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5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7.1℃
  • 구름많음대전 7.6℃
  • 구름많음대구 5.1℃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10.5℃
  • 구름많음부산 11.0℃
  • 맑음고창 10.3℃
  • 맑음제주 13.6℃
  • 구름많음강화 5.6℃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6.5℃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대구시교육청

URL복사

◇교장(원장)

▲율빛유 이세희 ▲유가유 김경아 ▲강동초 권기옥 ▲덕성초 김인동 ▲동신초 박귀자 ▲불로초 김미정 ▲신매초 최선화 ▲용호초 황시영 ▲입석초 엄재용 ▲경운초 최주성 ▲비봉초 김희정 ▲운암초 권정선 ▲이현초 박미애 ▲남송초 함인수 ▲덕인초 여환주 ▲성당초 우순옥 ▲와룡초 정옥희 ▲장산초 정후자 ▲강림초 이영숙 ▲금계초 최홍남 ▲세현초 성효영 ▲신천가온유 최춘희 ▲남산초 장영숙 ▲동대구초 채영기 ▲동산초 성인순 ▲동천초 이정숙 ▲동촌초 지승욱 ▲삼덕초 이옥희▲신천초 정우혜 ▲지봉초 박숙희 ▲지산초 김태선 ▲동평초 신명숙 ▲대남초 류춘원 ▲월배초 배남숙 ▲죽전초 배이화 ▲서재초 이인숙 ▲화남초 성미나 ▲새론유 장봉희 ▲화원꽃뜰유 김일욱 ▲노변초 안경섭 ▲도원초 김형대 ▲두류초 한숙자 ▲상인초 강호순 ▲성산초 김규은 ▲학산초 김승회 ▲호산초 김숙자 ▲매곡초 박순복 ▲반송초 황영숙 ▲세천초 김윤일 ▲옥포초 김태동 ▲왕선초 이옥희 ▲화동초 이화택  ▲효동초 한찬 ▲서대구초 이용락 ▲반야월초 최규열 ▲비슬초 이해연

◇교감(원감)

▲경동초 송현석 ▲동도초 한미경 ▲성동초 윤선애 ▲해서초 박정원 ▲관문초 박종필 ▲북대구초 조영주 ▲칠성초 이대훈 ▲학남초 김윤자 ▲장기초 곽정화 ▲장성초 류금숙 ▲월서초 이운희 ▲유천초 신재정 ▲대실초 최복순 ▲세천초 박혜경 ▲유가초 김영란 ▲자연누리유 권건희 ▲남산초 임지희 ▲동대구초 배경숙 ▲동도초 강경택 ▲동원초 장철숙 ▲수창초 박광우 ▲아양초 구영애 ▲안일초 문정혜 ▲용호초 박실 ▲율하초 조막남 ▲강북초 강병주 ▲교동초 최영란 ▲내서초 최미옥 ▲대성초 이순식 ▲매천초 엄인애 ▲문성초 김혜경 ▲산격초 신정애 ▲서부초 정명환 ▲서평초 이석수 ▲태현초 이경미 ▲학정초 엄복순 ▲남송초 김영선 ▲내당초 문연이 ▲도원초 이미숙 ▲이곡초 이정규 ▲진월초 박미정 ▲한솔초 장경희 ▲효명초 김정애 ▲가창초 이민형 ▲강림초 이경옥 ▲다사초 박은아 ▲대실초 민병조 ▲반송초 이인희 ▲서동초 박정숙 ▲서재초 윤은화 ▲왕선초 김경애 ▲죽곡초 여균 ▲천내초 김선옥 ▲화원초 김영희 ▲달서초 박신정 ▲침산초 이기화 ▲남대구초 우경수 ▲영선초 박지현

◇교육전문직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병우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철구 ▲창의융합교육원 융합교육부장 신귀연 ▲대구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안영자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삼선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봉수 ▲대구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도선미 ▲대구교육청 미래교육과 최윤정 ▲대구교육청 미래교육과 조미경 ▲대구교육청 초등교육과 강용운 ▲대구교육청 초등교육과 유은경 ▲대구교육청 초등교육과 정재현 ▲남부교육지원청 박소영

◇전직

▲대구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장 박종희 ▲대구교육청 기획조정과장 김의주 ▲대구교육청 미래교육과 성미영 ▲대구교육청 초등교육과 공영순 ▲유아교육진흥원 이은경 ▲동부교육지원청 정현숙 ▲서부교육지원청 이소라 ▲남부교육지원청 윤영훈 ▲달성교육지원청 조화영 ▲달성교육지원청 정솔 ▲교육연수원 김성명 ▲창의융합교육원 안병철 ▲미래교육연구원 박미주 ▲팔공산수련원 박창한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윤희숙,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윤석열과 절연 주저하면 심판, 용적률 500% 제4종 일반주거지역 도입”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윤희숙 전 의원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에 출마할 것임을 밝혔다. 윤희숙 전 의원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지금 대한민국을 힘으로 짓누르며 나라의 기반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이재명 정부가 이번 지방선거로 서울마저 장악하게 된다면 대한민국과 서울은 모두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망가질 것이다”라며 “제가 사랑하는 서울이 끝없이 추락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 저는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을 지키고 다시 일으키는 싸움을 시작하려 한다”고 말했다. 윤희숙 전 의원은 “저는 작년 국민의힘 혁신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계엄과 파면에 대한 당의 입장변화를 촉구하며 단호하게 절연을 주장했다. 역사의 준엄한 흐름을 거슬러선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며 “만약 당 지도부가 지금처럼 결단을 주저한다면 결국 지방선거라는 심판대에서 국민의 선택으로 매듭지어질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윤 전 의원은 “집값이 오르기 시작하면 더불어민주당 정부는 과거에나 지금이나 예외 없이 세금폭탄, 대출 봉쇄, 투기꾼 사냥, 이 3종 세트로 부동산 시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러나 지금같이 가파른 공급 절벽을 넘는 길은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신라 천 년의 울림을 만나다... ‘성덕대왕신종’ 디지털 영상 공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은 성덕대왕신종을 주제로 한 디지털 실감 영상을 새로 만들어 공개한다. 이번 영상은 신라미술관 1층 디지털영상관에서 상영되며, 프로젝션 맵핑 기술과 9.1 채널 입체 음향을 통해 종의 울림과 조형을 생생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영상은 성덕대왕신종의 소리와 문양, 명문(銘文, 새겨놓은 글)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관람객이 종에 담긴 기술, 조형 특징, 제작 배경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같은 구성으로 신라의 뛰어난 과학기술과 미적 감각은 물론, 종을 제작한 배경과 그 의미를 실감 영상이라는 매체로 감동을 극대화하였다. 영상의 첫 부분은 성덕대왕신종의 실제 종소리를 바탕으로 종의 깊고 장엄한 울림을 재현하여 관람객이 몰입할 수 있게 하였다. 이어지는 두 번째 부분에서는 거푸집 위에 문양이 새겨지고, 쇳물이 채워지는 등 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완성된 종의 문양과 명문 등의 요소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높이가 3.6미터에 이르는 종의 크기로 인해 실제 관람 시 보이지 않는 용뉴(龍鈕, 종 꼭대기의 장식) 부분까지 영상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