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4.6℃
  • 구름많음강릉 10.3℃
  • 연무서울 5.6℃
  • 연무대전 6.6℃
  • 연무대구 6.4℃
  • 연무울산 9.5℃
  • 연무광주 8.6℃
  • 구름조금부산 11.2℃
  • 구름많음고창 8.3℃
  • 구름많음제주 12.7℃
  • 구름많음강화 6.0℃
  • 구름많음보은 3.9℃
  • 구름많음금산 4.4℃
  • 구름많음강진군 9.8℃
  • 구름많음경주시 9.5℃
  • 구름많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정정만 박사의 性 이야기

11월24일~12월14일 (음력 2009년 10월9일~10월30일)

URL복사
쥐띠: 가을과 봄이 제때를 만난 듯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우도다.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벌여도 모두 성사시키며 일에서 이익을 구할 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뜻을 펼쳐 볼 일이다. 이성간 사랑전선에 이 상있다. 삼각관계에 빠지기 쉬우니 근신자중. 양력 가을과 겨울생 정치인 술과 여자를 가까이 하면 그간의 노력한 공이 수포로 돌아가니 조심하고 돌다리도 두들겨 보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다. 8월15일까지 생기운이나 20일 이후 손재 충돌의 날이 걱정된다. 봄 여름생 9일,10일,12일,21일,22일 형통일.
소띠: 두 마리의 벌이 서로 다투니 보는 이가 마음을 조이는 도다. 곁에 있다가 도리어 피해를 받을 수 있는 항시 위험속의 운세주기이다. 거친 바다에 배를 띄우고 어찌 안전하게 도착하길 고대하겠는가. 길함보다는 흉함이 많은 때이니 두루 근신하고 비록 수고하고 노력하였으나 한갖 헛된 일에 마음만 허비하는 꼴이다. 양력 2월,3월,4월,5월,6월생 사업가 불황속에서도 돌파구가 마련 될 기회 생긴다. 6일,7일,8일과 셋째 주는 상충과 갈등의 주기이나 가을, 겨울생은 희망의 날이니 중요한 일은 이 시기를 활용하자.
범띠: 빈몸으로 가서 등짐지고 온다. 평소 좋아하던 숫자에서 행운 있으니 우직하게 밀고 나가라. 기회는 쏜살같이 사라지는 법. 놓치면 성공 어려우니 찬스를 잡자. 직장인 해뜨기 전에 중요한 일을 미리 다 해 놓는 격으로 부지런하니 주변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칭찬받는다. 자격증 따려는 사람은 집중력 높이는데 힘을 쏟으면 좋은 결과 얻을 듯. 양력 7월, 8월, 9월 ,10월생 변동 변화가 있겠으며 가정적으로 갈등생기는 주기. 특히 9일,10일,12일,21일,22일과 8월말,9월 초순은 매사 근신할 때. 모든 일처리 초순이나 셋째 주에 마무리 짓자.
토끼띠: 상승곡선을 타고 쭉쭉 올라가는 운세이니 시기를 놓치지 말고 잘 활용하자. 관운이 따르니 직장인과 공무원에게 좋겠으며 의욕이 앞서 실수할 수 있으니 차근차근 처리하자. 이성간 애정운 닭이 알을 품 듯 남모르게 성숙되는 시기로 행복감이 우아하게 피어나는 만사 형통하는 시기. 가슴을 활짝 열고 적극적으로 행하자. 양력 4월,8월,9월생 정치인 역마운이 있어 직장과 가정에서의 변화가 예상되니 애정과 인화에 관심 기울일 때. 봄 여름생은 9일,10일,12일이 길일이고 8월 하순부터 복록의 운기도래.
용띠: 강을 건너고자 나루터에 닿았으나 배가 없으니 처해진 환경을 탓하며 한숨만 내쉬는구나.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고 주거변동이나 여행 등으로 심경의 변화를 달래보자. 직업을 바꾸거나 사업가 다른 경영을 꾀하지 말도록. 기대만큼 거두지도 못할뿐더러 실패할 수가 있다. 양력 봄, 여름생 정치인 정확한 정보수집과 예리한 판단력이 성공의 비결로 나타나며 5일,6일,7일,8일,27일,28일,9월4일 실수가 엿보이니 경거망동 삼가고 갈등주의. 양력1월,8월,9월,10월생 6일,7일,8일,11일,15일,16일,17일,18일,9월4일 재수대통일이니 중요한 결정 놓치지 마라.
뱀띠: 천심월광 정조만리라. 하늘의 뜻과 달빛이 똑바르게 만리를 비치도다. 신수도 대길하고 재물운도 길하니 하는 사업이 잘 이루어지겠으며 재물과 이득이 무궁무진이로다. 기쁨가운데 근심이 생기니 주의하고 일망타진할 기회가 오니 정신 바짝 차리자. 양력 가을 겨울생 정치인 타인의 실수를 뒤집어쓰게 되어 억울하겠지만 당장 해결하려고 하면 오히려 문제가 크게 발생하니 시간을 두고 해결해 나갈 것. 9일,10일,12일,21일,22일,24일,25일,26일,30일 매사 신중하고 주의해야 하는 날. 봄 여름생 최고의 생기복덕의 운기.
말띠: 봄철에 가득히 물이 고여 있는 저수지와 같고 창고 안에 곡식이 가득함과 같으니 흐뭇한 주기이다. 정치인 크게 활약할 수 있으니 의기양양해 지겠으나 이때가 조심할 때이다.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자신을 과신하여 경거망동하다가는 패가망신하게 되는 첩경임을 명심하라. 양력 가을과 겨울생 소문만 크게 나고 실리는 별로 없다. 마음에 병이 드나 위로해 줄 사람 없으니 잘 참고 넘기도록. 감기몸살 조심. 초순,상순에서 결실얻고 봄,여름생 8월 하순에서 9월 초순 신통방통. 12일,13일,21일,22일,25일,26일 화합대길일.
