 다양한 식문화에 잘 어울리는 소스와 식재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대력 측은 “삼광999와사비가 또 한 번 그랜드 골드 수상하게 되어 국내 생산 와사비 제품이라는 엄청난 자부심을 갖게 되었고, 이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우리 제품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년간 지켜온 와사비에 대한 맛과 식감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와사비를 즐길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 설명했다.

 

㈜ 대력 대력식품부 브랜드 삼광와사비는 SNS를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삼광생와사비 제품은 쿠팡, 마켓컬리, 롯데마트, 자사 구매처 으라차차 식자재 및 식사재 유통업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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