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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진검 승부’ 선택 ‘5·31’

  • 등록 2006.05.11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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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5·31’의 순간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다. 본지는 20여일 앞으로 바짝 다가온 5·o31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선거 필패의 최대변수 서울,경기,인천의 광역단체장 선거를 집중조명했다.

강금실-오세훈의 양강구도가 점쳐지는 서울시장 선거. 삼고초려끝에 열린우리당이 모셔오는데 성공한 강금실은 과연 서울시민의 표심을 얼마나 잡을 수 있을까. 또 맹형규 홍준표라는 당내 기라성 같은 예비후보들을 누르고 이미지 선거로 필승을 다진 오세훈의 앞날은.

한편 서울의 변방으로 더이상 머물수 없다며 강력한 수도권 규제철폐에 나선 경기도지사 후보들의 맹활약엔 아이러니컬하게도 여야가 따로없는 ‘Only 1 규제 철폐’가 함께 한다. 3만불 경기도를 외치는 IT지사 진대제 후보, 경기도는 곧 한반도 성장의 엔진이자 동북아 중심이라는 3선의원 출신 후보 김문수의 운명적 만남을 집중 인터뷰로 분석했다.
또 뒤늦게 갖춰진 선거진영 속에서 우왕좌왕 갈피가 어두운 인천 최기선 후보의 앞날과 여유만만 미소를 머금은 안상수 후보의 승패는 과연 어떻게 갈릴지 여부도 시선이 집중된다.

교육특별시를 내세운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의 ‘강풍’과 강북의 장미빛 미래로 대박을 노리는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의 ‘오풍’, 진대제,김문수,김용한이 치열하게 맞붙은 경기지사 토론현장에서 만난 3인의 지사후보들로 부터 전해들은 ‘성장엔진 경기도’의 마스터 플랜은 화려하기만 하다.

서울,경기,인천. 5.31지방선거 필패의 현장이 될 이곳에서 지금 여야 후보들의 열혈 선거전이 유권자를 부르고 있다.

특별취재팀/현은미 기자. 표주연 기자. 인천 김용호 기자/사진 나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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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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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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