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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유어, ‘세럼핏 풀커버 매트쿠션’ 1차 완판…기념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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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뷰티브랜드 바이유어(ByUR)가 최근 출시한 ‘세럼핏 풀커버 매트쿠션’ 1차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럼핏 풀커버 매트쿠션은 스킨케어 성분을 담은 제품으로 피부와 환경을 생각한 무기자차 처방의 자외선 차단 기능성 쿠션이다. 기존 매트쿠션의 건조함과 뭉침현상을 불편해하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매트쿠션은 출시 후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바이유어 세럼핏 풀커버 매트쿠션은 알레르기 유발 향료 성분 25가지를 제외하여 민감하고 알러지성 피부를 가진 소수의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 사이즈의 미세한 파우더가 피부의 굴곡을 채우고 피부결을 매끈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동시에 컨실러급의 커버력을 갖추어 지속력과 고정력을 높여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1차 물량 완판 사례는 기존 바이유어의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을 애정해주시는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덕에 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기 위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여 글로벌 1등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유어는 1차 완판 이후 물량 확보를 통해 완판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회원가입 시 추가 쿠폰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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