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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금융생태계 구축에 탄력...‘대방디엠시티 M-STREET’ 관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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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는, 아파트 494세대가 전세대 청약 1순위 마감 및 분양완료 되면서, 입지의 가치를 입증했다. 특히, 전북혁신도시는 국민연금공단 및 기금운영본부, 한국식품연구원, 농촌진흥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2개의 공공기관의 이전이 마무리되었으며, 전북지방환경청(구 새만금 지방환경청)도 2018년도에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는 등 기타 기관들의 이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앞서 국민연금공단의 해외 수탁기관인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은 지난 2019년 8월, 글로벌 투자서비스 및 투자관리사인 뉴욕멜론은행은 지난 2019년 9월에 각각 사무실을 냈다. 국내외 금융사와 투자운용사들의 전북혁신도시행이 실행되면서 전북이 추진하는 금융생태계 구축 및 제3 금융중심지 지정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번 2019년 12월 30일엔 자산운용사인 현대자산운용과 부동산 신탁회사인 무궁화신탁과 함께 글로벌 금융생태계를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되었다.


18조 5천억원의 부동산 수탁고를 운용하는 신탁회사인 무궁화신탁은 전북지역본부를 신설하기로 하였으며,

새만금개발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며 향후 본사 이전도 추진키로 하였다. 또한 9조 3천억원인 현대자산운용은 전북 지점을 신설하며 대체투자 전담조직을 마련하기로 하였으며,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와 연계해 영업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본사 이전도 추진할 것으로 전해진다.


전북혁신도시 4-1블럭에 공급되는 대방디엠시티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5층 6개동, 아파트 494세대와 오피스텔 1144세대, 총 1638세대와 영화관을 비롯한 상업시설 301실로 구성돼 있는 초대형 주거상업복합대단지이다. 특히 대방건설은 대방디엠시티 마지막 잔여 오피스텔에 한하여 파격적인 분양 혜택을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피스텔 계약자들에게는 취·등록세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오피스텔의 취·등록세는 4.6%로서, 아파트 보다 높기 때문에 세무적인 부담이 크다. 하지만 대방건설이 오피스텔의 취·등록세를 전액 지원함으로서 계약자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또한 기존에 시행하던 임대수익보장제를 확대하였다. 임대수익보장제란, 계약자들에게 월임대료를 확정 보장하여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누리는 동시에 공실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혜택으로서, 대방건설이 분양했던 다른 현장에서도 호응을 입증했던 제도이다. 대방건설은 2019년 시공능력평가 34위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2년의 보장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전용 20㎡ A타입 오피스텔의 월 보장임대료를 62만원으로 확대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한편, 본격적인 임대제도를 시행하여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M-STREET는 인근 상가보다 저렴한 임대료를 선보이며 주변 상가 자영업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대단지의 입주민 고정수요를 독점하여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업시설 또한 최근 담보대출이자 5년 지원, 계약금 5% 정액제 등 과감한 혜택을 제공하였다고 전했다. 


담보대출이자 5년 지원 혜택은 이자 비용에 대한 재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혜택으로서, 상가운영에 수반되는 리스크를 감소시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5년간 발생되는 담보대출이자를 대방건설이 부담해줌으로써 상가 수분양자들의 장기적인 리스크를 크게 개선하여 안정성이 높아졌다. 뿐만 아니라, 계약금 5% 정액제를 시행하여, 초기투자부담이 절반으로 줄어들기에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에 상가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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