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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다, 아이 메이크업 ‘글리터&스틱’ 신제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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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퀵&이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리즈다(LIZDA, 대표 김은란)가 취향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는 1만원대의 아이 메이크업 제품들을 출시한다.

 

또한, ‘영롱 핏 아이 글리터’는 다양한 입자 크기의 펄과 글리터가 다채롭게 빛나면서 각도에 따라 입체적인 반짝임을 연출해 주는 제품이다. 크리미한 멜팅 텍스처로 손가락으로 발라도 뭉침 없이 다양한 입자 크기의 글리터들이 보이는 그대로 발색, 픽싱 되며, 화사한 핑크 계열인 1호 드라이 로즈와 우아한 베이지 골드 컬러로 구성된 2호 어텀 브라운 2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퀵앤이지 블렌딩 섀도우 스틱’은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그라데이션 아이 메이크업이 완성되는 제품이다. 굴곡진 눈두덩이에도 그리기 쉽도록 제작한 170도 라운딩 쉐입으로 3초 만에 퀵 아이 튜닝이 가능해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루 날림 없이 촉촉하고 가볍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 무너짐 없이 깔끔하게 아이 메이크업을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샌드 베이지 브라운, 로즈 핑크 브라운 등 2개의 컬러로 출시한다. 

 

한편 리즈다는 아이 메이크업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30% 할인 및 핸드폰 스트랩, 리즈다 사각 거울 등 추가 증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커머스 플랫폼 에이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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