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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엔터, 중국 화이브라더·미국 CAA ‘양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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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경숙 기자]지난해 9월 배우 매니지먼트사 최초로 코스닥에 직상장한 심엔테테언먼트가 아시아, 미국과 핫라인을 구축했다.

김윤석, 김정은, 강지환, 임지연, 주원, 이동휘 소속사인 심엔터는 15일 중국 화이브라더스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또 미국 에이전트그룹 CAA가 운영하는 EMC펀드도 심엔터와 손잡았다.

심엔터는 “화이브라더스, CAA와 손잡음으로써 국내 엔터기업 최초로 가장 핫한 해외 라인을 구축하게 됐다”고 자랑했다.

화이브라더스는 영화, 드라마 제작부터 투자배급, 연예인 매니지먼트, 마케팅, 음반 제작, 게임 사업 등으로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중국 영화 배급 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로 선전 주식시장에 상장했다.

EMC는 2008년 설립된 미국 IB(자금 조달, 부채) 회사다. 미디어, 엔터, 스포츠 산업 관련 자문 서비스 및 투자가 주요 사업이다. EMC는 다국적 연예매니지먼트사 CAA와 파트너 관계를 유지 중이다.

2005년 창립한 심엔터는 매니지먼트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 OST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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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검사 보완수사권에 “충분히 논의하고 숙의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입법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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