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북 영주시 풍기읍 동부리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도시재생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영주시는 대규모 국비 지원을 통해 노후 주거지 정비와 정주 여건 개선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도시재생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저층 노후주택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도로·주차장·공원·생활 SOC 등 생활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민간의 주택 정비와 신축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토교통부 핵심 도시재생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에 선정된 풍기읍 동부리 335-1번지 일원(약 9만 5,500㎡)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18억 원(국·도비 105억 원 포함)을 투입해 단계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동부리 마을복합편의센터 조성 △마을 안길 연결도로 개설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마을공동시설 리모델링 △빈집 철거 및 집수리 지원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노후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보행 안전 확보, 주차 여건 개선, 공동체 활성화까지 종합적으로 도모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유아교육과는 지난 12월 16일 보건관 동산홀에서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시범운영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실습생 61명과 20개 실습협력유치원의 원장 및 지도교사 50여 명, 대구광역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학기 동안 운영된 현장 중심 실무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 한편에는 실습생들이 각 유치원 현장에서의 배움과 자신의 교육적 신념을 담아 직접 제작한 패널 전시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총 20개 유치원에서 운영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실습생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패널을 통해 한눈에 살펴보며 학교현장실습학기제가 예비 유아교사 성장에 미친 실질적인 효과를 공유했다. 본 행사에서는 박은주 유아교육과 학과장의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시범운영사업 주요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계명유치원과 한림유치원 실습지도교사들이 대학과 교육 현장의 유기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습 지도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한국교육개발원 주관 ‘2025학년도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수기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신서윤 학생의 발표가 진행됐다. 신 학생은 실습 과정에서 경험한 구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이재혁)는 경북도청신도시(2단계)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23필지를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신도시 자족기능 강화와 지역 산업기반 확충을 위한 것으로, 첨단제조업과 지식문화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ㅇ 입주 가능 업종은 - 첨단제조업 : 전기·전자, 기계·장비·자동차, 의료·의약품 등 - 지식문화산업 : 연구개발·과학기술, 영상·창작·정보통신서비스 등이다. 분양가는 조성원가(3.3㎡당 약 104만원) 대비 약 37% 인하된 65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는 감정평가금액(3.3㎡당 약 75만원)을 기준으로 추가 할인을 적용한 금액이다. ㅇ 필지당 면적은 2,775㎡에서 13,407㎡까지 다양하며, 이에 따른 공급가격은 555백만원에서 2,614백만원 수준이다. ㅇ 건축기준은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400% 이하이며, 최고층수는 필지 여건에 따라 5~7층 이하로 계획되어 있다. 건축 가능 용도는 도시형공장, 연구시설, 업무시설, 창고시설 등이다. 특히, 입주기업이 사업 개시 후 예천군의 부지매입비 지원(약 20%)을 받을 경우, 실질적인 토지 매입비는 3.3㎡당 50만원 전후까지 낮아지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상북도개발공사(이하 공사, 사장 이재혁)가 22일, 수요자 중심의 주거 공간을 실현하고 공공임대주택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GBDC 드림홈즈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자문위원 10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수요자의 다양한 의견을 설계 초기 단계부터 반영하여, 공공임대주택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입주민의 실질적인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해당 자문단 운영의 주 목적임을 밝혔다. 이번 자문단의 역할은 공사가 추진하는 주거사업 전반에 걸쳐 수요자의 시선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토대로, 공감대를 형성할 뿐만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수요자 중심 공공임대주택’ 설계를 실현하기 위한 의견 청취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여러 계층으로 자문단을 구성하였다. 자문단 구성은 신혼부부, 주부, 청년, 시니어 등의 계층이며 경상북도 내 거주자로 구성되어, 향후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자문단은 공공임대주택 등 건설 과정 중 계획 설계 단계부터 실시설계, 단위세대 내부 마감재 결정, 샘플세대 점검, 준공 전 입주자 사전 점검까지 설계부터 시공에 이르는 전 단계에 걸쳐 의견을 개진하고, 공사에서는 실현가능한 의견들을 검토 후 반영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 풍산라이온스클럽(회장 안성국)은 지난 12월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부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은 노인․장애인 부부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최근 화목보일러 화재로 보일러가 전소되는 사고를 겪어 난방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며, 약 270만 원에 달하는 보일러 교체 비용으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특히 가구주는 청각장애로 의사소통이 어렵고 폐렴으로 의료기관에 입원 중이며, 배우자 또한 청각장애와 거동 불편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자력으로 난방시설을 교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풍산라이온스클럽은 해당 가구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로 선정해, 화목보일러 교체비용 중 100만 원을 지원하며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전했다. 또한 이날,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5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동참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풍산라이온스클럽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회장 박덕규)과 영남일보 CEO아카데미 27기 원우회(회장 정한근)는 12월 19일(금) 북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쌀 130포, 각·물티슈 대량 등)을 북구청(청장 배광식)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재)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이 주도하여 후원기관에 복지시설의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후원기관에서 이를 적극 수용하여 마련된 자리이다. 