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6.0℃
  • 구름많음강릉 8.4℃
  • 맑음서울 9.9℃
  • 흐림대전 10.8℃
  • 연무대구 10.5℃
  • 연무울산 9.9℃
  • 광주 11.7℃
  • 부산 10.8℃
  • 흐림고창 9.1℃
  • 제주 10.8℃
  • 맑음강화 7.4℃
  • 흐림보은 9.2℃
  • 흐림금산 9.5℃
  • 흐림강진군 9.6℃
  • 흐림경주시 9.0℃
  • 흐림거제 9.9℃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3년 10월 11일~2023년 10월 23일

푸른 소나무와 대나무는 그 절개를 잃지 않는다. 한 가지 뜻을 세우고 그 마음이 변치 않으면 반드시 큰 공을 세우겠다. 친한 사람에게서 선물 받거나 기쁜 소식 듣게 되어 마음이 반갑기 그지없다. 주변의 인정받고 승승장구하는 주기로 단기차익을 노리는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하면 소득이 늘겠다.
사업가 자금융통, 구직자 취업등 막힌 일 풀리고 양력 1월, 4월, 8월, 9월, 10월생 물조심 차조심 할 시기.

 

 

풀끝에 앉은 새로 안정감이 없으니 불안스럽기 짝이 없구나. 뜻밖의 일로 신용도가 추락하나 나서서 처리하는 것보다 관망하라. 주위사람과 화합하여 조언구해 나갈 때. 짜증내면 컨디션도 떨어지니 주의하자. 누구나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 법으로 오늘의 현실이 머지않아 전화위복의 기회를 맞게 되니 때를 기다려보자. 사업가 마음비우고 자중할 때다.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공직자, 직장인 및 기타종사자 무난한 주기로 맡은바 본분에 최선을 다하자.

 

 

어깨에 날개 돋쳤으니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한다. 금전운 좋으니 내실 있게 안과 밖을 가꿀 때이다 분노는 등불을 꺼버리는 바람, 넓은 마음과 아량으로 아랫사람대하고 좋은 아내는 집안의 보배이니 만큼 부부화합,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자.
양력 1월, 4월, 7월, 9월, 10월생 새로 시작하는 것 삼가고 직장인의 경우 동료와 문제생기니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해결할 것. 기타월생 투자, 확장, 변화, 매매등 모든 일에 과감하게 매진하라.

 

 

하늘을 보니 별을 딸 수 있겠다. 기회가 저절로 찾아오니 건강만 유지한다면 좋은 성과 거두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다. 단 급히 서둘다가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추진할 것. 그동안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전전긍긍했던 일이 이번기회에 결판나게 돼 곧 안정을 찾을 수 있겠다. 관·공직, 교육자, 문화인 인기 명예 상승되고 사업가 어려움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구직자나 수험생 좋은 소식 있다.
양력 1월, 7월, 9월, 10월생 짝 잃은 비억조다. 부부애정 적신호. 주식투자 길.

 

 

정에 이끌려 행동하다가 낭패 볼 운세주기로 공과 사를 정확하게 구분하여 결정해야 뒤탈이 없다. 특히 인사권을 가진 공직자의 경우 인맥에 치우치다가 물의를 일으킬 수 있음. 분주하게 다녀도 마음 한구석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가 있어 늘 허전하고 쓸쓸하고 외롭다. 동료들과 함께 하며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웃을 일 생긴다. 주식투자 길.

 

 

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나 주위에서 간절히 원하니 어쩔 수 없이 감투를 쓰게 될 운세주기로 어차피 결정한 일이니 열의와 성의를 다할 것. 승진운, 출세운, 금전운, 시험, 변동변화 모두 좋으나 마음이 항시 우울하다. 매매는 성사되나 속임수를 조심하라.
양력 1월, 4월, 8월, 9월, 10월생 재미로 시작한 주식이나 경마 본전 생각나 계속하면 큰코다친다. 기타월생 가정운, 이성간 애정운 최상.

 

 

사과나무에 사과는 없고 잎사귀만 무성하니 안타깝다. 정성을 들였으나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니 답답하기 그지없구나. 단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실패는 면할 수. 피곤하고 의욕이 저하되는 시기이나 인내로 잘 넘겨보자. 뜻밖의 돌파구가 기다리고 있다. 여행이나 등산은 위험하니 절대 피하고 교통사고도 조심할 것.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고심해 온 실직자 취업 제의 받겠다.

 

 

생각이 앞서면 공염불이 될 수도 있다. 실천가능한 일부터 성실하게 처리하자. 사업가의 경우 모임의 기회를 적극 이용하면 시간이 걸려도 금전문제 해결된다. 가정이나 직장에서 변화가 예상되나 상황이 유리하다고 너무 전진하면 도리어 피해본다. 겸손해져야 현명한 판단이 서는 법이다.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사방팔방 내 동조자요, 후원자니 밀고 협력하라. 기타월생 잘 풀리던 일도 소강상태 오니 근신해야겠다.

 

 

뜻은 있으나 이루지 못하니 우물 안의 개구리. 고기를 열 마리 주는 것보다 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현명하다는 말처럼 현실에 급급하지 마라.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막막하던 일들이 안개처럼 사라지고 축복의 기운이 찾아온다. 혼담이나 사업가 자금회전에 희소식 있겠다. 기타월생 전장에서 장수를 잃은 격으로 전진이냐? 후퇴냐? 진퇴양난이구나.

