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2.3℃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3.5℃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4.6℃
  • 울산 2.8℃
  • 맑음광주 4.1℃
  • 맑음부산 5.5℃
  • 맑음고창 1.9℃
  • 맑음제주 9.0℃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0℃
  • 맑음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환금성 좋은 중소형 평형 구성…‘송파 거여 위너스파크’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서울은 이미 신규 분양공급의 씨가 마를 대로 말라 버린 지 오래다. 


한동안 이런 상황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에게도 크나큰 부담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말 그대로 ‘진퇴양난’마땅한 해결책이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 서울 그것도 송파지역에 신규 분양 현장인 ‘송파 거여 위너스파크’가 입지적 가치를 높게 평가받으며,강남역세권 및 거여공원 등의 생활 인프라와 거여·마천뉴타운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고, 조합아파트라는 특성상 시세 대비 저렴한 공급가로 형성되어 있는 점, 청약통장을 갖고 있지 않아도 마련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도보 거리에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위치해 있어, 잠실 10분대, 강남 20분대의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위례신도시에서 삼성동-신사동을 잇는 위례신사선 연장, 노면전차인 위례트램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 호재가 기대된다.


이 외에도 여러 입지적 수혜가 예상된다.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몰 등을 비롯해 송파구청, 하나로마트, 스타필드시티 등 각종 주변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다.


향후에는 거여·마천뉴타운, 위례·북위례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편의시설 외에도 거여공원과 어린이공원, 성내천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공원형 에코단지를 조성한다. 단지 내부 또한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공원형 조경특화 설계로 이루어져 있어, 거주민들로 하여금 자체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도 매력적인 주거 환경이다. 단지 내에는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놀이터, 맞벌이 부부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영풍초, 보인중, 오주중, 송파중 등이 위치해 있는 ‘안심 통학권’이 형성되어 있다. 게다가 인근에는 2020년 서울대 합격생 13명을 배출한 보인고를 비롯해 오금고, 가락고가 위치해 있는 등 자녀교육 만족도가 높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처럼 거주민들에게 최상의 주거 쾌적성을 보장하며, 희소가치가 매우 높은 도심 속 친환경 아파트라는 점에서 송파 거여 위너스파크 단지의 가치는 높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송파 거여 위너스파크’는 지하2층~지상25층, 8개동, 491세대로 4bay 남향 위주의 설계로 전용 49㎡, 59㎡, 84㎡의 환금성 좋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통풍성이 탁월하며, 다양한 수납공간 확보로 편리한 환경조성과 발코니 확장으로 확트인 개방감과 일조권 확보 그리고 짜임새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와이드한 평면설계로 여유로운 품격공간을 누릴 수 있으며, 최첨단 휴먼테크를 적용해 거주민에게 높은 생활 만족도를 제공한다.


한편, 반세기 이상의 건설 노하우와 첨단 기술력을 자랑하는 두산건설이 시공 예정인 ‘송파 거여 위너스파크’의 주택홍보관은 현재 성황리에 개관 중이며,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해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장동혁, 윤석열과의 절연 본격화...의료·노동정책 공개 반성·사과...“결의문 존중”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이 9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해 소속 국회의원 일동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한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장동혁 당 대표는 10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해 당내 노동국 신설 등에 대해 “우리 당이 노동자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챙겨 듣고 한국노총과 함께 노동의 새 길을 열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라며 “동시에 지난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 추진 과정에서 노동자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했다는 우리 당의 반성을 담은 것이기도 하다. 앞으로 우리 당은 한국노총을 비롯한 노동자 여러분과 함께 올바른 노동개혁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대한의사협회 주최로 개최된 ‘성분명처방 저지 궐기대회’에 참석해 “윤석열 정부에서 의료계의 목소리를 충분히 챙겨 듣지 못하고 급하게 의료개혁을 추진하다 결국 실패했다”며 “그 과정에서 국민들께 불편을 드리고 또 의료계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께 상처를 드렸다. 저희 국민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밤 새서 최대한 신속하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하라...골든타임 허비 안 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최대한 빨리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할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 “민생경제 충격 완화를 위한 골든타임을 절대로 허비해선 안 된다”며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질치지 않게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꼭 필요하다. 결국 추경 편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편성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추경을 편성하기로 결정하면 보통 한두 달이 걸리는 게 기존 관행인 거 같은데 어렵더라도 밤 새서 최대한 신속하게 해 달라”며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취약계층이 받는 충격이 훨씬 더 크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정책수단을 다각도로 총동원해서 신속하고 정교하게 집행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상반기 공공요금 동결,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해 유류세나 화물차, 대중교통, 농어업인에 대한 유가보조금 지원에 속도를 내야 한다”며 “재정 지원을 일률적으로 하게 되면 양극화 심화를 막기가 어렵다. 직접지원·차등지원을 통해 어려운 쪽에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한정

사회

더보기
與,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 장인수 기자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 고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을 제기한 장인수 기자를 고발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김현 위원장은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장인수 기자를 정보통신망법 제70조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현행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제2항은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12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지금 일각에서 뜬금없이 공소 취소 거래설이 난무하는데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 치하도 아니고 가장 민주적인 이재명 정부에서 이런 일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라며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만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고 실제로 있는 일도 아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에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공소 취소는 거래로 될 일도 아니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된다”며 “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