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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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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울산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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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급 승진

▲경제진흥과 최성웅 ▲회계과 정주희 ▲행정지원과 김광구 ▲문화관광과 윤대현 ▲복지지원과 백미숙 ▲환경미화과 배기한 ▲건축과 이선혜 ▲건강관리과 최우혁 ▲세무2과 최은희 ▲복지지원과 김유진 ▲학성동 김봉익 ▲태화동 김윤진 ▲병영1동 김송희 ▲보건과 이정림

◇ 6급 전보

▲기획예산실 박정흠 ▲경제진흥과 조영화 ▲주민소통과 배수혜 ▲문화관광과 김은하 ▲혁신교육과 정지향 ▲혁신교육과 황정희 ▲민원지적과 김상일 ▲복지지원과 박현숙 ▲노인장애인과 김정웅 ▲노인장애인과 류인숙 ▲환경미화과 김민경 ▲안전총괄과 김정희 ▲건설과 김준수 ▲건축과 박기숙 ▲공원녹지과 이경희 ▲보건과 박상엽 ▲문화의전당 윤선정 ▲복산1동 성낙은 ▲복산2동 김양선 ▲복산2동 권일구 ▲우정동 안계정 ▲다운동 이승훈 ▲다운동 정희화 ▲병영2동 정강호 ▲세무1과 최명식 ▲세무2과 정병규 ▲교통과 진선영 ▲여성가족과 곽태현

◇ 6급 전입

▲보건과 조현정 ▲민원지적과 이만식

◇ 6급 전출

▲시 시민안전실 유성호 ▲시 도시창조국 장재영

◇ 6급 휴직

▲다운동 김선정 ▲복지지원과 권은정 ▲보건과 박현주

◇ 7급 승진

▲복지지원과 윤다영 ▲노인장애인과 노지회 ▲노인장애인과 안병건 ▲학성동 고미정 ▲중앙동 서수련 ▲우정동 이정임 ▲다운동 배정현

◇ 7급 전보

▲기획예산실 박경정 ▲기획예산실 여영현 ▲기획예산실 장현숙 ▲일자리기업과 박인영 ▲행정지원과 이현주 ▲행정지원과 임성우 ▲행정지원과 정상호 ▲주민소통과 황보들 ▲문화관광과 김희은 ▲문화관광과 류재정 ▲문화관광과 서예영 ▲혁신교육과 곽동규 ▲민원지적과 최미경 ▲환경위생과 이윤정 ▲환경미화과 김은경 ▲환경미화과 박아제 ▲안전총괄과 김상배 ▲교통과 박창규 ▲의회사무국 박연실 ▲의회사무국 이상주 ▲학성동 박재경 ▲병영2동 이건용 ▲약사동 이위형 ▲복지지원과 유은희 ▲복지지원과 윤민영 ▲노인장애인과 전윤선 ▲여성가족과 양소영 ▲여성가족과 이현정 ▲복산2동 정우륜 ▲보건과 이정미 ▲의회사무국 주서휘 ▲회계과 장병태 ▲안전총괄과 안소군 ▲안전총괄과 김병현 ▲공원녹지과 김하성 ▲건축과 김민수 ▲시설지원과 최송규

◇ 7급 전입

▲안전총괄과 최준원 ▲경제진흥과 홍두혁 ▲건설과 최성훈 ▲건설과 권정훈 ▲안전총괄과 김형진

◇ 7급 전출

▲시 상수도사업본부 이원석 ▲시 행정지원국 장지일 ▲시 온산수질개선사업소 문진우 ▲시 환경국 심은미 ▲시 시민건강국 노진숙 ▲시 상수도사업본부 박상욱 ▲시 상수도사업본부 김상태 ▲시 종합건설본부 최명윤 ▲시 울산시립미술관 김태안
 
◇ 7급 복직

▲반구2동 김애영 ▲복산2동 김애라 ▲태화동 임다은 ▲병영1동 김민혜 ▲반구1동 이루리 ▲보건과 안태연

◇ 7급 휴직

▲교통과 김지윤 ▲태화동 장보영 ▲세무2과 차은희 ▲여성가족과 부민아 ▲보건과 박하나 ▲환경위생과 정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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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국·인도, 전략산업 협력 확대...에너지 자원·나프타 안정적 수급 협력”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한국과 인도가 전략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한다. 에너지 자원과 나프타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협력도 지속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다모다르다스 모디 인도 총리는 20일(현지시간) 뉴델리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뉴델리 영빈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해 “저와 총리님은 대한민국과 인도가 상호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는 최적의 전방위적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데 서로 공감했다”며 “이에 따라 기존 경제협력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조선, 금융, 인공지능, 국방·방위산업을 비롯한 전략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와 인적 교류도 한층 강화해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는 양국 간 경제협력의 틀을 고도화해 동반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기로 했다. 양국 간 첫 번째 장관급 경제협력 플랫폼인 '산업협력위원회'를 신설해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핵심광물, 원자력발전소, 청정에너지 등 전략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최근의 중동 정세를 고려해 에너지 자원과 나프타 등 핵심 원자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협력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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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차량 5부제 참여 시 자동차 보험료 할인 상품 5월 중 출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차량 5부제 참여 시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상품이 5월 중 출시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2일 국회에서 이날 있은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을 해 “손해보험업권은 ‘차량 5부제 참여 시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차량 5부제 할인 특약 상품을 5월 중 출시해 에너지 절약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국민들께 혜택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진행 중인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위기 가구 등 지원이 시급한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권으로 생계급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4월 중 시행하기로 했다”며 “또한 주사기, 주사침, 약포지, 투약병 등 주요 품목이 실제로 현장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제조·생산뿐만 아니라 유통 단계에 대해서도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국내 에너지 및 핵심 원자재 수급 안정을 위한 각국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급변하는 중동 정세와 업계의 수요를 고려하면서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기로 했다”며 “정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출항한 우리 원유 운반선을 포함해 우리 선박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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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아 의원, 예방접종 전 과정 국가 책임 명문화 예방접종관리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예방접종 전 과정에 있어 국가 책임을 명문화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은 22일 ‘예방접종관리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예방접종’이란 질병에 대한 면역 효과를 얻기 위하여 질병 예방에 효과가 확인된 백신 등을 주사 등의 방법으로 인체에 투여하는 것을 말한다. 2. ‘국가예방접종’이란 국가가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접종 대상, 실시 기준을 정하여 정기적으로 접종받기를 권장하는 예방접종을 말한다. 3. ‘임시예방접종’이란 감염병의 전파 차단 등을 위하여 임시로 실시하는 예방접종을 말한다. 4. ‘기타예방접종’이란 국가예방접종과 임시예방접종이 아닌 예방접종을 말한다. 5. ‘예방접종약품’이란 ‘약사법’ 제2조제4호에 따른 의약품으로서 예방적 목적을 위하여 국가예방접종과 임시예방접종에 사용하는 백신 등을 말한다. 6.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란 예방접종 후 그 접종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증상 또는 질병으로서 해당 예방접종과 시간적 관련성이 있는 것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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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