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3.1℃
  • 박무대전 1.7℃
  • 연무대구 0.6℃
  • 연무울산 3.6℃
  • 박무광주 4.4℃
  • 구름많음부산 6.2℃
  • 맑음고창 2.6℃
  • 구름많음제주 12.0℃
  • 구름많음강화 2.0℃
  • 흐림보은 -0.5℃
  • 구름많음금산 -0.4℃
  • 구름많음강진군 3.4℃
  • 구름많음경주시 0.5℃
  • 구름많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정정만 박사의 性 이야기

12월16일 ~ 12월31일 (음력 2006년 10월26일 ~ 11월12일)

URL복사
쥐띠: 군대를 이끌고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은 수난과 고통이 따르는 주기이다. 위험이 따르니 매사에 조심하여야 한다. 인격으로나 힘으로나 도리가 없다. 맞서서 발버둥 치면 칠수록 불리하니 한발 물러설 때다. 사업가 함부로 덤벼 봉변당하지 말고 되지도 않을 일에 손을 대 망신수가 보이니 성실한 마음을 갖도록. 도박, 모험, 투기는 절대 금물이다.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성심으로 동와주는 이 있으니 마음이 넉넉해 진다.
소띠: 사업은 잘 풀리나 인내가 필요한 때. 걱정하는 일이 있어도 입 밖에 내놓지 못하니 답답하기 그지없다. 사업도 수입도 괜찮으나 생각지 않던 곳에서 일이 막혀버리는 수이다. 당장 앞을 내다볼 수 없으니 매사 속지 않도록 주의하라. 도발적인 재난이나 질투, 사기, 원망 듣게 되니 진득하게 찾는 것이 약이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둘이서 나눠들면 가벼운 걸 왜 혼자지고 가려는가. 협조를 구하면 도움 받는다.
범띠: 곡식이 풍성하려면 때마다 손질해 줘야 한다. 씨만 뿌리면 다인가. 노력 끝에 결실 있고 노력만큼 수입이나 이익이 보장되는 때. 거래는 온화한 태도로 솔직하게 추진하면 좋은 결과 온다. 새로 시작하는 운도 있으니 새로운 일 착수해도 좋겠으며 종교계통이나 학문에 종사하는 사람은 무언가 새롭게 발전하는 주기이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남의 말을 옮기지 마라. 시비 구설이 나에게 돌아온다.
토끼띠: 잔잔한 바다에 풍랑이 예고되니 세상의 움직임과 인심의 동태를 관찰하라. 경쟁이 많고 세력 다툼도 많이 따르면 운이 센 것을 시기하는 사람이 주위에 많다. 사리사욕 앞세우면 좋은 기회 놓치니 비밀 없이 정성을 다하여 공동으로 협력하면 예상외의 소득 따른다. 사고가 빈발할 시기이니 항시 긴장이 요구된다. 돌다리도 두드려 볼 때.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미혼자에게는 반려자 나타나고 기혼자에게 자손이나 친지에 경사 있어 분주다사 하겠다.
용띠: 이제껏 어려웠던 사람은 행운이 올 징조가 보이니 자기의 욕심을 차리기 보다는 남에게 베풀어주는 인정과 아량이 필요하다. 안에 있는 것보다 밖으로 나서는 것이 좋으며 돌아오는 길은 기쁘다고 했으니 보람이나 희망이 기대된다. 형제나 친구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지기 쉽다. 불안 초조하면 일의 능률 떨어지니 평정심 유지에 노력하자. 양력 1월, 3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이상보다는 발을 땅에 붙이고 현실적인 면에 치중할 때.
뱀띠: 겨울이 가고 새 봄이 돌아온다. 목표와 목적을 세웠으면 2~3번 과감하게 되풀이 하여 노력하라. 사업이나 애정이나 실패했던 것도 되풀이해서 다시 도전하면 성공할 운기이니 능히 큰일을 도모하겠다. 가정적으로도 화기가 넘치고 즐거운 때이나 겉보기 보다 내실이 좀 부족한 편이다. 양력 1월, 9월, 11월, 12월생 마음이 들떠 실수하기 쉽다.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둬야 최선의 상황을 맞게 된다.
