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판피린 나이트액은 감기 증상으로 밤잠을 설치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됐다. 주요 성분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구아이페네신 등이 포함되어 있어 수면을 방해하는 주요 증상인 코막힘, 기침, 가래 등을 효과적으로 완화한다. 또한, 진정 성분인 디펜히드라민을 함유해 숙면에 도움을 주며 카페인이 없어 잠들기 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 액상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다. 판피린 나이트액은 감기 시 자주 마시는 유자차를 연상시키는 ‘유자라임향’으로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다.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밤에 먹는 판피린 나이트액 출시로 기존 판피린큐와 함께 낮과 밤 온종일 감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 나이트액은 밤잠을 방해하는 감기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며 무카페인과 진정 성분으로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그동안 감기 증상으로 밤잠을 설친 고객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지난 22일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AI 브랜디드 콘텐츠 섹션에서 선보인 AI 단편영화 ‘몽생전’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 내며 화제를 모았다고 밝혔다.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매년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개최되며 전 세계 영화산업 관계자들의 발길을 이끄는 아시아 대표 콘텐츠 마켓으로 올해는 31개국 289개 사가 참여하며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다. 마사회가 선보인 ‘몽생전’은 고집 센 네 명의 신에 맞서 승리하는 소녀와 말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 스토리로 ‘성과 공유제’를 통해 스타트업 스튜디오 ‘프리윌루전’과 함께 만들어 낸 성과라는 측면에서 더욱 주목 받았다. 뛰어난 AI 영상 기술력을 가진 기업과 말 문화에 정통한 마사회가 만나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냈다는 데서 현장 관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는데 앞서 ‘몽생전’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가로길이 127m의 초대형 전광판 ‘비전127’을 통해 상영되며 3만여 명의 관객들에게 큰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식음료 스타트업 기업인 ‘테이스트키친’과 함께 공동마케팅을 통해 마사회 캐릭터 중 하나인 ‘깨알이’와 함께 ‘부산 돼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한진과 네이버가 물류 동맹을 한층 강화하며 협력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22년 ‘네이버 도착보장’ 서비스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오늘·일요배송 등 특화 서비스를 선보이며 협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네이버 동맹의 시작, ‘네이버 도착보장’ (주)한진(이하 한진)은 2022년 12월부터 ‘네이버 도착보장’ 서비스를 수행하며 동맹에 참여했다.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네이버 풀필먼트 동맹(NFA)을 출범했으며 한진은 국내 주요 택배사로서 빠르게 동참했다. 특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거래액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한진 역시 네이버의 물류 파트너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화 서비스로 동맹 강화 2025년부터 ‘네이버 도착보장’은 ‘N배송’으로 개편되며 서비스 옵션이 한층 세분화됐다. 오늘배송·내일배송·일요배송 등 다양한 배송 옵션이 추가되었고, 한진은 ‘N배송’에 참여해 차별화된 배송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가 한진의 물류 인프라를 직접 이용할 수 있는‘N판매자배송’ 서비스가 도입됐다. 이 서비스는 전국의 판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기업 '토요타(TOYOTA)'에 스마트 사이니지 약 2만 3천대를 공급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한국, 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튀르키에, 카자흐스탄 등 40개 국가 1,250개 토요타 전시장에 스마트 사이니지를 공급했다. 토요타는 리셉션, 차량 전시 공간, 상담 부스, 고객 라운지 등에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중심으로 터치형 사이니지, LED 사이니지, 비디오월을 설치해 전시장을 미래형 디지털 매장으로 탈바꿈 했다. 토요타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통해 ▲자동차 사진 ▲광고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매장 내 광고물의 시인성 개선 ▲인쇄물 교체 비용 절감 등 효율적인 전시장 운영을 돕는다. 또, 삼성전자는 토요타 전 지점의 매장 디스플레이를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손쉽게 원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인 '매직인포(MagicINFO)'도 제공했다. 사이니지 운영 관리자는 원격관리를 통해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지 않을 때 손쉽게 사이니지 밝기를 조절하거나 전원을 종료시켜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절약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북미, 중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SG닷컴이 추석 명절을 일주일 앞두고 제수용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명절 필수 신선식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는 100g당 최저 2천 8백원대에 선보이며, 햇꽃게도 반값에 판매한다. 사과, 시금치 등 필수 농산품도 할인가에 준비했다. 조미료와 부침가루 등 가공식품 행사도 마련했다. 백설 참기름(500ml)은 50%, 소갈비양념(500g)은 30% 할인한다. 