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6.1℃
  • 구름많음강릉 10.2℃
  • 연무서울 8.2℃
  • 구름많음대전 9.1℃
  • 연무대구 8.4℃
  • 연무울산 11.2℃
  • 구름조금광주 10.6℃
  • 구름많음부산 12.3℃
  • 맑음고창 11.9℃
  • 구름많음제주 12.7℃
  • 구름많음강화 6.6℃
  • 흐림보은 6.4℃
  • 구름많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2.5℃
  • 구름많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정정만 박사의 性 이야기

12월1일 ~ 12월15일 (음력 2005년 10월30일 ~ 2005년 11월15일)

URL복사
쥐띠: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융통성 없으니 남에게 눈총받을 염려있다. 한단계 낮춰서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때이다.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상대방에게 화풀이 하지 말자.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만 돌아온다. 음주, 과속 및 등반은 금물이며 돈욕심이 마음에 부담만 주는구나. 마음을 비워야 매사 순조롭다.
양력 2월, 10월과 봄, 여름생 묵은 것을 과감하게 털고 앞길을 열어가라.

소띠: 가만히 앉아 있다고 누가 먹을 것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라. 지금 하지 않으면 때는 지나가 버린다. 망설임 없이 추진할 때다. 사업가는 목돈 들어와 금전 문제 해결되고 문서운도 강하여 계약성사 되겠다. 주위에서 동업제의 들어오나 시기상조임을 명심할 것.
양력 11월, 12월과 겨울생 동지가 원수로 변하고 손실, 구설 따르니 주의할 시기.

범띠: 흔들리는 갈대도 아니면서 마음이 계속 흔들리는구나. 할 일은 많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힘에 겹다. 손해와 배신으로 좋지 않은 일도 생기겠고 짜증도 나고 의욕이 떨어지며 실속은 다른 사람이 먼저 차지한다. 그러나 잔꾀나 요령 피우는 것은 금물. 동료의 도움으로 고통이 덜어진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까치가 비둘기 집에 거처 한다. 주위의 도움으로 계획 성공.

토끼띠: 매사에 조심하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자기 과신은 피하고 어떤일이든지 조언을 구할 것. 근거없는 말에 우왕좌왕하지 말고 짧은 생각으로 함부로 결론짓지 마라. 여행으로 기분전환하는 것도 바람직하니 여행계획 세워 보세요. 물건이나 돈을 잃어버릴 일이 발생하기 쉬운 주기이니 가능하면 현금을 많이 지니지 않도록.
양력 4월,5월,6월,7월,10 월생 주변환경을 바꿔보자. 활기찬 기분 살릴 때.

용띠: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의식하지 말고 소신대로 행하라. 남에게 의지하는 것보다 자신의 능력만큼 계획을 세워 인내력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수확있고 자신감 생긴다. 지나간 다음에 후회하지 말고 행운의 기회를 잘 잡도록. 그동안 베풀기만하고 득이 없어 고달프기만 했으나 웃음꽃 필 날 찾아온다.
양력 8월,9월,11월,12월생 사업가 믿는 도끼에 발등찍히는 격이다.

뱀띠: 실속도 있고 명예도 따른다. 사업가 그동안 지혜롭게 넘겨온 사업상의 문제 서서히 풀리고 어둠을 등지고 밝음을 향해 나오는 희망찬 나날이다. 사소한 일에 신경쓸 필요없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낼 때이다. 협조자가 나타날 수 있으니 자존심 버리고 호의를 받으라. 가족간에 서로 미워하는 것은 불행이니 대화로써 풀고 웃음꽃 피울 것.
양력 8월,9월,11월,12월생 의식주 변화는 시기상조.

말띠: 메마른 땅위에 비가 쏟아지고 마른 나무에 새싹이 돋는 운세주기로 어디를 가나 빛나는 존재로 부각되니 인기 절정이다. 자신의 능력 인정받으니 의욕이 샘솟고 오랫동안 소원했던 일 이룬다. 한가지 일을 통해서 두가지 이익을 얻게 되고 직장인의 경우 한곳에 꾸준히 있는 것이 좋으니 이직문제로 함부로 행동하지 말 것.
양력 8월,9월, 겨울생 이런때를 사면초가라 한다. 구설, 시비 가정문제로 주의할 때다.

양띠: 그간 쌓은 공덕 이제야 빛을 본다. 사업가는 실과 바늘이 화합하는 운세주기로 기다리던 문서, 금전융통 길하고 나갔던 목돈 들어온다. 의외로 금전운이 좋으니 남의 어려움 못 본 척 넘어가지 말고 주변사람에게 넉넉한 인심 베풀자. 새로운 투자, 시작이 당신의 앞날을 밝게 하며 보증서는 일이나 돈거래만 삼가도록.
양력 1월,8월,9월,11월,12월생 입맛을 잃기 쉽다. 영양섭취 골고루 하자.

원숭이띠: 일이 안 풀린다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 말라. 현재하고 있는 일에 문제가 있으나 이 고비만 넘기면 해결된다. 힘들다고 중간에 포기하면 이루는 것 없이 시간만 허비하게 되니 감정조절을 잘하여 최선을 다하자. 이성간 백일 붉은 꽃 없고 천일 좋은 사람없다. 만나도 좋은 줄을 모르니 연인과의 데이트는 다음으로 미루자.
양력 4월,5월,6월,7월,10월생 비온 뒤 무지개를 보는 격이다.

닭띠: 얕은 물에 배가 간다. 위험한 행동 자제하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곤하다. 사업가 금전융통 어려운 주기. 어려운 때일수록 사물을 제대로 판단할 줄 아는 냉철함이 필요하다. 도덕적인 판단을 내려야 후일 시비구설 없다. 흉각각, 정각각이라 하지 않았던가. 친한 사람이라도 잘잘못을 가리자. 양력 4월,6월,7월,9월생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금전, 사랑 모두 좋다.

개띠: 기회를 잡는 주기이다. 발전할 수도 있고 성공할 수도 있는데 반드시 주변의 조언을 받고 실천해야 한다. 형제, 친구 잘 둔 것도 큰 복이다. 자만하지 말고 조언 받아들일 때. 의식주 변동계획 들어오니 용기얻어 화로를 모색하고 숨겨진 저력을 발휘하면 번창할 수다.
양력 8월,9월,11월,12월생 이성간 겉으로는 애정표현하지만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니 믿음없는 사랑만 지속된다.

돼지띠: 쉬파리 무서워 장 못 담글까.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처음부터 포기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니 시도해 볼 때다. 땅을 파서 물을 구하고 흙을 쌓아 산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누가 내 마음을 알아주랴. 신경과민으로 언행의 불손함이 염려되니 주의를 요한다.
양력 4월,5월,6월,7월,10월생 사업가, 공직자 노력에 비례한 수확 거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정청래, 합당 논란에 “전 당원 여론조사 최고위원들과 논의하겠다...경청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문화

더보기
루이스 캐럴 '앨리스' 시리즈 출간... 삽화 편지 등 수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앨리스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우리의 내면에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다. 앨리스 이야기는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영화·드라마 등으로 무수히 각색돼 상연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완전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