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6.8℃
  • 맑음강릉 10.4℃
  • 연무서울 8.3℃
  • 맑음대전 12.7℃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4.7℃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3.6℃
  • 맑음고창 11.2℃
  • 맑음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5.3℃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3.6℃
  • 구름많음경주시 13.9℃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사회

귀경길 고속道 정체 극심

URL복사

[4신;15시 현재] 귀경 뿐만 아니라 귀성길에서도 일부 지체구간 있어 … 자정 넘어야 풀릴 듯

12일 오전부터 고속도로 곳곳에 귀경·성묘 차량이 몰리면서 지·정체 구간이 늘어나고 있다. 정체는 자정이 넘어야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2시 현재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21만7천 여대, 들어온 차량은 16만8천 여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요금소를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까지 예상 소요시간은 ▲ 강릉∼서울 4시간20분 ▲ 대전∼서울 5시간10분 ▲ 광주∼서울 7시간40분 ▲ 목포∼서울 8시간20분 ▲ 부산∼서울 9시간10분 등이다.

경부선 서울방향 통도사나들목북측∼서울산나들목북측 7.39㎞ 구간, 경산나들목서측∼동대구분기점서측 10.43㎞ 구간, 대전나들목북측∼회덕분기점북측 5.86㎞ 구간, 청원휴게소∼목천나들복북측 14.28㎞ 구간, 천안나들목북측∼입장휴게소 11.79㎞ 구간, 안성나들목북측∼안성분기점북측 4.52㎞ 구간, 판교나들목북측∼달래네고개 5.6㎞ 구간 등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서해안선 서울방향 서산휴게소∼서산나들목 7.34㎞ 구간, 당진분기점∼당진나들목 9.69㎞ 구간, 서평택분기점북측∼발안나들목북측 6.91㎞ 구간, 화성휴게소∼비봉나들목북측 10.19㎞ 구간, 일직분기점북측∼금천나들목 3.51㎞ 구간 등에서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중부선 하남방향 남이분기점∼서청주나들목 6.38㎞ 구간, 오창나들목∼오창휴게소 6.08㎞ 구간, 진천나들목∼대소분기점 6.22㎞ 구간, 음성휴게소∼일죽나들목북측 7.85㎞ 구간과 영동선 인천방향 문막휴게소∼여주나들목동측 18.91㎞ 구간, 여주휴게소∼이천나들목동측 6.4㎞ 구간, 마성나들목남측분기점∼신갈분기점동측 8.89㎞ 구간 등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못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귀경차선 뿐만 아니라 귀성차선에서도 일부 지체구간이 있다”며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지·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자정이 넘어서야 흐름이 원활해 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날 하루동안 39만여 대의 차량이 수도권을 빠져나가고 36만여 대의 차량이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3신;12시 현재] 전국 고속道 ‘귀경전쟁’ 돌입
지·정체 구간 본격화 … 오후 내내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 이어질 듯
 
  
 
12일 오전부터 고속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본격적인 귀경전쟁이 시작됐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귀경차량들이 고속도로에 쏟아져 나오면서 지·정체 구간이 늘어나고 있다. 하루동안 39만 여대의 차량이 수도권을 빠져나가고 46만 여대의 차량이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1시 현재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16만5천 여대, 들어온 차량은 10만9천 여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요금소를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까지 예상 소요시간은 ▲ 강릉∼서울 3시간50분 ▲ 대전∼서울 4시간40분 ▲ 광주∼서울 7시간20분 ▲ 목포∼서울 8시간10분 ▲ 부산∼서울 9시간 등이다.

경부선 서울방향 통도사나들목북측∼서울산나들목북측 7.39㎞ 구간, 대전나들목북측∼회덕분기점북측 5.86㎞ 구간, 청원휴게소∼목천나들목북측 14.28㎞ 구간, 천안나들목북측∼입장휴게소 11.79㎞ 구간, 부산방향 수원나들목북측∼기흥휴게소 3.79㎞ 구간, 동탄기흥나들목∼오산나들목북측 7.78㎞ 구간 등에서 정체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남해선 부산방향 축동나들목∼사천나들목 5.66㎞ 구간, 진주나들목∼문산나들목 4.38㎞ 구간, 서김해나들목∼동김해나들목 6.04㎞ 구간, 순천방향 대저분기점∼동김해나들목 7.08㎞ 구간, 창원분기점∼북창원나들목 4.1㎞ 구간, 창원1터널서측∼칠원분기점 6.2㎞ 구간, 산인분기점∼함안나들목 7.53㎞ 구간 등에서 차량이 제속도를 못내고 있다.

