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14.5℃
  • 맑음서울 11.0℃
  • 맑음대전 10.8℃
  • 맑음대구 13.6℃
  • 맑음울산 13.6℃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1.5℃
  • 구름많음제주 12.8℃
  • 맑음강화 9.7℃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2.2℃
  • 맑음강진군 14.3℃
  • 맑음경주시 14.7℃
  • 맑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3년 4월 18일~5월 1일

새롭게 변화되는 강렬한 운세주기로 힘들이지 않고도 꾸준히 노력한 대가가 발휘되니 앞길이 훤히 트인다. 사업가 주변에 있는 협조자의 힘을 얻으니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아서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이 될 듯.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애정운 일년생 화초와도 같이 일시적으로 타올랐다가 시들어버리는 불꽃사랑.

 

 

아직 잡지도 않은 호랑이 가죽을 계산하느라고 세월을 보내는 격이니 하늘에서 금싸라기가 내리기를 바라는 형상이로다. 설상가상으로 들어오는 돈은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으니 허식이나 과정보다는 실속을 가지고 이끌어 나갈 것.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초가을에 들어섰으니 이제는 기다리기만 하면 열매가 달리는 시기이다.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결과를 기다리는 일만 남은 셈이다. 결과에 순응하는 자세가 도움이 될 듯. 사업가 경제적인 문제는 조금씩 나아지겠으니 오늘이 힘들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으며 부부간 속으로 불평만 하지 말고 원하는 것을 표현해 보길.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저돌적으로 나서지 말고 실력배양을 위해 노력해야 할 시기로 내실을 다지는데 힘쓰자.

 

 

아침 해가 떠오르는 동해바다와 같이 좋은 일이 연달아 있겠다. 여럿이 함께 협조하면 일이 쉽게 풀리는 운이니 적극적으로 활동해 유력한 협력자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할 듯.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정원사가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고자 가지치기를 하다가 열매까지 모두 떨구어 버리는 격으로 일을 잘 성공시켜 보고자 했던 것이 도리어 자신의 지위를 잃어버릴 수 있는 시기이니 조심. 

 

 

오곡이 풍성한 창고격. 계획은 좋으나 같이 할 사람과 트러블이 생기니 서로 의견을 잘 맞춰야 하는 시기이다. 혼자만의 고집이 주위사람을 피곤하게 해 여기저기 원성을 듣게 될 수도 있으니 연장자의 조언을 들어 슬기롭게 대처하자.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한 개의 가지에서 너무 많은 꽃송이를 원하니 지레 가지가 죽어버리는구나.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운세주리로 넘어지더라도 곧 다시 털고 일어나 전진하니 성공은 당연.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기 쉬우니 다시 도전해도 좋겠으며 피로가 풀리고 컨디션도 좋고 표정도 좋아 소망하는 일 술술 풀린다.
양력 3월, 8월, 11월생 이성간 애정운 조그맣던 눈덩이가 구르다보니 너무 커져 손대기 힘들게 되니 더 늦기 전에 대화로 풀어보길. 

 

 

가늘지만 끊어지지 않는 나일론실 같이 조금씩 작고 가늘게 활동하면 보이지 않게 공적이 쌓이는 주기다. 타고난 기능과 온화한 마음을 최대한 발휘해 근면하게 나가면 인정받으나 주체성이 부족한 것이 약점이니 확고한 신념으로 목표를 세울 것. 
양력 2월, 3월, 8월생 사업가 무리하게 사업을 넓히려 하면 모래위에 성을 쌓는 격이니 새로운 일의 시도보다 해오던 사업의 내실을 다질 것. 

 

 

뜻이 있고 기력이 있다고 판단될 지라도 나서봐야 소득 없는 시기이니 남의 일에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 것. 신중히 판단해 주머니를 열고 아름답지 않은 말은 입에 담지 말도록. 한마디 말로 시비가 갈릴 수 있으니 신중에 신중을 기할 것.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이성간 애정운 나의 마음을 먼저 전하라. 깊어가는 사랑 깨닫고 평생 반려자 만나게 되니 기회는 이때!

 

 

안정적인 모습으로 거듭나는 운세주기이다. 사업가 그동안 노심초사 기다리기만 해왔던 일들이 점차 얼음 녹듯 녹아가니 묶여있던 매듭은 풀리고 얹혔던 속이 시원하게 되는 때이다. 인간관계에서 흑과 백의 구분을 확실히 하여 애매한 태도는 피하도록.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항아리 입구는 작은데 한주먹 가득 물건을 꺼내려다 손조차 빼낼 수 없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길.

 

 

거름이 좋지 않아 식물이 잘 자라지 못하는 것과 같은 운세주기이니 상황을 판단하기 전에 무엇이 부족한가를 파악하여 기초를 마련해 보라. 사업가 사업에 차질이 생기기 쉬우니 마음을 안정하고 기계를 쓰는 사업인 경우 고장과 파손에 주의하고 서쪽 하늘이 흐려지면 비가 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면 성공의 약속이 있을 듯. 
양력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주식투자 길.

 

 

바위 위에 있는 외로운 소나무요, 울타리에 갇힌 국화의 형상이로구나. 아무리 우뚝 서려고 해도 뿌리가 튼튼치 못하고 빼어나려 해도 주위환경에 가려 빛을 내기가 어려운 상태로다. 실천보다 허세가 앞서니 그럴듯한 말들도 뚜껑을 열어보면 실속 없고 소리만 요란할 뿐. 
양력 5월, 6월, 7월, 9월, 10월생 오랜 방황이 끝나고 평안함을 느끼는 주기. 철저한 자기반성으로 발전의 기회로 삼자. 

 

 

말은 타 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알 수 있듯 주변 사람들을 무조건 믿다가는 화를 입을 운세주기이다. 대출에서 이용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고 보증은 차후 미루거나 될 수 있으면 안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체면이나 위신을 내세울 때가 아니면 사업가 위태로운 지경에 처해있으니 뒤로 물러앉아 상황을 지켜봐야 할 시기.
양력 5월, 6월, 7월, 9월, 11월생 뜻 품은 일 성사.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O2O 기반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프레시웨는 B2B(기업간거래) 식음산업 박람회인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 기반 식자재 유통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행사 일주일 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고,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 개인 사업자 등 산업 종사자 중심으로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상품 전시와 플랫폼 서비스 체험,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체감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지난달 지분 투자한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식봄은 외식 사업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 가져라...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해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를 갖고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다”라며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선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