양띠: 공곡희춘 절처봉생이라. 빈골에 봄이 돌아오니 생기를 만나 활기 있겠다. 사업가 혼자가 아니라 남과 더불어 일을 하게 되면 재미를 볼 것이다. 꿩 먹고 알 먹는 식의 사고방식은 게 잃고 구럭 잃듯이 친구도 잃고 돈도 잃게 되니 욕심 부리지 말라. 양력 가을, 겨울생 원수는 아무리 대하기 싫어도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게 되는 법. 돌아갈 수 없는 길이라면 정면 돌파 해 보는 것이 좋겠고 이성간 작은 일로 티격태격. 10일,12일,13일,14일,21일,24일,25일,26일 중요한 일 피하고 매사 신중하라. 양력 2월,3월,5월,6월,7월생 만사 덕일이다.
원숭이띠: 하루아침 거센 바람에 떨어지는 꽃이 많은 격이로다. 정치인 갑작스레 뒤바뀐 상황에 손해 보는 것도 잃는 것도 많겠다. 발만 동동 구르지 말고 착한 마음으로 정을 베풀면 필시 오는 정이 있을 것이다. 양력 3월,5월,6월,7월생 큰 고기는 깊은 물에 있듯이 재원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깊은 물에 들어가야 하는 격. 마음에 맞는 벗을 만나게 되니 쌓인 스트레스 날려버려라. 겨울생과 함께 양력 4월,8월,9월,10월생 시비 구설수 있으니 인간관계 주의하고 수액과 교통사고 염려된다. 여행을 포함한 모든 시작을 삼가고 서쪽이나 북쪽으로 가지마라.
닭띠: 시간을 붙잡으려 애쓰는 형상으로 할 수 없는 것은 손을 털고 일어서야 할 시기다. 단 배우는 사람은 좀 더 끈질기게 매달려야 결실을 맺을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 것이며 사업가 좋게 시작한 일이 다툼으로 번져 속상해지니 현 상황을 점검해야 할 때. 직장인 기분대로행동하다가 망신수 따르니 유의. 양력 3월,5월,6월,7월생 약육강식. 먹히지 않으려면 영리해 져라. 빠른 판단으로 기회를 선점해야 할 때. 20일전은 손실, 구설주의하고 불만스러운 시기. 8월 하순에서 9월 초순까지 상승 기운기대. 10일,12일,21일,22일,25일,26일 귀인길일.
개띠: 상궁지조 역경곡목이라. 활에 다친 새가 굽은 나무에 또 놀래도다. 한번 입은 피해로 공연히 다른 일까지 겁을 내겠다. 얻는 것은 조금 얻겠고 쓰일 곳은 많겠으니 절약하는 것이 좋을 듯. 직장인 하찮은 것을 가지고 신경 쓰니 정작 해야 할 일에는 집중하지 못하는구나. 일의 중요성을 감안해 계획 세우자. 양력 2월,3월,4월,5월,6월,10월생 이성간 애정운은 찰떡궁합이나 언쟁으로 서로에게 상처주니 배려하세요. 8월15일 지나면서 만사형통한다. 10일,12일,13일,21일,22일,24일,25일,26일 길연화합일. 기타월생 8월 하순 근신하라.
돼지띠: 쓴 배도 맛들이면 단배로 느껴지는 격. 여러 번 행하다 보면 불편한 것도 편하게 느껴진다. 정치인 새로운 일을 구상하면 떠오를 운이요, 새로운 친구를 구하면 얻을 운이나 마음속 번민과 갈등이 심한 주기이다. 양력 가을 겨울생 자신에게 해가 되는 일을 저지르니 누구에게 탓을 할까. 조금만 참고 이겨내는 것이 좋을 듯. 장거리 여행시 건강 주의. 초순 만사형통하는 시기이나 중순이후 신중하고 근신해야 한다. 중요한 문제는 첫 주나 셋째 주 실행하고 봄, 여름생은 9일,10일, 11일,21일,22일, 8월 하순이 길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정청래, 합당 논란에 “전 당원 여론조사 최고위원들과 논의하겠다...경청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사회

더보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희망터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지난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이하 희망터)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국토교통진흥원에 따르면 안양 호계동에 위치한 희망터는 성인 장애인 자립을 위한 직업적응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활한 사회적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을 기념해 희망터의 인지도 제고 등 홍보를 위해 사용될 팜플렛 1,000부를 제작하여 기증하였다. 기증된 팜플렛은 희망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장애인 또는 희망터 운영에 지원을 희망하는 후원자 대상으로 배포되어, 기관 주요 사업과 활동 내용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성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더보기
루이스 캐럴 '앨리스' 시리즈 출간... 삽화 편지 등 수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앨리스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우리의 내면에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다. 앨리스 이야기는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영화·드라마 등으로 무수히 각색돼 상연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완전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