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7.7℃
  • 맑음서울 4.0℃
  • 구름조금대전 4.9℃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9.1℃
  • 구름많음광주 5.2℃
  • 구름조금부산 7.3℃
  • 구름조금고창 4.0℃
  • 구름조금제주 7.4℃
  • 구름많음강화 1.5℃
  • 구름조금보은 3.7℃
  • 구름조금금산 4.5℃
  • 구름많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7.1℃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2년 8월 26일~9월 5일

망망대해의 우풍고도 같으니 망망한 바다의 바람만큼 외로운 돛대와 같다. 적막한 천지에 무의무탁 하는 처지니 그 고독을 누가 알아주리. 마음을 모아 일을 이루려하나 세상일에 허황한 마음만 남는다. 그러나 쓴 것이 다가면 단것이 오는 법. 전화위복의 암시가 있다. 직장인 자리변동등 변화수 생기고 목적한 일 변동되니 흐르는 물처럼 순리대로 따르자. 건강주의 할 것.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친구 덕에 나팔불일 생길 듯.

 

 

방황하던 개가 닭을 쫓다 놓치는 격이다. 노력해보지만 고생한 만큼의 대가는 없고 한숨만 나올 뿐이다. 운기가 안 좋아 여러 가지 일에 이익이 없으니 공연히 벌여놓고 후회하는 일이 없어야겠다. 직장인, 공직자 터진 입이라고 입바른 소리를 했다가는 눈 밖에 날 수 있다. 침묵을 지키는 것이 득이 됨을 알라.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새로운 변화를 꿈꾼다면 지금이 적기이다. 컨디션도 호전되고 애정운도 좋은 시기. 호흡기질환 주의.

 

 

잔잔한 가슴에 파문이 일어나기 쉬운 주기이다. 자신의 털과 고기를 주인한테 바치는 양처럼 봉사와 헌신이 필요할 때이다. 이익과 욕심에 눈이 어두우면 큰 봉변당할 우려가 있다. 뒷수습을 위한 시간과 금전의 낭비가 예상되니 대비하라. 사업가인 경우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하나 실속이 텅 비어 실리가 없다. 버릴 것은 버리고 분수에 맞는 행동과 정성을 기울이면 내일이 보인다.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앓던 이가 빠진 듯 속이 후련한 주기.

 

 

바다속 고기는 잡아도 마음속 욕심은 잡기 어렵구나. 분수 지키면 근심걱정 없으나 자만하면 백해무익하다. 만사가 마음먹은 대로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 주기이니 인격의 힘으로 애쓰지 말라. 자신을 불태워 주위를 밝게 해주는 촛불처럼 작게는 자기의 일신, 크게는 사회에 이바지하는 때이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생활이나 활동 면에서 큰 변화의 조짐, 서광이 비친다. 심마니가 산삼을 캐는 운기다.

 

 

쉼 없는 노력으로 거듭 태어나라. 올바른 행동으로 최선을 다하면 뜻하는 바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 화분에 물을 주듯 전념하면 머지않아 행복의 성에 입성하리라. 그러나 호사다마라. 과소비, 손재수 있으니 실물수 주의하고 남의 앞에 나서지 말고 뒤에 가는 편이 오히려 이롭다.

 

 

구중단계 아선절삽이라. 구중의 붉은 계수를 내가 먼저 꺾어 꽂았도다. 꾀하던 일을 이룰 수 있고 바라던 것을 성취하게 되니 가산이 넉넉해지고 원만함 가운데 복락이 깃드니 어찌 기쁘지 않을 손가. 선후배의 조언을 받아 힘을 얻어라. 옹졸한 마음을 버리고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면 좋다. 주변의 협조가 있으니 활기가 있고 동업자도 생겨난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뜨거운 차는 불어가며 마셔야 되는 시기.

 

 

삼월성두 화발농춘이라. 춘삼월 훈훈한 바람에 성 머리에 꽃이 피어 봄을 희롱하는 격이로다. 작은 일은 작은일 대로 큰일은 큰일대로 각각 뜻한바 이루니 가정도 화목하고 사업진행도 잘 된다. 자만과 오만은 원귀를 부르니 덕성을 가지면 좋겠고 이쪽저쪽 욕심내지 말고 한곳에 마음을 정하도록. 변화, 이동, 여행은 생기복덕운.

양력 1월, 11월, 12월생 가족 간 불협화음으로 스트레스 있으니 마음 비우자. 자녀문제로 너무 근심하여 건강해칠까 염려되는구나.

