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외화송금 서비스에 대한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술검증(PoC)은 하나은행 국내외 지점들 간 스위프트(SWIFT) 방식으로 주고받던 송금 전문을 두나무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기와(GIWA) 체인의 블록체인 메시지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하나은행은 이번 검증으로 기존 방식 대비 외화송금 거래의 처리 소요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경감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AML(자금세탁방지), KYC(고객확인의무) 등의 분야에서 꾸준히 협력하면서 외환거래에 필요한 내부통제·리스크 관리를 위한 기술적 안정성도 갖췄다. 이번 검증은 지난해 12월 하나금융과 두나무가 '블록체인 기술 기반 글로벌 금융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한 첫 결실이다. 하나금융은 이번 성과를 토대로 올해 3분기까지 예금토큰을 활용해 새로운 외화송금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고객이 입금한 현금을 바탕으로 예금토큰을 발행해 송금 수발신 채널 간 직접 주고 받는 방식이다. 토큰 발행, 전달, 지급, 정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박완서 작가 시리즈와 셜록 홈스 등 다양한 전집을 한달 동안 통째로 빌려 드립니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관내 주민들의 독서 기회 확대와 가정 내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월간 서재 이달의 전집 대출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27일 남구에 따르면 월간 서재 이달의 전집 대출 서비스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사업으로, 관내 구립도서관에서 보유 중인 전집 도서를 한달간 빌려보는 독서 진흥 프로그램이다. 문화정보 도서관과 푸른길 도서관, 청소년 도서관, 효천어울림 도서관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각각 선정한 다양한 주제의 전집을 세트로 대출해 장기간 깊이 있는 독서를 원하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구립도서관에서는 소장 중인 예술과 경제, 창작동화, 역사, 인문‧사회, SF 모음집, 영어, 스릴러 등 다양한 분야의 전집을 6개씩 엄선해 체계적인 독서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성인과 가족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구립도서관별로 매월 선착순 공개 모집을 진행한 뒤 성인 3명과 가족 3팀을 선정하며, 구립도서관 4곳에서 매월 선발하는 전체 인원은 성인 12명과 가족 12팀이다. 월간 서재 이달의 전집 대출 서비스 신청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세계적인 굴착기 제조업체 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온 주거환경 개선 사업 ‘볼보 뉴홈 프로젝트(Volvo New Home Project)’의 네 번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양사의 협력 25주년을 계기로 지원 대상을 기존 아동·청소년 중심에서 노인 주거 취약계층까지 확대하고 봉사단 운영 범위를 전국 단위로 넓혀 상생의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지난 26일 창원공장에서 ‘볼보 뉴홈 프로젝트 4호’ 성과보고회와 대학생 봉사단 ‘볼보 뉴홈 빌더즈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볼보그룹코리아 홍석철 대표이사와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지난 4개월간 전국 각지에서 활동한 봉사단원들이 참석해 주거환경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01년부터 이어온 한국해비타트와의 25년 협력 관계를 기념하는 기념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는 오랜 신뢰를 기반으로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해온 양 기관의 파트너십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볼보 뉴홈 프로젝트’는 볼보그룹코리아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농협개혁위원회가 선거제도 개선과 인사제도 혁신을 핵심으로 한 개혁 과제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 '돈 안 쓰는 선거' 실현과 공정한 인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조직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농협개혁위원회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선거 및 인사 분야 개혁 과제의 세부 실행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앞선 회의에서 선정된 과제의 취지와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고 즉시 추진 가능한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거제도 분야에서는 과도한 비용 지출을 막고 정책 중심 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개선책이 논의됐다. 선거비용 보전제도 도입 검토와 함께 정책토론회 및 권역별 합동설명회 신설 등을 통해 인물·공약 중심 선거운동을 활성화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선거법 위반에 대한 제재도 대폭 강화한다. 위반자에 대해 조합원 제명, 기탁금 몰수 등 강력한 처분을 적용해 선거 공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사전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임계치 기반 부정선거 자동감시 시스템'도 도입한다. 부정행위 징후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선거관리기관에 자동 통보되고 기관이 조사 착수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이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하나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지난 25일 '민·관 협력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과 무보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3년간 총 5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을 목표로 민·관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수출공급망 강화보증, 다이렉트보증·신규 출연사업 발굴, 수출 중소·중견기업 금융비용 경감·운전·설비투자 금융지원, 해외사업 수요 공동 발굴 등 국내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협력에 나선다. 특별출연금액과 지원대상, 우대지원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무보와 별도 합의 후 확정할 예정이다. 전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해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기존 수출공급망 강화 금융·신규 출연 기반 사업뿐만 아니라, 해외사업 수요 공동 발굴을 통한 중장기 해외금융 확대 등 수출 기업의 금융 지원을 다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하나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GS건설은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Lighting 부문' 조명 디자인 3개와 '주거 인테리어 부문'에서 메이플자이 커뮤니티 시설 클럽 자이안이 각각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본상을 수상한 자이의 조명 디자인은 ▲히든 라이팅 시스템 '글로우베일'(Glowveil)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Tode) ▲다운라이트 '시퀸스'(Sequence) 3개다. 우선 글로우베일은 조명이 우물천장 안쪽에 매립되어 있는 형태로, 세련된 실내 공간을 연출한다. 특히 빛을 밝히는 조명 본래의 기능에 더해 인간의 일주기 리듬에 기반한 스마트 시나리오 제어 기능을 탑재, 시간대에 따라 색온도와 밝기를 조절한다. 이를 통해 거주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돕는 휴먼 센트릭 라이팅(HCL)은 GS건설과 조명 전문업체 알토(ALTO)와 협력해 개발했다. 토드는 조명과 스피커를 하나로 통합한 매입형 직부등으로, 구조적으로 제약이 많은 국내 아파트 천장 환경을 고려해 개발됐다.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해 지속가능성을 높였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이 가능해 정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셀트리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이는 원·하청 간의 안전보건 격차를 해소하고, 기업 생태계 전반에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뿌리내리고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2023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해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컨설팅과 물품 지원 등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 협력사들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강화된 법적 요구사항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셀트리온은 지난 3년 동안 지역 중소기업을 포함한 다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안전보건체계 구축 ▲근골격계 질환 예방 ▲3대 사고·8대 위험 요인 관리 등 핵심 4개 분야 전문 컨설팅 등을 했다. 