오뚜기 부침가루(1kg)도 13%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당면과 즉석 국 등 대용식도 N+1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간편식 제수용품도 준비했다. 피코크 제수용품은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을 할인해준다. CJ제일제당 제수용품은 2개 이상 구매 시 상품별로 500원씩 할인하며, 오뚜기 갈비 산적, 동그랑땡, 해물 완자도 품목당 최대 3천원 할인한다. SSG닷컴은 10월 6일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장보기 배송 ‘쓱배송’을 정상 운영한다. 권역에 따라 추석 전날(5일) 오후 1~2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다. 새벽배송은 4일 밤 10~11시 이전 주문 시 5일 오전 7시까지 배송된다. 오는 1일부터는 선물세트 매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가 카자흐스탄의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KT&G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 및 현지 정부와 협력해, 2023년 카자흐스탄 아바이주 (州)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재로 피해를 입은 6만 헥타르(ha) 산림 복구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에 걸쳐 100 헥타르(ha) 규모의 산림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봉사활동은 국내외 임직원 18명으로 봉사단을 꾸려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봉사활동을 통해 산불 피해 복구지에 묘목 1,000그루를 식재하며 산림 복구 작업을 이어갔다. KT&G 관계자는 “단순한 복원을 넘어 현지와의 협력과 역량 강화를 통해 장기적 재생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회사는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책임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T&G는 지난해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업무협약을 맺고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지의 생태계 보전과 기후변화 대응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2021년 강원도 대관령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한진(이하 한진)이 원활한 특수기 운영과 안정적인 배송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2일(월) 오후,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은 서울 구로구 가산동 소재 남서울 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추석 특수기 대비 현장 안전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작업 상황 브리핑을 받고 풀필먼트 사업장을 둘러보며 현장 운영 전반을 살폈다. 이어 상·하차 작업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 수칙을 전달했으며, 근무 환경과 종사자 편의시설까지 꼼꼼히 확인했다. 이와 함께 현장 종사자들에게 간식과 음료 등 격려품을 전달하며, 추석 특수기를 맞이한 작업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작업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갖도록 당부했다.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올해 1월 설 특수기에도 주요 허브터미널과 항만·물류사업장을 직접 점검한 바 있으며, 지난 7월에는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대전 메가허브를 방문해 냉방기 증설과 현장 상황을 집중 점검하는 등 안전한 사업장을 위한 지속적인 현장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한진은 이번 추석 특수기 동안 물동량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전국 100여 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차량을 최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그룹의 『책임경영 기반 정보보호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이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고객의 금융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그룹사의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전략은 ▲책무 기반 정보보호 통제 체계 강화 ▲신한지주 이사회 대상 정보보호 연수 ▲그룹 경영계획 내 정보보호 평가 강화 등 세 가지 축으로 추진된다. 먼저 이미 수립된 임원의 책무구조도와 부서장의 내부통제 매뉴얼에 더해, 정보보호 관련 직무별 담당업무 및 활동 내용 등을 기록한 ‘직원 내부통제 활동 명세서’를 신설해 직원들의 정보보호 역할을 명확히 관리할 계획이다. 은행, 카드를 시작으로 책무 범위를 임원 및 부서장에서 직원까지 확장해 제도화함으로써 책임을 명확히 하는 동시에 직무를 문서화해 문제 발생 시 강화된 보고체계를 바탕으로 정확한 원인 파악과 신속한 대응을 가능케 할 방침이다. 두 번째로 리더십 조직의 금융보안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 인식 제고를 위해 지주회사 이사회를 대상으로 ‘금융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금융보안의 중요성 및 이사회 고려사항’에 대한 연수를 실시한다. 금융지주회사 최초로 내일(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삼성전기가 25일 협력사 협의회(협부회) 회장사인 엠케이켐앤텍에서 회원사들과 '2025년 동반성장 소통포럼'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장덕현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협부회 회원사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장 사장은 사업부별 중점 추진 방향과 제품별 차별화 전략을 직접 발표했으며 전장, 로봇, 인공지능·서버, 에너지 등 미래 신사업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협력사들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소통 시간에는 협부회 대표들과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주고받았다. 장 사장은 성장 전략, 글로벌 시장 대응 등 협력사들의 질문에 상세히 답하고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했다. 