말띠: 학명구고 성문무천이라. 학이 구고에 우니 그 소리가 하늘에 들리도다. 하늘이 베풀어 주고 땅이 이익을 준다.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롭게 하는 수로 사업도 바빠지고 일하는 기분을 느낄 때이다. 주위환경이 잘 정돈된 속에서 새로운 면으로 진출할 수 있는 운기이다. 혼자보다 남의 힘을 얻어 남과 더불어 자신을 이롭게 하며 발전시키니 예상외로 성과가 기대된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판단이 안개속이다.
양띠: 안심하고 방심할 수 없는 요주의가 필요한 시기로 보고도 보지 못하는 격이니 좋은 일 가운데 나쁜 일이 생기어 일이 어긋나리로다. 소송과 다툼이 따르는 운기로 사람 사이에 불화가 일어나고 다툼이 생기는 때이니 마음의 분노와 고집을 버리고 가족과 주변 사랑에 힘쓰라.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10월생 한꺼번에 비약하는 것 보다는 단계적으로 발전이 보인다. 인정받지 못했던 일이 등용된다.
원숭이띠: 하는 일이 순조롭지 못하고 침체되어 궁박한 상태이다. 친구나 주변 사람과도 통하지 않으니 매우 답답하겠다. 잠시 은인자중하고 기다려라. 금전도 빚도 얻어 쓰기가 어려우니 대인관계에 특별히 신경 써야겠다. 남이 나를 거부하고 나도 남을 거부하는 형편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사막에서 땅을 파니 샘물이 나는 격. 아낌없이 노력을 다하면 놀라운 발전이 예상된다.
닭띠: 병아리가 껍질을 깨지 못하는 격이다. 고집을 버리고 한 걸음 물러나라. 움직일 수 없는 곤경에 처한다. 겸손이 최상의 약이다. 오만하면 소인배의 모략과 시기, 억울한 누명으로 명예에 손상이 있을 듯. 교섭, 거래는 서서히 절충 하고 서두르면 실패하니 남을 내세우고 뒤따라가는 것이 좋겠다. 양력 2월, 5월, 6월, 7월생 행동에 앞서 지혜로운 계획이 필요한 시기. 작전을 잘 짜야 발전 있다.
개띠: 조급히 서두르거나 큰 것에 어두우면 운기가 막힌다. 작은 이익이나마 착실히 절약하여 모으면 소중한 밑천이 되리라. 독선적인 행위는 맞지 않는 때이니 조심하라. 직장인은 생활에 궁하지 않으나 사업가나 자영업자는 어려운 때이니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꽃이 지고 열매가 없으니 형상은 있고 그림자가 없는 격으로 비상대책 강구하자.
돼지띠: 아뿔사.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겼구나. 될 일도 안 되고 태산같이 믿었던 사람에게서 배신 같은 암담한 기분도 들며 실패·실망이 거듭되어 자포자기 하기 쉬우나 포기 말고 기다려라. 원래 약한 운세주기이지만 궁하면 통한다는 이치에 따라 당장은 곤란해도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면 운이 호전된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닦아야 광도 나는 법. 직장인·공직자 분발하고 노력하여 재능 발휘하면 인정받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정청래, 합당 논란에 “전 당원 여론조사 최고위원들과 논의하겠다...경청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희망터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지난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이하 희망터)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국토교통진흥원에 따르면 안양 호계동에 위치한 희망터는 성인 장애인 자립을 위한 직업적응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활한 사회적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을 기념해 희망터의 인지도 제고 등 홍보를 위해 사용될 팜플렛 1,000부를 제작하여 기증하였다. 기증된 팜플렛은 희망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장애인 또는 희망터 운영에 지원을 희망하는 후원자 대상으로 배포되어, 기관 주요 사업과 활동 내용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성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더보기
루이스 캐럴 '앨리스' 시리즈 출간... 삽화 편지 등 수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앨리스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우리의 내면에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다. 앨리스 이야기는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영화·드라마 등으로 무수히 각색돼 상연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완전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