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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역 상수 기업체로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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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006년 2008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화성시 상하수도사업소가 2010년부터 마을단위 공급을 마무리하고 광역 상수도를 기업체로 확대추진하는 계획을 만들어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성시 상하수도사업소는 광역상수도 공급을 2011년부터 관내 소규모 공단으로 확대 시행에 들어 간다 화성시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마을단위 집단취락지역 중심으로 광역상수도사업은 42개 마을 및 소규모 공장밀집 지역 5개소의 272개 업체를 대상으로 시행 할 계획이다.
◆2010년 마을단위 공급 마무리 후 2011년부터 지속 추진
꾸준히 마을 단위 중심의 광역상수도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2010년 이후부터는 중소기업의 메카인 화성시 관내 소규모 기업체에 지속적으로 수도물 공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 화성시 광역상수도 사업은 주민들이 거주하는 집단취락지역 중심으로 시행되고 있고, 관내 소규모 공단의 기업체에는 광역상수도 공급이 다소 지연 되 지하수사용으로 인해 공장 가동율이 저조한 문제를 인식하고 2011년 소규모 공단 20개소 434업체, 2012년 소규모 공단 23개소 324개 업체 등 연차적으로 기업체들을 위한 상수도 공급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광역상수도 공급 후 마을상수도 시설 폐지 확대
상하수도사업소 상수과는 광역상수도가 보급되지 못해 마을 공동지하수을 이용하고 있는 일부 읍, 면, 지역에 현재의 광역상수도 보급률 91%를 2010 96.4% 2011년 100%를 목표로 정하고, 상수도 보급이 완료된 지역의 급수이용률을 높여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후 기존의 마을 공동지하수 시설을 점차적으로 폐지 할 예정이다.
폐지되는 마을 지하수시설에 대해서는 주민 요청 시 음용수를 제외한 농업용수 등으로 전환해 가뭄 등 비상시 대체용수로 활용할 예정이며, 활용계획이 없는 시설물은 환경오염 방지을 위해 폐공처리 및 시설물을 철거할 계획이라고 한다.
◆상수도 목표성과관리 추진으로 경영개선
상하수도사업소는 2010년 금년도 현재까지 추진해온 상수도 분야 목표성과관리 운영에 박차를 가해 사업목표와 경영성, 달성에 노력함으로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상수도 행정을 실현 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목표성과관리시스템은 상하수도사업소에서 2007년 본격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사업목표를 수립하고 단위사업별 성과를 정기적으로 평가분석해 부진사업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해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독 추진해 원가절감 등 경영을 개선해 2004년, 2006년 2008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3회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밑거름이 됐다.
◆다자녀 가구 수도요금감면 시행
화성시가 다자녀 출산을 권장하는 방안으로 ‘다자녀 가구 수도세 감면’과 관련한 규칙개정 (안)을 추진 할 예정이고 수도세 감면 조례와 관련해 담당부서에서는 1월말까지 감면 규칙개정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개정되는 수도세 감면 적용안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18세 미만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 중 3자녀 가구는 월 수도요금의 20%를, 4자녀이상 가구는 30%를 감면 한다는 내용이다 지난해 화성시의 다자녀가구 출생 현황에 따르면 ‘신생아 5637명’ 중 셋째이상이 558명(9.9%)인 조사되 시는 신규 다자녀 가구는 물론이고 기존의 다자녀가구까지 감면 폭을 넓힌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가구분할 신청시 상하수도요금 감면혜택
상하수도 사업소는 수도 사용자의 요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구분할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해당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구 분할 신청대상은 1주택에 2가구 이상 거주하고 있는 세대는 대상이 되고 1개의 수도계량기로 일반용과 다른 업종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로 상하수도 영수증을 지참해 수용가에서 직접 관할 읍, 면, 동사무소로 가구분할 신청을 하면 된다.
상하수도사업소 상수과는 지난해 9월부터 2개반 5명으로 구성된 징수반이 체납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3개월 이상 장기체납자에게는 단수예고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해 9억원 정도의 체납 요금을 징수했다.
◆신속한 서비스 행정
상하수도사업소는 동절기를 맞이해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지 않도록 동절기 ‘급수대책 상황실’을 내달 28일까지 운영하며 본부에는 1개조 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권역별 근무조를 편성해 동절기 계량기 파손 등 민원 접수시 신속한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권역별 근무조는 24시간 상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해 소수의 민원도 신속히 처리해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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