서해안선 서울방향 서김제나들목∼동군산나들목 11.47㎞ 구간, 대천휴게소∼광천나들목 13.66㎞ 구간, 당진분기점∼당진나들목 9.69㎞ 구간, 당진나들목∼송악나들목 8.33㎞ 구간, 목포방향 목감나들목북측∼조남분기점북측 2.63㎞ 구간, 안산분기점북측∼팔곡분기점남측 6.14㎞ 구간 등에서도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지·정체가 시작됐다”며 “낮 12시부터 오후 내내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가 이어져 늦은 밤까지 지속되겠다”고 말했다.

 

 


 
[2신;9시 현재] 귀경길 고속道 곳곳 정체예상
낮 12시부터 내내 극심하고 귀경정체는 늦은 밤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12일 아침부터 성묘객과 귀경차량들로 전국의 고속도로는 서서히 지·정체구간이 늘어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께 지·정체가 시작돼 낮 12시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루동안 39만 여대의 차량이 수도권을 빠져나가고 46만 여대의 차량이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8시 현재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8만4천 여대, 들어온 차량은 4만6천 여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서울요금소를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예상 소요시간은 ▲ 강릉∼서울 3시간 ▲ 대전∼서울 2시간10분 ▲ 광주∼서울 5시간 ▲ 목포∼서울 5시간20분 ▲ 부산∼서울 7시간40분 등이다.

경부선 서울방향 달래네고개∼양재나들목북측 3.46㎞ 구간, 양재나들목북측∼서초나들목북측 2.53㎞ 구간, 부산방향 잠원나들목북측∼반포나들목북측 0.89㎞ 구간, 동탄기흥나들목∼오산나들목북측 7.78㎞ 구간 등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남해선 순천방향 대저분기점∼동김해나들목 7.08㎞ 구간, 칠원분기점∼산인분기점 4.65㎞ 구간, 서해안선 서울방향 일직분기점북측∼금천나들목 3.51㎞ 구간, 목포방향 안산분기점북측∼팔곡분기점남측 6.14㎞ 구간 등은 차량이 제속도를 못내고 있다.

중부선 통영방향 호법분기점북측∼일죽나들목북측 15.58㎞ 구간, 영동선 강릉방향 동군포나들목∼부곡나들목동측 2.44㎞ 구간, 부곡나들목동측∼북수원나들목남측 3.12㎞ 구간 등에서도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지·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며 “낮 12시부터 오후내내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가 이어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오늘 귀경정체는 늦은 밤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1신;7시 현재]보름달 수도권만 본다
추석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 비

  
추석인 12일 서울과 경기 등 일부 지역에서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저기압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도중남부와 충청이남지방에서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비(강수확률 60%∼80%)가 오다가 강원도중남부, 충청남북도 및 제주도는 오전부터, 남부지방은 오후 늦게부터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5도, 수원 27도, 춘천 25도, 강릉 23도, 청주 24도, 대전 25도, 전주 27도, 광주 28도, 대구 27도, 부산 28도, 제주 27도 등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m∼2.5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중남부, 충청북도, 경상남북도, 울릉도·독도 5㎜∼20㎜,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제주도 5㎜ 내외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고 일부지역에서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어 차량안전운행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휴 마지막날인 13일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귀경길 큰 불편을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0도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남쪽 먼바다에서 1.5m∼3.0m로 점차 높아지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m∼2.0m로 일 것으로 예측된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장동혁 “내일까지 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부결 시 의원·대표 사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장동혁 당 대표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는 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장동혁 당 대표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고 부결되면 국회의원직과 당 대표직을 모두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리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시거나, 제가 재신임받지 못한다면 저는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며 “그것이 당을 위한 길이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교육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초선)은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당 대표에 대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루이스 캐럴 '앨리스' 시리즈 출간... 삽화 편지 등 수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앨리스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우리의 내면에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다. 앨리스 이야기는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영화·드라마 등으로 무수히 각색돼 상연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완전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