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14.5℃
  • 맑음서울 11.0℃
  • 맑음대전 10.8℃
  • 맑음대구 13.6℃
  • 맑음울산 13.6℃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1.5℃
  • 구름많음제주 12.8℃
  • 맑음강화 9.7℃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2.2℃
  • 맑음강진군 14.3℃
  • 맑음경주시 14.7℃
  • 맑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영상>‘혁신’마인드로 사세 신장

URL복사

시사뉴스, 수도권일보·계열사 2011 합동워크숍
강신한 회장 ‘제2창업…특강서 강조’

시사뉴스,수도권일보와  국일산업, K.I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여주군 일성콘도에서 ‘2011년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강신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창업 5년차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렸다.

강신한 회장은 특강을 통해 “지난 몇 년 동안 언론분야는 일류 매체가 되기 위한 노력했고, 산업분야는 많은 이익을 창출해서 중소기업으로는 좋은 회사를 만들어서 근무하고 싶은 1등 회사를 만들자고 제창했지만 그 성과는 부족했다”며 “일류와 이류는 천지차이나 그 차이는 생각에 달려있다. 각자 나름대로 각오에 따라 노력하면 결실을 보여주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 회장은 “각 회사 임직원들이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혁신’이라는 타이틀로 한 발 더 앞서 나가야 한다”며 “조직의 힘에 따르는 변화보다도 모든 임직원들이 오늘을 기준으로 각자 맡은 업무에서 10% 더 노력하여 회사와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 국일산업, K.I 임직원들은 지난 2007년 ▲ 세계일류의 기업을 목표로 회사 내의 조직강화 ▲ 비효율적인 운영과 근무 혁신 ▲ 중견기업으로 성장하여 회사의 벨류상승과 전직원들의 복지향상 ▲ 인적·물적자원 혁신 및 개혁 등을 목적으로 제2창업 선언하여 굳건한 기업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1년차인 2007년에는 조직정비 및 인적자원 효율적인 관리, 매년 10% 매출증가 선언, 사업다각화, 미래에 대한 성장과 생존전략, 각 사 매출증대 기획 수립, 새로운 아이디어 공모가 이루어졌고, 2년차에는 언론-온라인 확대, 유통-고객서비스의 질서 확립, 제조업-품질관리로 시장점유율 확대했다. 3년차에는 사회적인 회사벨류를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행사를 확대했다.

특히, 남한산성 신명한마당문화제를 격을 높여 호국문화제로 이름을 바꾸었고, 마라도 나무심기 운동 등 온라인 미래가치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설정했다.

또한 중부 수도권 각종 행사에 활발하게 참여했고, 산림자원의 중요성 캠페인을 벌였다. 독자와 고객의 무병장수 100세 실현에 대한 계몽 및 책자를 발행했고, 국가안보에 대한 중요성 유지와 함께 보편적인 경제원론 정립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4년차에는 사업과 회사조직 등 기업전반적인 중간점검의 해로 구체적인 개혁방한을 제시. 100% 상승목표를 위한 새로운 사업 아이콘을 추가했다. 이어 디지털 언론의 정예화 필요성을 강조하여 주변상황 변화에 대한 대책방안을 마련했다.

올해 5년차에는 제2창업 선언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사업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또, 지속적인 사회참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을을 맞이하여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 국일산업, K.I 등 임직원들이 다양한 행사와 체력단련 등 한마음으로 화합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다졌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 수도권일보 창립 20주년과 시사뉴스 24주년을 맞아 그동안 회사 업적에 크게 이바지한 직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이번 공로상은 수도권일보 고명현 국장, 정영창 국장, 박진규 국장, 남용우 국장, 우민기 국장, 황선인 부국장, 김영선 부국장, 윤재갑 부국장, 허필숙 부장, 전승원 부장, 진두석 부장, 하영호 부장, 김규철 부장, 신형수 부장, 김종환 차장, 시사뉴스 남영호 국장, 고려에너지 정창호 사원 등 총 17명이 받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O2O 기반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프레시웨는 B2B(기업간거래) 식음산업 박람회인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 기반 식자재 유통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행사 일주일 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고,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 개인 사업자 등 산업 종사자 중심으로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상품 전시와 플랫폼 서비스 체험,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체감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지난달 지분 투자한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식봄은 외식 사업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 가져라...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해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를 갖고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다”라며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선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