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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K방역 인터뷰-정인교 대표】 코로나19 이겨낼 올바른 대처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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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등이 두렵지 않을, 올바른 대처법이 있다면? 

 

머리카락의 일 십 만분의 일의 크기에 지나지 않는 보이지도 않는 미물인 바이러스에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왜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는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코로나19도 결국 원기라는 저항면역력이 떨어져 오는 것이기에, 기저질환과 노인들이 주로 확진되어 사망하는 이유와 아이와 젊은이는 그나마 면역력이 있으니 확진이 되더라도 견뎌내고 있는 점을 착안하면 금방 답은 나오는 것이다. 


결국 원기와 저항면역력만 높여 주면 코로나19는 예방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러면 어떻게 원기와 저항력을 키울 것인가를, 본인이 오랫동안 연구하고 임상을 통해 확인해온 ‘실생활응용 3·3·7건강비법’을 소개한다. 

 

실생활응용 3·3·7건강비법이 무엇인가? 


우리 몸을 바로 알아, 내 몸 건강은 내가 지킬 수 있어야 한다. 나를 알고 문제를 알면, 모든 질환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내 안에는 이미, 이를 위한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모든 질환을 이겨내는 것은 내 안에 원기(힘)와 저항면역력 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3·3·7건강비법이란 우리의 ‘평생건강 홀로서기’를 위해 꼭 알고 지켜야 할 3가지, 3가지. 7가지가 있는데 이를 실생활에서 이해와 응용으로 지키면 된다는 것이다. 


첫 번째 3은 ‘생각과 마음과 몸’으로서 생각이 마음을 낳고 마음이 몸을 만든다는 이론이다. 몸의 병은 마음의 병이요, 마음의 병은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3.3.7. 생각과 마음과 몸의 상호적 관계


두 번째 3은 뇌와 내장, 그리고 그 둘을 연결하는 척추의 관계로서 이 3가지의 능력이 우리 몸의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서, 이들 능력을 어떻게 향상시킬 것인가 이기에 이를 최우선으로 강조한다. 

 

3.3.7. 생명유지를 위한 절대적인 기본 구성


그리고 세 번째 7이란, 점검이 가능한 기본대사를 중심으로 나의 몸 상태를 비교 분석하기 위한 필수목록으로서 일상에서 반드시 점검하며 다스려 나가야 할 평생과제 7가지를 말한다. 이는 ‘소화 · 대변 · 소변 · 호흡 · 숙면 · 체온 · 마음에 평안’ 7가지이다. 

 

3.3.7. 기초 기본 신진대사의 이행

 

이 3·3·7건강비법을 실천하면 정말 코로나19 예방이 되나?


그렇다고 확신한다. 우선 지금 나는 코로나바이러스 등을 이겨 낼 수 있는 몸 상태인가를 살펴 비교해 본다. 현재 내 몸의 문제는 내가 만들어 온 결과임을 먼저 인정하고 해결방법을 위한 자신감과 면역력 상태 등을 직접 점검하여 확고한 저항면역력 증진을 위해 쉽고 단순한 방법임을 알고 실생활에서 응용실천하면 된다.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으로서, 어른들 말씀에 “얘야 건강은,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따뜻해야 하며, 마음이 편해야 한단다.”라는 말이 있다. 


3·3·7건강비법은 바로 이 말에 내용을 근거하여, 실생활응용방법으로 연구되어졌다. ‘기본 기초대사’라는 ‘소화 · 대변 · 소변 · 호흡 · 숙면 · 체온 · 마음에 평안’의 7가지에 문제해결의 열쇠가 있고, 핵심이다.


