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맑음동두천 15.8℃
  • 흐림강릉 14.3℃
  • 맑음서울 17.7℃
  • 맑음대전 16.6℃
  • 맑음대구 20.4℃
  • 맑음울산 20.7℃
  • 맑음광주 15.8℃
  • 맑음부산 22.2℃
  • 맑음고창 15.5℃
  • 맑음제주 17.1℃
  • 맑음강화 16.0℃
  • 맑음보은 15.1℃
  • 맑음금산 14.8℃
  • 맑음강진군 17.0℃
  • 맑음경주시 20.1℃
  • 맑음거제 20.7℃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YBM 중국어학원 건대센터, 2022년 여름방학 ‘다이나믹 HSK’ 고득점 보장반 개설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2022년 여름방학을 맞이해 YBM 건대센터 중국어학원 HSK 대표 ‘다이나믹 HSK’에서 고득점 보장반을 새로 개강한다고 밝혔다.

 

‘고득점 보장반’은 ‘HSK 5급’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HSK 5급 210점을 목표로 하는 반이다. 최은영 강사는 ‘다이나믹 HSK’ 5급 속성반(1개월 완성반)과 ‘다이나믹 HSK’5급 심화반(1개월 완성반)이다.

 

‘다이나믹 HSK’ 고득점 보장반은 출석률과 숙제, 단어 시험을 조건으로 수강생이 조건에 만족할 시, 고득점이 나올 때까지 무한 수강도 가능하다. 다이나믹 HSK 고득점 보장반의 자세한 조건은 다이나믹 HSK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HSK 5급 고득점 보장반’ 외에도 ‘다이나믹 HSK’은 YBM 건대센터의 HSK 수강생 1위 반으로써 ‘HSK 4급’부터 ‘HSK 6급’까지 HSK 정식수업반이 있고, 그 외에 ‘HSK 5급 단어반’과 ‘HSK 5급 심화반’까지 수강생의 수준에 따라 다양한 반이 있다. 

 

YBM 건대센터 중국어학원 최은영 강사의 ‘다이나믹 HSK’는 한 반에 수강 가능한 인원수를 제한해서 소수정예로 수업을 진행하고 수강생 개인의 수준에 맞춘 일대일 피드백을 비롯해 HSK 쓰기 첨삭도 강사가 직접 한다. 또 다양한 HSK 자료와 HSK 문제 푸는 노하우도 제공할 예정이다.

 

YBM어학원 건대점 ‘다이나믹 HSK’는 2022년 여름 방학 HSK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는데, 2022년 7,8월 동시 등록 시 할인 혜택과 2명 이상 방문등록 시 20% 할인 혜택을 진행하며 2022년 6월 22일까지 YBM 건대센터 방문등록시 마일리지 10000원 적립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아울러 이번 2022년 여름방학엔 특별히 휴가비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YBM 등록생 중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다이나믹 HSK’는 매년 ‘HSK 4급’과 ‘HSK 5급’ 속성반을 듣는 수강생에서 일정 점수만 넘으면 HSK 응시료를 환급해주는 HSK 응시료 지원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