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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 코리아, 듀어스 새로운 브랜드 영상 공개.. 더블에이징 독자적인 기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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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바카디 코리아(대표 안준홍)가 ‘더블 에이징’이라는 독자적인 기술로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스카치위스키 ‘듀어스’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듀어스는 일반적인 블렌디드 위스키의 제조 과정과 다르게 두 번의 숙성 단계를 거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독자적인 ‘더블 에이징’ 공법을 통해 더욱 깊은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이번 브랜드 스토리 영상을 통해 듀어스는 가장 특징적인 제조 공법인 ‘더블 에이징’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통해 어떻게 차별화된 부드러움을 완성하는지 보여주며,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듀어스만의 위트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오는 9월에는 에스콰이어, W, 그리고 GQ와 함께 3명의 브랜드 엠버서더들이 ‘더블 에이징’ 메시지에 맞춰 ‘나만의 가치를 완성하기 위한 두 배의 노력과 시간’이라는 주제 속에 스토리를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듀어스는 하이볼 문화의 선두주자인 만큼 듀어스 전용 톨잔과 함께 구성된 ‘듀어스 12년 하이볼 리미티드 패키지’를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 단독 출시한다.

 

듀어스의 지속적인 소식과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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