 

 

뢰문일성 만인경도라. 우뢰가 문에서 크게 소리 내니 모든 사람이 놀라는구나. 기세 등등으로 오만함은 행운 그르칠 수도 있으니 겸손하도록. 지혜와 꾀가 함께 어울려 있어 공명할 수다. 사업가 하는 일마다 순조롭고 명예에 관계된 사업 면에서 더욱 빛을 보겠다. 직장인, 공직자 떠오르는 태양이 차츰 열기를 다하듯 문이 활짝 열리니 가까운 시일 내에 발탁되는 행운이 기다리고 있다.

양력 1월, 11월, 12월생 달콤한 말이 마음의 병이 되니 새겨듣지 말도록.

 

 

만석꾼은 근심도 만가지라 했거늘 가진 것 없다고 푸념 말아라. 인생은 공평한 법. 차츰 뜻을 이루어 나간다. 서둘지 말자. 컨디션이 나쁘지만 않다면 모임에 적극적으로 임하라. 사소한 대화 속에 값진 무언가가 있다.

양력 4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산속을 헤매도 지도자가 있다면 안심하듯 미리 예상하고 준비한다면 큰 도움 되겠다. 예상치 못한 난관이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전진할 것.

 

 

희망과 좌절이 물레방아처럼 이어지는 현실 속에서 좌절을 과감하게 떨치고 일어서라.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당당하게 대처하면 뜻밖의 소득이 있다. 사랑도 성공도 뜨겁게 가슴속에 그리고 세상 속에서 기다리고 있다. 표면상 순조로운 듯 하나 장애가 많으니 주의할 것.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용두사미가 되기 쉬우니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잘 챙겨야겠고 헛된 유혹에 말려들지 말고 낙상, 골절 주의.

 

 

콩심은데 콩난다. 성실하게 노력하면 성공이 보이는 때다. 자신의 성실한 노력만이 좋은 기회를 포착하여 성공의 문턱을 넘어선다. 문을 두드리라. 비록 손발이 안 맞더라도 서로 양보하고 맞추어서 협조하면 결과가 좋다. 호기심이 화를 자초할 수 있으니 쓸데없이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는 것이 득이다.

양력 9월, 11월, 12월생 꽃나무에 넋이 팔려 산불을 보지 못하니 안목을 넓혀라. 서쪽과 남쪽에서 쇠운 상쇄시킬 것.

 

 

백설이 쌓인 곳에서 어찌 푸른 잎을 피울 수 있으리. 마음만으로 일을 꾀하나 이루지 못해 가슴만 앓는 격이다.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제자리만을 지키려니 마음이 산란한 운세주기이다. 제아무리 천하를 호령할 사람이라도 때를 못 만나면 말짱 꽝. 지금은 때가 아니니 마음을 비우고 호흡기 질환 유의해라.

양력 1월, 5월, 6월, 7월, 8월, 11월, 12월생 빈 몸으로 가서 등짐지고 온다. 인간관계 처신 잘해야 더 많고 좋은 짐을 지게 되지 않을까…….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매천장학재단, 지역 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매년 취약 가정 학생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재단법인 매천장학재단은 보성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이 만든 지역 장학재단으로서 인재 양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배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는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장학금 기여로 지역사회에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래 세대 성장 지원’ 장학사업 펼쳐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매천장학재단은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재단의 뿌리는 고(故) 김영관 선생과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에 있다. 김영관 선생은 독립운동가로 활동하며 독립의식을 함양하였고, 김창식 선생은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며 지역사회에 기여를 하였다. 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매천장학재단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케이에스비 산업개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체계적으로 실천하고자 지난 2021년 10월 매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이태원 참사 희생자·피해자 '2차 가해' 금지…내년 3월15일까지 지원도 연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향후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피해자에 대한 명예훼손 등 2차 가해가 금지된다. 또 피해자 인정 등 각종 피해 지원을 위한 신청 기한도 오는 2027년 3월15일까지 연장된다. 행정안전부는 '10·29 이태원 참사 피해자 권리 보장과 진상 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이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10일 공포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이번 특별법 개정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금지를 명시했다. 누구든 신문이나 방송, 정보통신망 등을 통해 희생자와 피해자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또 국가와 관련 지방자치단체는 홍보와 교육을 포함한 2차 가해 방지 대책을 수립·시행할 의무를 지닌다. 피해자 인정 등 각종 피해 지원을 위한 신청 기한도 현실화했다. 당초 피해자 인정 신청 기한은 특별법 시행 후 2년 이내인 올해 5월20일까지였다. 그러나 특벌법은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종료 후 6개월 이내인 내년 3월15일까지로 연장했다. 치유휴직 신청 기한은 당초 특별법 시행 후 1년 이내인 지난해 5월20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