▲ 소화 : 소화의 문제는 간의 이상과 눈 질환 등에도 연관된다. 음식은 적은 듯, 제 때에, 꼭꼭 씹고, 산성식품(흰쌀, 밀가루, 튀김, 인스턴트식품) 등을 멀리 한다. 혹시 몸에 질환이 있어 빠른 쾌유를 원한다거나, 잦은 감기몸살 등이 있다면 저녁을 거르는 간헐적 단식 또는 3일 금식 등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대변 : 우리 건강의 절반 이상을 대변의 상태를 가지고 확인할 수 있다. 배변은 1일 1~2회, 물에 뜨는, 황금색, 바나나 형태, 냄새 · 잔변감이 없어야 하고 휴지가 필요 없는 7가지 변을 건강한 변, 쾌변이라고 부른다. 이 7가지 변을 보는 사람은 건강한 피가 생산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러한 변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충분한 식이섬유, 장운동,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 주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대변은 섭취음식의 종말처리 결과로서, 깨끗한 피의 유무를 증명하는 제 3의 두뇌기관역할로서, 전체면역력의 70%를 담당하고 있음을 알고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 소변 : 몸의 70%, 피 속에 83%, 세포에 90%가 물인 만큼, 적정량의 물 섭취는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 몸에 물이 3%만 부족해도 질병이 생기고 5% 부족하면 혼수상태가 된다. 가능한 따듯한 물로 하루 2리터 정도 먹으면 좋다. 피를 통해 몸 전체 세포를 목욕시킨 뒤 그 노폐물 등이 소변으로 배출되기에, 깨끗한 피를 원한다면 물 섭취는 요구가 아니라 필수임을 알아야 한다. 전신을 돌아 영양공급과 노폐물 등의 종말처리 결과가 소변이기에, 힘 있는 소변은 건강과 정력으로 비교되는 속담이 결코 과언이 아님은 모두가 알고 있다.


▲ 호흡 : 음식은 없어도 물만 있으면 50~60일간 버틸 수 있지만 공기(산소) 없이는 5분을 버티기 힘들다는 것을 보면 생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산소임을 알 것이다. 그러나 평소 호흡을 통해 산소를 공급받는 다는 일을 망각하고 폐의 역할과 호흡의 중요성에 대해 간과하기 쉽다. 평소 폐활량을 증진시키고 심장을 강화하는 유산소운동이 꼭 필요하기에 이를 쉽게 할 수 있는 10초 10초 10초 운동을 권장한다. 숨을 10초 동안 들여 마시고 10초 동안 참으며 10초 동안 뱉기를 10회 이상 하면 폐활량 증진과 복부 온도를 1도나 높여 준다. 매일 이 운동만 반복해도 엄청난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된다. 


▲ 숙면 : 업어 가도 모를 정도로 잠을 자고 있다면 복 받은 사람이다. 잠이 보약인 이유이다. 하루 24시간 중에, 8시간 일하고 8시간 자야하며, 8시간은 그 외에 일 등과 특히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면 그 사람은 최상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온전한 건강을 위한 충전과 재생에 이르는 일을 제대로 완성시키려면, 그것이 숙면에 달려 있음을 알아야 한다. 
최근 발표에 의하면 비만과 당뇨병, 치매, 알츠하이머 등도 결국 수면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불면의 문제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현재의 모든 것도 반드시 지나간다는 것을 알고, 겸손과 자기 비움을 하면 숙면을 취하게 하는 기본을 얻을 수 있게 된다. 


▲ 따뜻한 몸 유지 : 따뜻한 몸이야 말로 내가 직접 알 수 있는 것이기에 무엇보다 먼저 해결하고 가야 할 책무이다. 체온은 혈액순환의 결과물로서 체온의 50%는 혈액이 관리하고 있으며, 50%는 근육이 담당하고 있다. 그 근육의 70%가 배꼽 밑에 있기에, 하체 강화운동이 꼭 필요하다. ‘근육은 노후건강의 연금’이기에 근육강화 운동을 잊지 말고 나이와 체형과 체질에 맞는 맞춤형 운동은 필수이기에 꼭 권유한다.


▲ 마음의 평안 :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육신의 병은 마음에서 비롯된 병이라고 하지만, 안타깝게도 가장 해결이 어려운 숙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문제를 풀고 가지 않고는 해결이 어렵다는 점에 숙연해 질 따름이다. 가능한 좀 단순하게 생각하자. 잠시 왔다가는 인생임을 깨닫고 제발 욕심과 염려와 분노와 미움에서 진정 자유하기를 부탁한다.


이 모든 내용을 단순하고도 쉽게, 그리고 실생활에서의 응용이 가능한 방법으로 안내하며, 특별히 이미 벼랑 끝에 서있는 이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이곳저곳의 문제들을 보다 쉽고 단순하게 접근하여 온전한 개선을 돕기 위한 안내는 별도의 교육을 통해 전하고 있다.

 

범 국민건강홀로서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들었는데.


실생활응용 자가 치유요법을 만들어 방송강의 등을 통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운영 중인 방송이 정인교 건강TV의 ‘정인교(正引敎)’란 바를 정(正), 인도할 인(引), 가르칠 교(敎)이다. 


“내가 만든 병이기에 내가 고쳐야 한다. 나를 알고 병을 대하면 모든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는 기치아래 유튜브와 교육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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