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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북한, 조만간 5차 핵실험 강행 가능성”

美 38노스 “풍계리 위성사진 분석결과…통제센터서 차량 움직임 포착”

[시사뉴스 강철규 기자]북한의 제7차 노동당 대회가 6일 개막한 가운데 북한이 조만간 5차 핵실험을 강행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한미연구소가 운용하는 북한 전문 사이트 '38 노스'는 최근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을 촬영한 위성사진을 분석하고 이 같은 주장을 내놓았다.

38노스는 지난 5일에 촬영된 위성사진을 판독한 결과 핵실험장 내부에서 '저강도 활동'만이 관찰되고 있지만 핵 실험장 남쪽 6㎞ 남쪽에 위치한 통제센터로 보이는 곳에서 차량들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이런 차량은 핵실험 준비 과정을 제외하고 통제센터 인근에서 잘 관측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38노스는 핵실험장 주변에서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북한이 당장이라도 핵실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작업을 이미 끝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38노스는 이런 움직임이 통상적인 시설 유지활동일 수도 있다며 북한의 핵실험이 임박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주장했었다.

한편 익명의 미 정부 관계자는 AP통신에 “풍계리 핵실험장의 움직임이 확인했고 북한이 5차 핵실험을 감행하더라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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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내용, 과거<미래, 당리<국익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
국정감사는 입법 추진과 함께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막중한 권한이자 책임있는 의정활동이다. 국민을 대표해 정부기관들의 국정운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토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지를 국민의 눈으로 분석하고, 국민의 입으로 지적하는 엄중한 현장에서 눈부시게, 또 눈물나도록 명쾌하고 통쾌한 질의와 비판, 그리고 대안을 제시한 의원들을 만나본다.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31년간 정론직필의 언론정신을 구현해 온 수도권일보·시사뉴스가 선정하는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이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료됐다. 시상식에는 수도권일보·시사뉴스 창간발행인 겸 대표이사인 강신한 회장을 비롯해 수상자 명단에 오른 국회의원, 수도권뉴스·시사뉴스 임직원들 및 국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일곱 번째 진행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은 2013년을 시작으로 지난 6년간 백 명이 넘는 국감 우수위원을 발굴해냈다. “공정하고 능력있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의원님들에게 매년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하는데 감회가 새롭다. 우수의원에 선정되신 의원님들이 내년에도 국회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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