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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D-500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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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성공개최 기원 점등식 열려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5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정원박람회조직위는 6일 성공적인 정원박람회 개최를 위한 시민의 염원을 모으고 각계 각층의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D-500일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정원박람회 D-500 카운트 다운 전광판 제막식과 시청정문 쉼터에 성탄 한평정원과 어울리는 포토존을 마련하여 ‘제13회 예쁜 엽서 전시회’와 ‘성공 기원 예쁜엽서 보내기’ 등 박람회의 성공 기원을 염원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기념행사에 앞서 (주)삼원건설조경외 3개 단체의 ‘수목 및 지정기탁금 전달식’이 개최돼 팽나무 500년산외 51주와 현금 500만원이 기탁됐다.

지금까지 정원박람회에 기탁된 기금은 13개단체 2억1천만원(수목 및 조경 소재 별도)이 접수된 바 있다.

기념행사 후에는 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더욱 환하게 밝혀줄 시가지 조명등 점등식이 있었다.

‘지구의 정원 순천만’이란 주제로 2013년 4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6개월간 열리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21세기형 정원박람회로 미래의 도시들이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박람회가 될 것이다.

정원박람회는 지금까지 산업박람회와는 달리 다양한 형태의 정원을 만들어 세월이 흐를수록 나무와 꽃이 어우러져 푸른 도시를 만들어가는 미래형 박람회로 경제적 효과 뿐 아니라 전후방 산업 발전에도 매우 효과가 큰 박람회이다.

현재 박람회장 조성공사는 토사 반입 등 30%의 진행을 나타내고 있으며 수목원 및 습지조성공사는 2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나무 식재로 큰나무는 총 1천752주가 식재되어 있으며 큰나무는 연말까지 작은 나무는 내년 4월까지 식재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정원박람회장은 세계적인 명품 정원 만들기에 분주하다. 다양한 사람만큼이나 다양한 모양의 참여정원, 세계정원이 들어서게 된다.

110개의 국외, 국내 정원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네덜란드, 독일 등 10개의 세계 정원은 확정되었으며 76개의 실내정원과 24개의 실외정원은 공모중에 있거나 확정되는 등 촘촘하게 준비하고 있다.

국제습지센터, 수목원, 저류지 등 국가지원 사업도 착착 진행되고 있다.

시민들의 뜻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201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 관계자는 “D-500일을 맞아 정원박람회에 대한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가의 관심과 시민들의 지혜와 협력을 모아야 할 때라며 범 시민적 관심과 참여를 고조시키고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향한 시민들의 염원을 한 데 모아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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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합당 논란에 “전 당원 여론조사 최고위원들과 논의하겠다...경청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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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희망터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지난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이하 희망터)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국토교통진흥원에 따르면 안양 호계동에 위치한 희망터는 성인 장애인 자립을 위한 직업적응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활한 사회적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을 기념해 희망터의 인지도 제고 등 홍보를 위해 사용될 팜플렛 1,000부를 제작하여 기증하였다. 기증된 팜플렛은 희망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장애인 또는 희망터 운영에 지원을 희망하는 후원자 대상으로 배포되어, 기관 주요 사업과 활동 내용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성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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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캐럴 '앨리스' 시리즈 출간... 삽화 편지 등 수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앨리스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우리의 내면에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다. 앨리스 이야기는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영화·드라마 등으로 무수히 각색돼 상연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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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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