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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금호 리첸시아 시그니처’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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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금호건설이 시공하고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는 경상남도 양산시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양산 금호 리첸시아 시그니처’가 지난 8월 26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섰다.

 

양산 금호 리첸시아 시그니처는 경남 양산시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4층, 2개동, 총 237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 타입이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부산지하철 2호선과 양산선이 만나는 환승역인 양산종합운동장역까지 도보로 약 3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여기에 지상 44층의 양산 최고층 단지로 조성돼 쾌적한 조망권을 확보한 것은 물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양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처럼 단지는 뛰어난 입지와 쾌적한 조망권으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지난 주말간 견본주택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오픈 당일 방문객만 1,500여명에 달하며, 주말을 포함한 3일간 누적 총 4,300여명이 견본주택을 찾을 만큼 분양 열기가 뜨거운 상황이다. 

 

무엇보다 양산 금호 리첸시아 시그니처는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1, 2, 3회차 무이자 혜택 및 중도금 4, 5, 6회차 이자 후불제 등의 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비규제지역 프리미엄을 누리는 이 단지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양산시 및 경남·부산·울산 거주자라면 세대주 여부, 보유주택 수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취득세나 양도소득세 중과세율 적용도 배제된다. 재당첨 제한을 받지 않고 계약금 10% 납입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도보권에 양주초가 있는 데다 양산제일고, 양산여중, 양산여고 등 명문 학군이 단지 인근으로 형성돼 있어 아이 키우기에 적합하며, 양산천, 양산천 수변공원, 춘추공원, 양산워터파크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품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남부재래시장, 이마트, 양산시청 제2청사, 울산지방법원 양산시법원 등 각종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분양 관계자는 “초고층 외관 설계와 혁신 평면 설계, 최신 스마트 시스템 등 리첸시아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이 단지는 분양 전부터 지역민은 물론 광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컸다”라며 “무엇보다 환승역인 양산종합운동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돼 청약 성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 금호 리첸시아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일원에 위치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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