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5.6℃
  • 맑음강릉 18.5℃
  • 맑음서울 26.3℃
  • 구름많음대전 25.0℃
  • 맑음대구 20.6℃
  • 맑음울산 16.9℃
  • 맑음광주 25.4℃
  • 맑음부산 19.2℃
  • 맑음고창 21.5℃
  • 맑음제주 17.7℃
  • 맑음강화 22.1℃
  • 맑음보은 22.7℃
  • 구름많음금산 22.8℃
  • 맑음강진군 21.8℃
  • 맑음경주시 18.4℃
  • 맑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e-biz

닥터마틴이 제안하는 발렌타인 데이트룩 & 커플 아이템

URL복사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2월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날, 곧 다가올 설렘 가득한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닥터마틴에서 사랑스럽고 스타일리쉬한 데이트룩과 커플 아이템을 제안한다.

 

먼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즐거운 시간을 위해 데이트룩을 고민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닥터마틴의 ‘1490 버지니아’를 제안한다. ‘1490 버지니아’는 1970년대 반항적인 서브컬처를 대변했던 10홀의 아이코닉 부츠로 펑키한 서브컬처 무드가 특징인 제품이다. 착화감이 불편하다는 기존의 제품들을 개선하기 위해 닥터마틴에서 내놓은 제품으로, 착용 시 부드럽고 유연한 버지니아 가죽의 퀄리티가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1490 버지니아’는 여성 전용으로 끈을 조였을 때 발목이 가늘어 보이는 슬림한 핏으로 연출이 가능하여 유니크하고 러블리한 무드를 선보일 수 있다. 또한 10홀이 주는 매력적인 길이감으로 화려한 패턴의 셔츠나 블랙진, 원피스 등 다양한 룩에 자연스럽게 어울려 개성 있는 스타일링 연출에 좋은 아이템이다.

 

 

다음 닥터마틴에서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소개할 아이템은 ‘1461 스무스’와 ‘1461 모노’ 제품이다. 따로 또는 커플로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연인과 함께 다양한 시밀러룩을 시도해 기념일을 조금 더 특별하게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성의 경우 가장 클래식 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아 해외 셀럽들이 자주 찾는 ‘1461 스무스’ 슈즈를 추천한다. 코팅 처리한 가죽을 사용해 은은한 광택과 형태 유지에 뛰어나며, 코디하는 양말에 따라 다양한 무드로 스타일링 가능해 포멀, 캐주얼 스타일링에 모두 소화 가능하다. 또한, 남성에겐 슬림한 실루엣과 모던한 이미지의 닥터마틴 베스트 아이템 ‘1461 모노’ 슈즈를 추천한다. 블랙 스티치와 아웃솔을 사용하였으며 슬림한 라스트와 가벼운 착화감이 특징이다. 스마트룩부터 그런지룩까지 다양한 데일리 스타일링이 가능해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다. ‘1461’ 슈즈 라인은 닥터마틴 오리지널 아이템 중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제품이 탄생한 1961년 4월 1일 날짜에서 유래한 이름을 가지게 되었으며 올해 60주년을 맞이했다.

 

소중한 사람과 맞이하는 해피 발렌타인데이, 닥터마틴의 ‘1490 버지니아’와 ‘1461 스무스’, ‘1461 모노’ 제품으로 초콜릿과 함께 특별한 마음을 표현해보는 것이 어떨까?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서울건축박람회' 세텍서 개최...'실수요자 중의 맞춤형 정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주택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됐다. 지난해부터 기존의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고 있는 서울건축박람회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메쎄이상은 주택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합리적인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전원주택·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로 옥외에 실제로 전원주택 집을 직접 지어 체험하며 오감을 만족시켜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내에서는 내외장재, 구조재, 단열재, 냉난방·환기설비재, 가구·홈인테리어 등 건축자재 전 품목을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분야별 특별관이 운영된다. △전원주택 설계/시공 특별관 △홈스타일링·데코 특별관 △정원·조경·가드닝 특별관 △농촌체류형쉼터 특별관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 기업과 최신 제품 및 기술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참관객을 위한 실질적인 맞춤형 상담관도 마련된다. △건축주 상담관에서는 예비 건축주를 위한 1:1 컨설팅이, △인테리

정치

더보기
송파구청장 1차 경선 경쟁 박용모, 조재희와 ‘원팀’ 본격 민생 행보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오는 26일과 27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최종 경선(권리당원 50%, 국민경선50%) 투표를 앞두고, 1차 경선 투표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박용모 전 송파구청장 예비후보가 조재희 예비후보와 손잡고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박용모 전 송파구의회 의장은 최근 경선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조재희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박 전 의장은 조 후보와 함께 현장을 누비며 지지층 결집과 외연 확장에 직접 힘을 보태고 있어 ‘원팀’ 시너지가 극대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경쟁했던 두 후보는 24일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가락시장) 수산물 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살가운 인사를 나누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조재희 예비 후보와 박용모 전 의장은 나란히 시장 골목을 누비며 상인들과 악수를 나누고 환한 미소로 대화를 나누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점포 안 상인에게 허리 굽혀 인사하거나, 두 후보가 함께 상인의 손을 맞잡고 격려하는 장면 등은 진정성 있는 민생 행보로서 눈길을 끌었다. 시장 상인들도 두 사람의 방문을 반기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2026 이순신 국제포스터전’ 개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는 4월 26일까지 서울중구문화원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2026 이순신 국제포스터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울중구문화원에서 시작되며, 조선시대 명장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현대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한 기획전이다. 특히 이순신 장군이 태어나 유년기와 청년기를 보낸 서울 중구 인현동 일대의 역사적 배경과 연결해 지역 정체성을 조명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전시에는 16개국 국내외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소년 시절의 기억부터 성웅으로서의 업적까지 다양한 서사와 상징을 포스터 작업으로 풀어냈다. 관람객들은 역사적 인물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작품들을 통해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역사 기념을 넘어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디자인 콘텐츠로 확장하는 시도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서울 중구의 문화적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해 도시 브랜드 가치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 기간 중인 25일에는 명보극장 사거리 일대에서 ‘2026 VIDAK Again 이순신 국제포스터전’의 야외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실내 전시와 야외 전시를 연계해 시민들이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