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0.9℃
  • 구름많음광주 -1.9℃
  • 맑음부산 0.6℃
  • 흐림고창 -4.1℃
  • 제주 1.1℃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3.1℃
  • 흐림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1.3℃
  • -거제 0.9℃
기상청 제공

e-biz

스타필드 인근 '공도 서희스타힐스'...786세대 11월 분양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경기 안성 공도 서희스타힐스가 11월 분양한다.

 

총 786세대 분양하는 공도 서희스타힐스는 인근 복합쇼핑몰 스타필드가 인접, 실거주자 선호도가 높은 구조와 더불어 주목받는다. 안성 공도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단지 규모는 9개 동으로,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총 31층으로 이뤄져 있다. 전용 면적은 실 거주자가 선호하는 59~84㎡로, 11월 중 분양하는 총 786세대 중 165세대가 일반 분양 물량으로 준비된다. 

 

안성 스타필드가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500m)에 있다는 것도 큰 장점. 쇼핑∙여가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스세권(스타필드)’ 입지를 자랑한다. 스세권 외에도, 안성 신 주거타운인 공도 지구에 있어, 안성 팜랜드, 안성시청, 안성 성모병원 등 지역 인프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에도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 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교통 인프라도 이미 구축되어 있다. 단지 인근으로 38번 국도와 안성IC가 인접해, 평택 삼성 캠퍼스 등 평택 고덕 신도시로 차량 10분 안에 진입이 가능하다. 이어서 2022년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개통, 평택-부발 간 철도 사업, 동탄-안성 간 광역철도 사업 등을 앞두고 있어, 안성과 평택의 핵심 생활권은 물론 동탄∙서울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 허브의 역할이 기대된다. 

 

또한, 내부 구조는 전 세대를 4 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남서, 남동)로 조성해 채광, 단열, 환기 조건이 뛰어나다. 아파트 내부에는 실거주자의 공간 활용력을 높이기 위해 확장형 발코니,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에 용이한 공간을 마련해 인근에 있는 비슷한 규모의 아파트 대비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단지 내부에는 입주민의 편의성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어린이 놀이터, 주민 공동 시설, 잔디 마당, 산책로 등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누리기 좋은 시설이 많다. 여기에 단지 내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해, 입주민의 공동 전기료를 경감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공도 서희스타힐스 관련 정보는 분양 홍보관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관심고객 등록 및 홍보관 사전방문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현재 공도 서희스타힐스 분양과 함께 안성 대표 스트리트형 대단지 독점 상가도 동시 분양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 부여에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 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부여하는 것에 대해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도 있음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해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부여할지에 대해 “저는 보완수사를 안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다”며 “예를 들면 공소시효가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송치됐다. 간단하게 물어보면 된다. 이 경우 보완수사가 전면 금지되면 경찰로 (사건을) 다시 보내고 가는 데 이틀, 오는 데 이틀 걸리면 (공소시효가) 끝난다”고 말했다. 이어 “(보완수사권) 남용의 가능성을 없애고 남용의 여지가 없게 안전장치를 만든 다음에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 그런 것 정도는 해 주는 것이 국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기회이기도 하다”며 예외와 안전장치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앞으로 더 연구해야 함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사·기소 분리에 대해 “수사와 기소는 분리해야 한다”며 “기소하기 위해 수사하거나 수사를 합리화하기 위해 기소해 안 되는 것을 알면서 가짜 증인 압박해 유죄 만들면 안 된다. 이것은 대원칙이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개혁의 진

경제

더보기
구윤철 부총리 "한국경제 대도약 원년 과제 구체화"…상생·수출금융 투트랙 가동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한국경제 대도약 원년 과제를 구체화하면서 경제 운용 방향을 제시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21일 "2026년을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한국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과 전략적 수출금융 강화를 핵심 축으로 한 경제 운용 방향을 제시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를 하나씩 구체화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과 관련해 "그동안 대기업 중심으로 환류되던 경제외교 성과를 중소기업 해외진출 기회와 성장자본 공급 확대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진출 프로젝트에 대해 수출 금융 한도와 금리를 우대하고 대미 투자 프로젝트는 재정지원을 2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상생금융에 대해서도 "대기업과 금융권이 협력사를 지원하는 상생금융을 1조원에서 1조7000억원 규모로 대폭 확대하겠다"며 "대기업이 상생협력을 위해 무역보험기금에 출연하는 금액에 대해 최대 10% 법인세 감면 인센티브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구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