장 사장은 "미래 산업의 성장은 부품·소재 기술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며 "협력사와 긴밀히 협력해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권혁석 엠케이켐앤텍 회장은 "동반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며 "상생의 동반자로서 함께 날아오를 수 있는 지혜와 역량을 나누자"고 말했다. 삼성전기는 연 매출 10억원대부터 1조원대 기업까지 국내외 약 900여개 협력사와 거래하고 있으며, 이 중 국내 주요 부품 업체 40개사가 '협부회' 회원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지난 24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JW사옥에서 '2025 JW성천상 시상식'을 열고, 강동원 아프리카미래재단 짐바브웨 지부장(57)과 전진경 메디컬디렉터(55) 부부에게 상금 1억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JW성천상은 고(故) 이종호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 창업자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제정된 상이다. 올해 13회를 맞았다. 의료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의료인을 발굴해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고, 생명존중의 철학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올해 수상자인 강동원·전진경 부부는 지난 2012년 짐바브웨에 첫 발을 내디딘 후 진료와 교육을 아우르는 의료 활동을 13년간 이어오며 현지 의료 체계의 자립과 아동 생명 보호에 앞장서왔다. 두 사람은 국립의과대학에서 전임교수로 활동하며 수천명의 의료 인력을 양성했다. 한국과 해외 의료기관과 협력해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현지 의료진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전진경 교수는 국립 샐리 무가베 어린이병원과 지역 보건소에서 소아 전문의로 봉직하며 감염병으로 고통받는 아동을 치료했고, 극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셀트리온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골질환 치료제 '프롤리아-엑스지바'(성분명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스토보클로-오센벨트'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허가 승인으로 스토보클로는 폐경기 골다공증, 오센벨트는 암환자 골전이 합병증 예방, 골거대세포종 등 각 오리지널 의약품이 캐나다에서 보유한 모든 적응증으로 처방할 수 있게 됐다. 캐나다는 작년 기준 약 1억8000만 달러(약 2520억원, IQVIA) 수준의 작지 않은 데노수맙 시장을 이루고 있는데다 바이오시밀러 처방을 장려하는 대표적인 바이오시밀러 우호 국가로 꼽힌다. 셀트리온은 캐나다에서 이미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와 항암제에 이어 골 질환,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등 신규 포트폴리오에 대해서도 잇따라 품목 허가를 획득하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셀트리온이 캐나다에서 현재까지 판매 중이거나 허가 받은 주요 제품군은 ▲램시마(캐나다 판매명 램단트리), 램시마SC, 유플라이마, 스테키마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허쥬마, 트룩시마, 베그젤마 등 항암제 ▲옴리클로(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골 질환 치료제) 등 총 9종이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GC녹십자는 미국 자회사 ABO플라즈마가 혈장 채취 효율성과 공여자 안전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신규 기술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기존의 체중 기준 채장(혈장 채취) 방식에서 발전해, 혈장 공여자의 체질량지수(BMI)와 적혈구용적률 등 건강 지표를 반영하는 맞춤형 방식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공여자 개개인의 신체 조건에 맞는 채장이 가능해졌다. 무리한 채장으로 인한 부담은 줄이고, 필요시 적절히 채취량을 확대할 수 있어 보다 합리적인 기증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기술의 특징이다. 실제로 적혈구용적률이 높은 공여자의 경우 이전 대비 혈장 추출량이 줄어드는 사례가 있었고, 기준에 맞춰 채장량이 증가한 공여자도 있었다. 회사 측은 공여자 안전을 유지하면서도 효율을 높여 회당 채장량이 평균 8%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또한 키, 몸무게, 체질량지수, 적혈구용적률 등 주요 건강 지표를 공여자에게 안내해, 개인의 건강 관리와 회복 속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ABO플라즈마는 운영 중인 모든 혈장센터에 해당 기술을 전면 도입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이번 기술 도입은 공여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LG전자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 시상식인 '에미상'의 공식 TV 파트너로 선정됐다. LG전자는 에미상을 주관하는 미국 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Television Arts and Scienc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에미상은 매년 TV와 방송 업계에서 뛰어난 업적과 혁신성을 보인 작품과 배우, 기술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LG전자와 협회 간 장기간 지속된 B2B(기업간거래) 거래로 쌓은 신뢰를 기반으로 성사됐다. 양측은 오는 2026년 말까지 공동 마케팅·광고·제품 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한다. 미국의 LG 스마트 TV 이용 고객들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LG전자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웹OS(webOS)에서 역대 에미상 수상작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정규황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올레드를 비롯한 LG 프리미엄 TV가 제공하는 압도적인 화질로 일반 시청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고객의 콘텐츠 경험을 혁신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해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