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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명문 골프장 건설의 지존 (주)동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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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창업 이후 명문 골프장을 건설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한국 유일의 골프장 건설 전문회사로서, 建設報國. 人和團結. 勤勉誠實 이란 신념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받고있는 (주)동인건설(대표이사.·회장 소민석).
동인건설은 국내유수의 골프장 건설을 통해 그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데, 이는 소민석회장을 구심점으로 근면하고 성실한 기업, 창의력으로 앞서가는 건설업체로 발돋음 할 것을 목표로 모든 東仁人은 일심동체가 되어 종합건설회사로서의 위치를 다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동인건설은 항상 발주처의 입장에서 시공하고, 발주자의 기대와 이익 만족을 보장하며, 소비자 위주의 정밀시공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조화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고 있기 때문에 신뢰가 두터워지고 있다.
동인건설에 소속된 임직원들은 기술혁신과 품질향상에 역점을 둬 환경 친화적인 시공으로 인간과 자연이 하나되는 21세기 인간 존중의 신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동인건설의 자본금은 60억원인데 지난해 시공능력 평가액은 토건부분 4백66여원, 산업.환경설비 1백99억8,000여만원, 조경부문 2백24억5,000만원, 전기부분에서 12억2,800여만원 등 모두 900억여원에 이른다.
경기도 수원에 본사를 두고, 서울 보문동에 서울사무소를 둔 동인건설은 80년 5월 청진토건(주) 설립하고, 현 대표이사인 소민석회장이 취임을 했다.
같은해 8월 토공사업 면허취즉, 83년 2월 포장유지보사공사업,86년 6월 철근콘크리트 공사업, 87년10월 분뇨처리시설 등 설계, 시공업,89년 11월 일반건설(토목건축업) 면허취득을 했다.
동인건설은 이어 90년 군납등록,92년 특수건설업 포장 면허취득한뒤 93년 08월 (주)동인건설로 상호 변경후 93년 주택건설사업, 94년 해외건설업(토목공사업),95년 제1종 전기공사업의 면허를 취득했다.
97년에는 기간산업(병력특례)지정업체 10호로 선정됐고, 97년 KSA/ISO 9002인증 취득(CRK-065)했으며, 98년 11월에는 자본금 60억원으로 증자한 뒤 2002년 조경공사업, 2004년 산업, 환경설비공사업 면허까지 취득하는 숨가뿐 일정을 달려왔다. 동인건설은 그동안 아시아나C.C골프클럽,안성세븐힐스,일동레이크, 골프클럽비전힐스, 대영루미나C.C, 용송C.C, 설공사, 진주C.C, 필로스 골프클럽9홀증설, 양평KCC,02-덕 체력 단련장, 여주 TEACH LAND C.C, 전주 컨트리클럽, 태영보문C.C, 떼제베EAST, 파인리즈 골프클럽 조성공사 등 국내 유수 골프장 건설에 풍부한 경험축적과 노하우를 자랑하고 있다.
또 토목공사로 삼성 하남전자단지,여천 공설운동장,강상체육공원,오천~연수간 도로확·포장, 국도47호선 강구대교가설공사,봉담-보통리간 도로확·포장, 호텔캐슬-동수원 IC간 도로공사, 매향리 입표설치외 1개소 개량공사, 북양~자안간 도로 확 ·포장공사 등 적지 않은 시공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와함께 건축공사로는 수원빌딩 신축, 중흥중학 교사신축,고양 화수-행신-중산중학교와 화정초교 교사 신축 및 부대 시설공사, 경기도 소방학교 신축공사, 주한미군(의정부/문산/동두천/춘천) 숙소, 안중우체국 개축, 용인죽전 28BL 아파트건설공사 2공구등 역시 만만치 않은 시공실적을 갖고 있다.
전기공사 실적도 승승장구의 시공실적을 보이고 있는데, 이같은 배경에는 소순 소장과 같은 숨은 일꾼들이 있기 때문이다.
소순 소장은 현재 화성 북양-자안간 도로 4차선 확포장공사를 시공현장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내자신부터 최선을 다하자는 좌우명과 소민석회장이 강조하는 사훈과 사시를 받들고, 공사 현장 주변 주민들과 주기적인 유대와 협력관계를 유지해 2-3차 민원이 야기되지 않도록 갖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 현장에서 소순 소장은 현장의 고품질 관리를 위해 공정을 결점이 방생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 있는데, 실제로 공종별 품질관리 교육과 주인의식, 안전관리 교육 등 사전 사후 교육에 철저를 기해 무재해 목표를 달성시키겠다는 각오가 남다르다.
또 주민피해 발생 사전방지와 환경친화적인 관리와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기술로 책임시공, 안전 및 환경시공을 무리없이 진행하고 있는데 현장 시공인력 또한 외국인부가 아닌 한국인들로 전문일꾼들이다.
“팔방에서 바람이 불어와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확고한 애사심과 “자신을 키워주고, 가르쳐 줬으며, 오늘에 있기까지 만들어준 작은 아버님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다”는 남다른 효심을 갖고 있는 소순 소장.
소 소장은 목표를 설정하면 이유없이 목표를 향해 돌진한다는 주변의 평과 공사현장에서 거센 민원에 부딪쳐 애로가 발생해도 무리없이 처리해 나가는 부지런함과 성실함이 화성시 주민들에게 각인돼가고 있다.
부인 오명준 여사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는데 결혼당시 예식장에서 신랑과 신부의 이름이 뒤바뀌는 에피소드를 수줍게 설명하며, 망중한을 이용해 기술사 시험준비를 하고 있는 소소장의 카리스마에 한없이 빠져들어가고 싶은 신뢰가 발생하는 것은 필자만의 생각이 아닐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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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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