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5.1℃
  • 맑음울산 15.1℃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2.0℃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2.2℃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14.4℃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정정만 박사의 性 이야기

8월28일~9월10일 (음력 2007년 7월16일~7월29일)

URL복사
쥐띠: 두 마리의 벌이 서로 다투니 보는 이가 마을을 조이는 도다. 곁에 있다가 도리어 피해를 받을 수 있는 항시 위험속의 운세 주기이다. 거친 바다에 배를 띄우고 어찌 안전하게 도착하길 고대하는가 길함보다 흉함이 많은 주기이니 두루 근신하라. 비록 수고하고 노력하였으나 한갓 헛된 일에 마음만 허비하는 꼴이다. 양력 2월, 10월생, 봄 여름생 불황속에서도 돌파구가 마련된 기회가 생긴다.
소띠: 가을과 봄이 각기 제때를 만난 듯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우도다.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벌여도 모두 성사시키며 일에서 이익을 구할 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뜻을 펼쳐볼 일이다. 이성간 사랑전선에 이상이 있다. 삼각관계에 빠지기 쉬우니 근신자 중 양력 11월, 12월과 겨울생 술과 여자를 가까이 하면 그 간의 노력한 공이 수포로 돌아가니 조심해야겠다. 돌다리도 두들겨보는 마음이 필요하다.
범띠: 강을 건너고자 나루터에 닿았으나 배가 없으니 처해진 환경을 탓하며 한숨만 내쉬는 운세주리로다.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고 주거변동이나 여행 등으로 심경의 변화를 달래보자. 직업을 바꾸거나 사업가는 다른 경영을 꾀하지 말라. 기대만큼 거두지도 못할뿐더러 실패할 수가 있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정확한 정보수집과 예리한 판단력이 성공의 비결이다. 이동수가 있다.
토끼띠: 봄바람이 이미 지나갔는데 꽃이 피기를 기다리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착한 마음으로 타인을 대하나 나를 해하려는 자가 가까이 있으니 이를 어찌할고. 성급히 일을 꾀하지 말고 조금은 한 발자국 물러서서 조용히 길운이 올 때를 기다려라.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남녀 애정관계는 닭이 알을 품듯 남모르게 성숙되는 시기로 남모를 행복감이 우아하게 피어날 때이니 만사형통하리라. 가슴을 활짝 열고 적극적으로 행할 때이다.
용띠: 빈몸으로 가서 등짐지고 온다. 평소 좋아하던 숫자에서 행운이 있으니 우직하게 밀고 나가라. 기회는 쏜살같이 사라지는 법. 놓치면 성공하기 어려우니 찬스를 잡자. 직장인은 해뜨기 전에 중요한 일은 미리 다 해놓은 격으로 부지런하니 주변사람들에서 사랑받고 칭찬받는다. 자격증 따려는 사람은 집중력을 높이는데 힘을 쏟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이성간 애정운은 연인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를 듯 갈등이 심해진다.
뱀띠: 천심월광 정조만리라. 하늘의 뜻과 달빛이 똑바르게 만리를 비치도다. 신수도 대길하고 재물운도 길하니 하는 사업이 잘 이루어지겠으며 재물과 그 이득이 무궁무진이도다. 기쁨가운데 근심이 생기니 주의하고 일망타진 할 기회가 오니 정신 바짝 차리자.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타인의 실수를 뒤집어쓰게 되어 억울하겠지만 당장 해결하려고 하면 오히려 문제가 크게 발생하니 시간을 두고 해결해 나갈 것. 자가운전자 교통사고 주의요망.
말띠: 봄철에 가득히 물이 고여 있는 저수지와 같고 창고 안에 곡식이 가득함과 같으니 흐뭇한 주기다. 크게 활약할 수 있으니 의기양양해지겠다. 이때가 조심할 때다.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자신을 과신하며 경거망동하다가는 패가망신하게 되는 첩경임을 명심하라. 양력 8월, 9월, 겨울생 소문만 크게 나고 실리는 별로 없다. 마음에 병이 드니 위로해 줄 사람 없으니 이 시기를 잘 참고 넘겨라. 감기몸살 조심해라.
양띠: 공곡회춘 절처봉생이라. 빈골에 봄이 돌아오니 생기를 만나 활기있겠다. 혼자가 아니라 남과 더불어 일을 하게 되면 재미를 볼 것이다. 꿩먹고 알먹는 식의 사고방식은 게 잃고 구럭 잃듯이 친구도 잃고 돈도 잃게 되니 욕심부리지 말라.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원수는 아무리 대하기 싫어도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게 되는 법. 돌아갈 수 없는 길이라면 정면 돌파해 본 것이 좋다. 이성간 애정운은 작은 일로 티격태격한다.
원숭이띠: 하루아침 거센 바람에 떨어지는 꽃이 많은 격이로다. 갑작스레 뒤바뀐 상황에 손해 보는 것도 잃은 것도 많겠다. 발만 동동 구르지 말고 착한 마음으로 정을 베풀면 필시 오는 정이 있을 것이다. 양역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큰 고기능 깊은 물에 있듯이 재원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깊은 물에 들어가야 하는 격이다. 마음에 맞는 벗을 만나게 되니 쌓인 스트레스 날려버려라.
닭띠: 시간을 붙잡으려 애쓰는 형상으로 할 수 없는 것은 손을 털고 일어서야 할 시기다. 단 배우는 사람은 좀 더 끈질기게 매달려야 결실을 맺을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 것. 좋게 시작한 일이 다툼으로 번지게 되니 속상해 진다. 현 상황을 점검해야 할 때다. 직장인은 기분대로 행동하다가 망신수 따르니 유의해야 한다. 양력 4월, 6월, 7월, 9월생 약육강식. 먹히지 않으려면 영리해져라. 빠른 판단으로 기회를 선점해야 할 때다.
개띠: 쓴배도 맛들면 단배로 느끼는 격. 여러번 행하다 보면 불편한 것도 편하게 느껴진다. 새로운 일을 구상하면 떠오를 운이요 새로운 친구를 구하면 얻을 운이니 마음속 번민과 갈등이 심한 주기다. 이성에게 동정하면 애정으로 오해받기 쉽겠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자신에게 해가 되는 일을 저지르니 누구에게 탓을 할까. 조금만 참고 이겨내는 것이 좋을 듯 장거리 여행이나 휴가시 햇볕을 장시간 쬐면 피부병으로 고생한다.
돼지띠: 상궁지조 역경곡목이라. 활에 다친 새가 굽은 나문에 또 놀래도다. 한번 입은 피해로 공연히 다른 일까지 겁을 내겠다. 얻은 것은 조금 얻겠고 쓰일 곳은 많겠으니 절약하는 것이 좋겠다. 직장인은 하찮은 것을 가지고 신경쓰니 정작 해야 할 일에는 집중하지 못하는 구나 일의 중요성을 감안해 계획을 세우자.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이성간 애정운은 찰떡궁합이라도 언쟁으로 서로에게 상처주니 배려하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O2O 기반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프레시웨는 B2B(기업간거래) 식음산업 박람회인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 기반 식자재 유통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행사 일주일 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고,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 개인 사업자 등 산업 종사자 중심으로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상품 전시와 플랫폼 서비스 체험,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체감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지난달 지분 투자한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식봄은 외식 사업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 가져라...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해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를 갖고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다”라며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선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