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의 Rural-20프로젝트 사업에 경기도 농촌관광을 세계속에 알릴 농촌체험명소 5개소가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농식품부의 R-20프로젝트는 2010년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외국인 농촌관광객 유치를 위해 2014년까지 매년 20개마을을 선정, 전국 100개 대표 농촌관광명소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 여행사와 연계해 여행코스개발 및 국내외 홍보해 외국인 여행객을 유치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농촌관광명소는 지난해 2개소 선정후 2011년 심사대상 3마을이 모두 선정돼 경기도 농촌관광이 세계속에 발돋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
전국 최초로 농촌관광을 시작한 여주군 금사면 상호리마을은 남한강변의 수려한 경관과 산골이 어울려 아름다음을 만들어내고 외국인 유치에 유리한 명품아울렛과, 세종대왕릉, 신륵사 등 명승지가 관내에 위치하고 있다.
배꽃과 농촌경관이 어우러진 양평군 지평면 가루매 마을은 일본침략에 맞선 을미의병의 발상지며 6.25전투 격전지로 외국인에게 우리의 근대역사를 알릴 수 있는 마을이다.
연천군 왕징면 나룻배 마을은 민간인통제구역을 활용한 우리나라의 분단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특수 지역으로 가을이면 참게잡이 축제를 개최해 게 잡는 재미와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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