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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학세권! ‘강릉 더리브 퍼스티지’ 9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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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주택시장에서 30·40세대의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도보 거리에 전 연령대 학군을 갖춘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3040세대는 학령기 자녀를 둔 수요자가 많아 교육환경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초·중·고 학군을 전부 갖춘 ‘원스톱 학세권’은 자녀 진학에도 이사 걱정 없이 장기거주가 가능하고, 밀집된 학군을 중심으로 학원가 등 각종 교육인프라가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선호가 뚜렷하다.

 

이런 가운데 강릉 교동 생활권의 우수한 학군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아파트가 신규 분양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SGC이테크건설이 시공하는 ‘강릉 더리브 퍼스티지’는 강원도 강릉시 일대에 위치하며, 전용 112~195㎡ 총 17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강릉 더리브 퍼스티지’는 초·중·고 및 대학교까지 전 연령대 학군을 갖춘 학(學)세권 아파트다. 경포초와 솔올중, 강릉문성고, 강릉원주대 강릉캠퍼스 등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인근에 학원가가 집중돼 있어 자녀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도 좋다.

 

각종 주거 인프라도 주목된다. ‘강릉 더리브 퍼스티지’는 지역 대표 생활권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다. 대규모 주거단지를 비롯해 강릉시청, 강릉아산병원, 하나로마트, 중앙시장, 홈플러스, CGV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또 오죽헌시립박물관, 강릉 아르때뮤지엄, 강릉아트센터, 강릉올림픽파크 등의 문화·레저 시설들도 이용할 수 있다.

 

우수한 교통 환경도 갖췄다. 7번, 35번 국도와 서울~양양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여러 광역도로망을 이용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KTX강릉역이 인접해 청량리, 서울 등 수도권 핵심 지역으로 약 2시간이면 닿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강릉~제진 동해북부선(2027년 개통 예정) 및 강릉~인천 경강선 고속철도사업(2026년 개통 예정) 등의 교통개발호재도 예고됐다.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모든 세대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 남향 배치를 통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지하주차장은 세대 당 2대 이상의 주차가 가능하게 설계된다. 풍부한 녹지공간과 포켓쉼터가 도입되는 조경도 갖춰진다. 여기에 다양한 주민운동시설들을 비롯해 다목적실, 게스트하우스, 근린생활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도 구축된다.

 

브랜드 가치도 더했다. 시공사인 SGC이테크건설은 1967년 한국 화학공업의 선구자 OCI의 기술부를 모태로 하고 있는 종합건설회사다. 지난 2017년 8월에는 주거브랜드 ‘더리브(THE LIV)’를 런칭했으며,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성공분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SGC이테크건설 관계자는 “강릉 중심지에서 선보이는 ‘강릉 더리브 퍼스티지’는 오는 9월 중 분양할 예정으로 중대형 명품단지로 조성할 것”이라며 “지난 50여 년 간의 축척된 노하우와 풍부한 기술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 더리브 퍼스티지’ 견본주택은 강원도 강릉시에 마련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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