 

 

삼춘이 지났으나 꽃을 찾아봐도 볼 수가 없다. 운기는 있는 주기이나 마음이 허전해 일에 대한 의욕이 쇠퇴한다. 마음을 단단히 갖는 것이 중요. 가는 길 멀고 멀어도 용기와 희망을 버리지 말고 쉬어가는 자세로 매사에 임하는 것이 현명하다. 사업상 직장에서 예기치 않았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경거망동 하지 말고 미연의 예방책을 세워라.
양력 7월, 8월, 9월, 10월생 열심히 움직이는 대로 성사되고 주식투자 결과 길하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자. 쉽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낭패 보기 십상이다 예상 밖의 손실이나 대인관계가 부드럽지 못한 주기이니 만큼 동서남북 어딜 가나 배신자, 도둑놈만 보이는구나. 인장, 문서, 약속 조심할 때고 투자나 시작은 절대 금물이다. 직장인, 공직자 구설 따르고 사업가 손해 및 소득 줄어든다. 달도 차면 기울 듯이 영고성쇠는 돌고 도는 법 차분한 마음으로 근신하며 때를 기다릴 것.
양력 2월, 3월, 12월생 역마운이 있으니 여행을 하라. 모든 방향이 다 좋다.

 

 

수탉이 알을 낳을 수. 전체적으로 운이 상승되는 시기로 하고자 하는 일이 잘 되니 얻을 수 없는 것까지도 갖게 된다. 예상하지도 않았던 사람을 만나게 되어 일이 의외로 술술 풀려나가니 변화를 시도할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될 듯. 적극적인 자세가 성공의 지름길이다.
양력 7월, 8월, 9월, 10월생 자가운전자는 접촉사고 조심하고 기타월생 건설, 교통, 수산업종사자 호운으로 바라던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 주식투자길.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Sh수협은행, 서울오픈 3쿠션 당구대회 개최... ‘큐 끝의 진검승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의 상징적인 수산물 유통 허브인 노량진수산시장이 이번에는 뜨거운 당구 열기로 가득 찼다. Sh수협은행이 24일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특설경기장에서 ‘Sh수협은행 서울오픈 3쿠션 당구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금융과 스포츠, 전통시장이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수산시장을 방문하도록 유도해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려는 상생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 지난 21일과 22일 진행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전문 선수와 동호인들이 노량진수산시장 2층 현대화 대회의장에 마련된 특설 경기장에서 최종 우승을 향한 진검승부를 펼친다. 본선 8강부터 JTBC 골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본선 무대에는 국내외 당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남자부에는 전년도 우승자이자 세계 랭킹 1위인 조명우 선수가 출전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여자부에서는 전년도 우승자이자 국내 랭킹 2위 허채원 선수가 참가한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대중적인 스포츠인 당구를 통해 고객들과 더욱 소통하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스포츠 지원을 통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비상대응체계 가동해 최악 상황 가정한 대비책 철저하게 수립·시행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에 대해 비상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최악 상황까지 가정한 대비책을 철저하게 수립·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선 지금은 재정을 아끼는 것보다 어렵고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투입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중동 전쟁의 확대와 장기화로 원유, 천연가스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우리 일상에 석유화학 제품이 쓰이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어떤 문제가 벌어질지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과 경제·산업 전반에 발생할지 모를 중대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서 정부 차원의 비상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해야겠다”며 “각 부처는 수급 우려 품목을 포괄적이고 꼼꼼하게 점검하고 그것들이 국민의 일상에 미칠 영향 그리고 대체 공급처는 어디인지 등을 세밀하게 파악해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한 대비책을 철저하게 수립·시행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의 협조도 절실하다”며 “공공기관은 차량 5부제 등으로 솔선수범하고, 우리 국민들께서도 대중교통 이용과 생활 절전 등 에너지 아껴쓰기 운동에 동참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오늘 낮 기온 최고 20도 안팎 '포근'…남부는 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수요일인 25일은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20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하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비는 이날 새벽부터 시작돼 경남남해안에 먼저 내린 뒤, 오전에는 전남과 경남, 전북남부로 확대되겠고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전북남부, 부산·울산·경남 5㎜ 미만이며, 제주도는 5~20㎜다. 아침 기온은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0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은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20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대기는 전국적으로 건조하겠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경북권 등 건조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는 바람까지 다소 강하게 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문화

더보기
전통 인형극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 공연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통 인형극 ‘덜미’와 전통 연희를 결합한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이 오는 4월 18일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연희공방 음마갱깽과 서울남산국악당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음마갱깽 인형극장’은 덜미 인형을 비롯한 전통 캐릭터를 활용해 사물놀이, 버나, 재담 등 다양한 전통 연희 요소를 인형극으로 풀어낸 옴니버스형 공연이다. 덜미 인형이 직접 춤을 추고 사물놀이를 연주하며, 연희자의 얼굴을 그대로 깎아 만든 인형과 실연 연주가 결합된 라이브 퍼포먼스 형식으로 구성된다. 관객은 인형과 연희자의 호흡, 국악의 리듬,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공연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덜미 인형과 이시미 캐릭터가 펼치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전통 인형극의 익살스러운 매력과 전통 연희의 흥겨운 에너지가 어우러져 관객에게 색다른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전통 인형극 ‘덜미’를 바탕으로 인형 제작과 공연 창작을 함께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