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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쉼을 얻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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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보통 칠,팔십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갖가지 인생의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태어나 수년 동안 성장하여 때가 이르면 학교에 들어가 공부를 시작하는데, 어떤 사람은 근 20년간 지식을 쌓기 위한 수고를 합니다.


한편 공부를 마치고 사회활동을 하게 되면서부터는 의식주 문제를 놓고 염려 근심합니다. ‘어떻게 하면 빨리 진급하고 인정을 받으며, 풍요롭게 살며 행복을 누릴까’ 궁리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 때가 이르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행복도 누리지만 수고도 함께 따릅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짐들을 지고 가지요. 남편은 아내를 내 몸같이 사랑해야 할 짐이 있고 가장으로서 가정을 잘 이끌어 가야 할 짐이 있습니다.


아내는 아내로서 남편을 잘 내조하여 좋은 가정을 이루어야 할 짐이 있습니다. 또 자녀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잘 봉양해야 할 짐이 있고, 부모는 자녀들을 잘 양육해서 행복하게 길러야 할 짐이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직장의 일원으로,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져야 할 짐 등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짐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수고와 짐들보다도 더 무겁고 큰 짐이 있으니 그것은 죄의 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죄의 짐이 모든 짐 중에서 가장 큰 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죄의 짐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 져야 할 그 외 많은 짐을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약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분이 있습니다.


이분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 우리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28)


예수님 앞에 나아와 그분을 구주로 영접하고 믿음의 삶을 살아갈 때에 죄의 짐 문제가 해결되며 누구나 참된 쉼을 얻습니다. 


곧 죄의 짐을 내려놓으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져야 할 모든 수고와 짐도 자연히 해결 되며, 염려 근심하지 않고, 시험 환난을 당하지 않고, 슬픔을 당하지 않는 삶을 영위합니다. 요한삼서 2절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말씀하신 대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한계가 없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죄의 짐을 내려놓으면 마음의 쉼을 얻습니다. 즉 하나님을 믿고 죄를 회개하면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을 수 있으니 참 평안이 임합니다.


누군가를 미워해본 사람은 미움이 있으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알 것입니다. 


또한 혈기를 내고 화평을 이루지 못할 때 얼마나 후회스럽고 고통스럽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남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을 준다는 것은 참으로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참된 안식을 누리기 원한다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다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그리하여 눈물과 슬픔이 없는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 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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