특히, 사회봉사단체, 사회지도층그룹, 관(官)과 문화기관이 연계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확산한 자리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큰 의미를 지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을 비롯해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 김경웅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총재, 박덕규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 회장, 박정숙 (재)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영남일보 CEO 아카데미 및 국제라이온스협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진호)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2025 북구자원봉사자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12월 19일(금)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지역 자원봉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자원봉사로 행복한 희망 북구’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고진호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따뜻한 나눔과 연대는 지역공동체의 희망 회복을 회복하는 큰 힘”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지난 18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모바일보건소 시스템 활용 평가’에서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00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운영 보건소를 대상으로 모바일보건소 시스템 활용 실적과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중구보건소는 비대면 건강관리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시스템 활용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중구보건소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태블릿 PC를 도입하고, 방문간호사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모바일보건소 시스템에 접속해 어르신 건강정보를 확인·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비대면 건강상담과 맞춤형 건강관리가 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변화하는 보건 환경과 새로운 시스템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온 노력이 2년 연속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I·IoT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의 중심 동성로가 규제 완화를 계기로 화려한 디지털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9일 대구시 옥외광고심의위원회가 동성로 관광특구 내 전광판 설치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옥외광고물 특정구역 지정 및 표시 완화(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의 핵심은 구역 지정 방식의 변화다. 심의위원회는 당초 중구청이 신청한 개별 건물 중심의 ‘특정 지점(12곳)’ 방식이 아닌, 유동 인구가 많은 동성로 주요 보행로 일대를 아우르는 ‘특정 구간’으로 설정할 것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동성로 핵심 가로 구간을 중심으로 보행로 주변 구간까지 디지털 광고물 설치 규제가 파격적으로 완화된다. 주요 완화 내용은 ▲벽면 이용 디지털 광고물 설치 가능 층수를 기존 4~15층에서 2~23층으로 확대 ▲최대 표시면적을 기존 225㎡에서 337.5㎡로 확대 ▲광고물 세로 길이를 건물 높이의 2분의 1 이내에서 4분의 3 이내로 완화 ▲공공 목적 콘텐츠 편성 비율을 기존 20%에서 30%로 상향 조정해 공익성을 강화한 점이다. 중구청은 이번 규제 완화를 동성로 상권 회복을 위한 전환점으로 삼고, 상인회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대구광역시와 (재)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주최 주관한 ‘2025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우수 골목상권 선정평가’에서 남산동 악기점 골목(남산동악기상인회, 회장 남명호)이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에 선정된 10개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성과와 완성도, 상권 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했다. 남산동 악기점 골목은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중 활력지원사업(사업비 1억 원)에 선정돼 상권 상징 안내판 설치, 노후 벽화 및 지하철 출입구 디자인 개선, 음악 콘텐츠와 연계한 ‘남산 썸머 사운드 축제’ 개최 등 특색 있는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악기 골목이라는 고유 자산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와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어우러지며 골목의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과 상권 활력 회복에 이바지한 점이 대상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중구청장은 “남산동 악기점 골목이 가진 고유한 매력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값진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 남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복출)는 지난 19일 남산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원탁)에서 ‘남산4동 모범 청소년 장학금 및 예비 초등학생 희망책가방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남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통우회,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중화요리 전문점 홍원, 경신청각언어연구소 등 지역 후원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모범 청소년과 예비 초등학생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예비 초등학생과 중·고등·대학생 등 총 16명을 선정해 예비 초등학생 3명에게는 책가방(60만 원 상당)을, 중·고등·대학생 13명에게는 총 450만 원의 모범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복출 위원장은 “모범 청소년을 위한 남산4동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예비 초등학생들도 희망이 담긴 책가방과 함께 즐거운 출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산4동 모범 청소년 장학금 및 희망책가방 전달 사업은 2017년부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년 이어져 오고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9일 달성군의회의 의결을 거쳐 2026년 예산을 총 1조 1,568억 원 규모로 확정하고,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맞이했다. 이는 올해 당초 예산 9,568억 원 대비 약 20.9% 증가한 규모다. 달성군은 2026년 예산을 통해 27만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는 한편, 민선 8기 핵심 정책과 주요 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아이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 달성을 목표로 24시간 운영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에 4억 원, 어린이집 영어 전담교사 배치에 15억 원, 달성군 영어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38억 원을 편성해 보육·교육 환경을 강화한다. 또한 방과후학교 운영지원에 7억 원, 달성군 인재양성지원에 9억 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과학창의학교 운영에 4억 원을 편성하고, 달성교육재단에 31억 원을 출연하는 등 교육 분야에 180억 원을 투입해 인재 양성 중심의 교육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소상공인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서문시장 상가연합회(회장 김양수)와 대구교통공사(사장 김기혁)는 지난 17일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회원들과 대구교통공사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김양수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회원 및 대구교통공사와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역 상생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문시장 상가연합회와 대구교통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