아울러 협력사 및 지역 중소기업 등 11개 업체가 참여하는 '상생협력 협의체'를 구성해 안전보건 실무 지침서를 제작 및 배포하고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어린이 보육 품질 및 공공성 강화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남구는 26일 “무상보육 확대를 통한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어린이집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국비와 시비, 구비 581억 6,200만원을 투입한다”면서 “해당 예산으로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한 어린이집 지원과 영유아 가정 양육 지원 사업을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보육 품질 및 공공성 강화 대책은 국가에서 추진하는 저출생 위기 극복 및 돌봄 책임 강화 정책 기조를 따르는 것으로, 보육의 질을 높이면서 공공 보육의 기반을 확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어린이집 지원 사업 분야에서는 241억 1,800만원 가량을 투입한다. 국공립어린이집을 비롯해 민간어린이집과 사회복지법인, 단체 등에서 운영 중인 관내 어린이집 97곳에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해 어린이집 운영의 안정성 도모하고, 보육의 질적 향상을 꾀하기 위함이다. 해당 예산은 보육교사 처우 개선과 어린이집 교재 교구비, 장애인 전문 및 농촌 어린이집 차량 운영, 급식 위생 관리 등의 용도로 쓰인다. 아울러 올해부터 구비를 투입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LG전자가 무선 월페이퍼 TV와 욕실 공기질 관리 시스템 등에서 독보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LG전자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26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고 25일 밝혔다. 독일의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패키지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컨셉 ▲건축 ▲서비스 등 총 9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에서 LG전자는 집 안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에 사람의 표정, 음성, 몸짓으로 상호작용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와 9㎜대 두께를 구현한 무선 월페이퍼 TV 'LG 올레드 에보(evo) W6' 등 혁신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항공·우주 산업에 활용되는 신소재 '에어로미늄'을 적용한 'LG 그램 프로' 노트북, 커브드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 울트라기어 올레드 에보 모니터', 욕실 공기질 관리 시스템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 등도 본상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KB국민은행은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받으면서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KB 스타(Star) 지수연동예금 26-2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으로 상승추구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으로 구성됐다. 상승추구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만기 이율이 결정된다. 만기 이율은 최저 연 2.92%~연 3.10%다. 최저이율보장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연 2.92%부터 연 3.57%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고수익추구형은 연 2.00%부터 최고 연 14.0%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다만 최저이율보장형은 관찰기간 중 기초자산이 25% 초과 상승하는 경우, 고수익추구형은 기초자산이 20% 초과 상승하는 경우 최저이율로 만기 이율이 확정된다. 상품 모집 기간은 다음 달 9일까지다. KB스타뱅킹이나 영업점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모집 한도는 수익구조별 500억원씩, 총 1500억원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만기 원금 보장과 수익 기회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으로 다양한 투자 성향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IBK기업은행은 비대면 타행이체수수료 전면 면제 혜택을 올해에도 지속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혜택은 기업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앱 'i-ONE Bank(기업)'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제공된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포함한 모든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 규모나 거래 실적과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영세 사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도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으로 은행권에서는 일부 상품이나 특정 고객군에 한해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은행은 기업 규모나 거래 실적과 관계없이 모든 기업고객에게 차별 없이 혜택을 적용해 금융 접근성과 형평성을 높였다. 통상 비대면 채널을 통해 타행으로 자금을 이체할 경우 건당 5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타행 자동이체 시에는 건당 3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기업은행은 이번 면제 혜택으로 약 208만개 거래기업의 이체수수료 부담이 총 867억 원가량 경감된 것으로 추산했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GC녹십자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신약과 기술 성과를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1999년 제정됐다. 배리트락스주는 지난해 4월 국산 39호 신약이자 세 번째 국산 신약 백신으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비병원성 탄저균을 직접 사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탄저 독소의 핵심 성분인 방어 항원 단백질만을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생산·정제해 안전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실제 임상시험에서 안전성과 강력한 면역원성이 조사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전 세계적으로 탄저백신 공급 기업이 제한적인 가운데 배리트락스주가 전략 백신 국산화의 상징적인 성과라고도 언급했다. 아울러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과 강지은 배리트락스주 PM은 배리트락스주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이 본부장은 "GC녹십자와 질병관리청이 장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관내 영세 임차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 차원에서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남구는 25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23일부터 영세 임차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관련 예산 2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세 임차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기준으로 연매출 2억원 이하인 임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 전체 카드 매출액의 0.4%를 카드 수수료로 지급하며, 업체당 최대 지원금은 30만원이다. 개인이 여러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경우 1개 사업장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본인 소유의 점포를 운영하거나, 올해 2월 10일 기준으로 폐업 또는 타 지역으로 이전한 업체 및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대상 업종과 택시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대규모 점포 내 수수료 매장을 비롯해 비영리 개인사업자‧법인과 비영리단체, 사업자 미등록 업체, 국세청 세무신고 미비 업체 등도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카드 수수료를 지원받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