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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먼지 없는 청소기

  • 등록 2005.07.28 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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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넘고 밤에는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연속되고 있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식구들과 같이 일정을 잡고 바다나 산,강, 계곡 등을 찾아 휴가를 떠나고 있는 시기이다.
초복과 중복을 지나고 막바지 말복만 지나면 어느 정도 더위도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부 사람들은 지금의 더위 자체가 고통이 아닐 수 없다.
요즘은 더위 때문에 냉방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고 밀폐된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자주 환기시켜야 하나, 일부에서는 창문을 열어 놓고 선풍기만으로 여름을 지내야 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창문열어 쌓인 먼지 걱정 ‘끝’
최근 급증하는 자동차로 인해 골목안에 있는 가정에서도 창밖에서 발생되는 먼지가 집안에 쌓이는 정도가 더욱 심해져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이로 인한 부작용은 매우 많아져 실내에 쌓인 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여 수시로 집안에 먼지 제거가 꼭 필요한 정도가 됐다.
경기도 의정부시 경기벤처북부센터에 입주해있는 물걸레청소기 전문 벤처기업인 (주)일렉토피아(대표 노영근 www.ielectopia.com)에서는 흡입력이 향상된 초강력 싸이클론청소기 ‘VC-330s’를 출시했다.

(주)일렉토피아는 세계 최초로 별도 동력이 필요없이 진공청소기의 흡입력만으로 구동이 되는 물걸레청소기를 개발 국내 및 일본시장 등에 꾸준히 판매해온 업체로, 사무실이나 가정용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청소기도 얼마 전 출시한 청소기 전문업체이다.
금번에 출시된 초강력 싸이클론청소기 ‘VC-330s’는 기존의 청소기 사용자들이 불편을 느끼던 먼지봉투를 별도로 구입하러 다닐 필요가 없고, 먼지가 쌓일 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쌓인 먼지나 이물질을 수시로 버릴 수 있어, 주위의 습기 등으로 인해 먼지봉투내에 발생하던 세균 등에 대한 걱정을 없앤 위생적인 제품이다.

대기중 배출 먼지도 걸러주고 물세척도 ‘OK’
청소기내에 장착돼있는 먼지통은 반투명으로 먼지나 이물질의 량을 눈으로 수시로 확인할 수 있고, 일정량의 먼지가 쌓일 때까지 강력한 흡입력이 유지되며, 흡입구에 장착된 헤파필터는 미세먼지까지 걸러주고 물세척이 가능한 제품으로 자주 교환이 필요없어 매우 경제적이다. 또 뒷면에 설치된 배기필터는 대기중으로 배출되는 먼지를 한번 더 걸러주는 위생적인 제품이다.
‘VC-330s’는 5.6m의 긴코드와 1.7m의 롱 호스로 집안 구석구석을 한번에 청소할 수 있으며, 좁은 틈, 구석, 창틀 등을 쉽게 청소할 수 있는 2개의 틈새 브러쉬와 마루판이나 장판에 사용하거나 침대, 카페트에 사용되는 노즐브러쉬를 원터치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는 흡입노즐을 사용, 편리함을 더 했다.

또한 몸통 뒷부분의 대형 바퀴는 적은 힘으로 쉽게 움직여 청소가 매우 편하고, 바퀴외부의 고무 코팅된 바퀴는 방문턱 등의 손상을 막아 주며, 견고한 원터치 스틸 연장관을 사용해 훨씬 적은 힘으로 청소가 가능하고 편리한 제품이다.
‘VC-330s’의 소비전력은 1,400kw, 사용전압은 AC220V, 60Hz, 중량은 6.7kg이며, Silver와 Blue의 색상이 적절히 배합됐고 직선과 곡선이 가미된 우수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그동안의 개발경험과 신제품개발에 대한 노력으로 탄생된 제품이다.

편리한 기능과 강력해진 흡입력의 초강력 싸이클론 진공청소기는 우리 주변의 먼지를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청소기로 깔끔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어 더위도 효율적으로 이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경기지방중소기업청 이원영
<문의 : 031) 900-8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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