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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강하고 담대하라’ ‘2023 만민하계수련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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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과 폭발적인 권능으로…‘은사집회·캠프파이어’ 등 다양하게 펼쳐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가 지난 7월 31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2023 만민하계수련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예수교연합성결회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 ‘2023 만민하계수련회’가 7월 31일부터 8월2일까지 ‘강하고 담대하라(수1:6∼8)’를 주제로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렸다. 본 교회를 비롯해 대전, 광주, 밀양, 마산 등 전국 지(支)교회와 대만, 말레이시아, 이스라엘, 중국, 카자흐스탄, 콜롬비아, 필리핀, 캐나다, 호주, 몽골 등 해외에서 목회자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수련회는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동시통역으로 GCN유튜브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송출되어 수많은 환자와 성도들이 성령의 치료 역사를 체험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 ‘은사집회·캠프파이어’ 등 다양하게 펼쳐

첫째날인 7월31일 강사로 선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강하고 담대하라(수1:6∼8)’는 주제로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축복의 땅,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 위해 “강하고 담대할 것을 명하신다”며 “믿음이 있다면 강하고 담대할 수 있고 결국 하나님의 언약을 축복으로 받아 영광 돌릴 수 있다”고 말했다.

‘2023 만민하계수련회’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강하고 담대하라(수1:6∼8)’를 주제로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렸다.

 

이 목사는 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기 위해서는 먼저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당부했다.

이 목사는 “진리의 허리띠와 의의 흉배,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은 신, 그리고 믿음의 방패와 구원의 투구, 여기에 성령의 검으로 무장하여 불같이 기도해 나가면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는 오늘도 힘있게 확장되어 갈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찾아 영광 돌린 우리를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으로 이끌어 드린다”며 “죄로 관영하여 구원받기 어려운 이 마지막 때 하나님의 권능을 보며 성결의 복음으로 변화된 우리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온전히 믿고 이루어드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교육을 진행한 후 은사집회에서 회개 찬양과 기도로 환자를 위해 기도할 때 각색 질병 치료와 마음의 성결과 변화, 가정·일터·사업터의 축복, 그리고 가정복음화 등 전체 성도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치유의 역사를 체험한 성도들의 간증이 현장은 물론, 해외에서도 이어졌다.

둘째날인 8월1일 오후 캠프파이어에서는 마치 천국 새 예루살렘성에서 베푸는 연회처럼 아름답게 꾸며진 무대 위에 찬양과 연주, 무용이 펼쳐졌다.

성도들은 인도자와 함께 고요한 바다로, 물이 바다 덮음같이, JESUS 등의 찬양 가사에 마음을 실어 올려 드리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과 천국 소망으로 넘쳤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만민의 성도들이 ‘강하고 담대하게’ 서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감동의 시간이었다.

 

‘2023 만민하계수련회’가 지난 2일 오후 ‘강하고 담대하라(수1:6∼8)’를 주제로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캠프파이어를 하고 있다.

 

◆만민중앙교회 개척 41주년… 전 세계 지·협력교회

한편 만민중앙교회(당회장 권한대행 이수진 목사)가 교회 개척 41주년을 맞았다.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지난 7월 23일 주일 대예배에서 ‘믿음’(히브리서 11:1~3)이라는 설교 말씀으로 교회 개척 41년의 역사에 대해 전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만민중앙교회는 지난 1982년 7월25일 어린아이를 포함, 13명으로 10평 남짓한 성전에서 시작해 ‘태양이 작열할 때 개척하라’는 하나님 말씀을 받고 ‘보배 중의 보배는 믿음’이라는 말씀으로 개척 예배를 드렸다.

초대교회와 같이 날마다 성전에 모여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불같이 기도하니 하나님께서는 세계 선교와 성결된 자로 대성전을 이루라는 비전을 주셨다. 또한 주님 제자들이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했듯이 하나님 권능의 역사는 부흥에 부흥을 더했다.

지난 1993년도에는 활발한 교계 활동을 펼쳐 미국 ‘크리스천월드’지에 세계 50대 교회로 선정 발표됐다. 특히 2000년부터 세계 선교의 비전이 더욱 구체화됐다. CNN에 보도된 우간다 연합대성회를 시작으로 일본,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콩고민주공화국, 미국, 이스라엘, 에스토니아 등 해외 곳곳에서 수십, 수백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연합대성회를 인도했다.

또한 2009년에는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연합대성회를 개최해 예수만이 인류의 구세주 되심을 담대히 선포했다. 오직 순종과 사랑으로 이뤄온 ‘만민의 41년 역사’에는 이재록 목사의 사랑과 희생, 감사의 열매가 가득하다. 주님 마음을 닮기 위해 힘써온 성도들은 급속한 영의 흐름 가운데 믿음의 반석, 영과 온 영의 열매로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이루어 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170여 개국을 커버하는 GCN방송과 61개 언어로 번역 발간된 신앙 서적, 각종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전 세계에 하나님 사랑과 권능을 외치며 영혼 구원에 힘쓰고 있다.

개척 41주년을 맞아 멈추지 않는 권능으로 함께하시며 장차 대성전 건축 등 마지막 때의 섭리를 창대히 이루실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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